일단 음슴체로 쓰겟슴ㅎㅎ
음.. 저에게는 14살 차이가나는 늦둥이 동생이 있슴..!
엄마가 갑자기 임신을 햇다는 소식을 들은 글쓴이는 너무좋았음..ㅎㅎㅎㅎㅎ
근데 둘째동생은 자기가 애기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애기가 처음에는 싫었나봄..ㅠㅠ
그때 우리엄마 아빠의 나이는 40대 초반 이엿슴..!
주위에서는 다들 웃으시기 바빴슴..^^;;
때는 2010년 1월 이였슴..ㅎㅎ 엄마가 제왕절개로 동생을 낳으심ㅜㅜ
워낙 늦둥이라 엄마는 산모 당뇨병때문에 한동한 고생 하셧슴ㅠㅠ
처음 애기를 보러 병원에 갔는댕........;;
애기들은 다 똑같이 생겨서 누가 누군지 몰랐슴;;ㅎㅎ
애기 얼굴 보면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울줄 알았는데...;;
아니엿심ㅜㅜ 눈도 못뜨고ㅜㅡㅜㅡ얼굴도 안보였슴ㅜㅜ
근대!!!! 애기가 커가면서 귀여워지는 거임ㅜㅜ
이때부터 '우리 동생은 내가 먹여 살려야 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됨..ㅎㅎ
동생의 얼굴은 100일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함!!!!
지금도 그렇지만..ㅠㅜ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머리가 많이 길었지만 이때만 해도 머리가 없어서..ㅜㅜ
이모들이 장난삼아 동생의 머리를 만들어 줫슴..;;
위에서 말했다시피..ㅜㅜ 수민이는 돌때까지 머리가 없썼슴...;;ㅠㅠ
그래서 돌때 가발을 쓰기로 결정함..!
먹을꺼에 정신이 팔려서 가발 썼는지도 몰랐을 겄임..;;ㅠㅠ
저때 한복이 까슬까슬 했는지..;;ㅠㅠ 지금은 한복입길 싫어함ㅜㅜ
요즘에는 수민이가 패션과 화장에 큰 관심을 보임..!!
그래서 할머니가 수민이의 코디와 메이크업을 가끔 해주시곤 함..;;ㅎㅎ
ㅎㅎ;; 할머니는 패션감각이 뛰어나신것 가틈..ㅎㅎ
또!! 언니들과 사진찍을때엔 언니들 표정을 따라함ㅠㅠㅠ
너무너무 귀여워 죽겠슴...ㅎㅎㅎㅎㅎㅎ
근데..ㅠㅠㅠㅠㅠㅠ우리 수민이가..욕을하기시작함..;;;;
이모들이 장난삼아하는걸 보고 따라했나봄ㅎㅎ
처음엔 너무 너무 귀여워서 계속하라고 시켰는데ㅜㅜㅜㅜ
요즘엔 지 심기를 건들기만하면 욕을 제일 먼저함 ㅠㅜㅜㅡㅜㅡㅜㅠ
썅년이라고 하는데ㅜㅜㅡㅡㅜㅡㅜㅜㅜㅠㅜ욕마저 귀여움ㅠㅠㅠㅠ
이글이 톡이되면 인증하겟슴ㅎㅎ
요즘엔...ㅜㅜㅜㅜ둘째언니 따라서 닥쳐, 어쩌라구를 하기시작했슴ㅠㅠ
이제 어린이집들어가서 그러면 안될텐데ㅠㅠㅠ
큰일임ㅠㅠㅠㅠㅠㅠ
늦둥이라 사랑만 받고 자라서 걱정이됨ㅠㅠㅠ
커서 자기 밖에 모르는 애가 되면 어쩌나..ㅠㅠㅠㅠ걱정됨ㅠㅠ
음...어떠케끝을 해야대징..?ㅎㅎ
여튼 읽어주셔서 고맘습니당ㄹㅎㅎㅎㅎㅎ
★★애기 기엽다 추천★★
★★★할머니의 패션감각이 머싯다 추천★★★
★★★★애기가 잘 컸슴조켓댜ㅜㅜㅠㅠ 추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