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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22살 대구 흔흔녀의 놀이공원★★★

오닝 |2012.02.25 00:13
조회 21,946 |추천 30

헐.....나 톡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

뭐지 저 조회수는???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고 집에와서 음식물쓰레기 버리닌까 7위부끄

 

 

 

 

 

 

 

 

 

 

 

우왕...톡된거자랑해야지 캄서 우리집 강쉐이들 씻기고 오닌까 5위...흐흐

 

 

 

 

 

 

 

 

 

ㅋ...ㅋㅋㅋㅋㅋ신기해....신기해...고마워요....

누가저만큼읽은거야...

남들은 자고일어나면 톡인데

난 퇴근하고 오닌까 톡됐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더 용감했더라면 여러분과 우방같이가자고 하겠지만

난 그런 용기따윈 없슴......ㅎㅎ....ㅋ.....

다들 3월1일날 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이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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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에 거주하는 22살 흔흔녀 입니다...

 

다들 시작할때 그러듯이

나도 남친이 음슴

그러닌까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그리고 요즘 제목도 다들 별을 다는것 같으니 별도 좀 달고 시작하겠음

(본인은 말이 많으니 스압이 예상됨)

 

 

 

 

 

 

 

본인은 몇주전부터 그냥 우리 대구의 자랑(까진아니지만) 우방타워가 가고싶어짐.

(지금이름은 이월드지만 나에겐 영원한 우방타워랜드 빰빰빰빠 임)

카톡메인도 우방타워사진

날씨가 좋으면 "우방가고싶다~"

기분이 안좋아도 "우방가고싶다~"

화가 날때도 "우방가면 화풀릴꺼갈아 (시읏비읍).."

 

 

 

이랬음.

그랬는데 어제 친구인 뽐여사와 어찌어찌하다보니

오늘 우방타워를 가기로 함!!!

 

그때 그 순간은 정말 기분이 너무좋아서 미친여자처럼 실실쪼갬흐흐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내가 도시락도 싸갈테니

넌 입과 자유이용권돈만 가져오라고 함.

 

그래서 어제 퇴근길에 유부초밥이랑 비엔나소세지 사들고 집감.

 

 

 

설레서 계속 설레임 드립치면서

밤새 잠도 잘잠

내일 못놀면안되닌까! 이런마음으로 ㅎㅎㅎㅎㅎ

 

 

 

 

그리고 다음날이 됨.

 

 

확실히 출근할땐 몸이 천근만근인데

내가 가고싶은거 하고싶은거 하는날엔 잘도 일어남 ㅎㅎㅎㅎ

어쩌겠음 이게 사람임 ㅎㅎㅎㅎ

 

 

 

'어차피 여자끼리 가는건데 맛만있으면 되지 '

라는 생각에 장식은 그닥(=아예) 신경쓰지 않음

 

 

 

 

이게 그 도시락임

 

유부초밥과 치킨너켓과 문어비엔나소세지임

별건 없었는데 그래도 소풍분위기 내고싶어서 비엔나에 칼집내서 문어만듬ㅋㅋㅋ

날씨가 좋아졌다해도 이 추운날에 도시락을 싸와서 먹는 사람들은 없을꺼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먹을 수 있따고 믿고 쌈.

나의 손맛이 느껴지는 아날로그 감성 도시락임(은 개뿔. 만드는데 40분도 투자안함ㅋㅋㅋ 방긋)

 

 

 

 

 

 

 

 

 

도시락을 마무리하고 나갈준비를 슬슬하려고하는데

뭔가 불안함

뭐지?

뭘까?

생각해보니 뽐여사의 연락이 없음

 

 

 

 

 

 

 

전화를 했더니

박정현 요정님이 이젠그랬으면 좋겠다고 열창을 해주심.

안받음

 

 

 

 

또함

안받음

 

 

또함(욕이 터지기 시작함)

안받음

 

 

 

또함(폰도 맛이가서 더 분노가 치밀어 오름)

안받음

 

 

 

 

 

 

 

 

'하.................설마...아니겠지.....

 아무리 뽐여사가 전적(부산여행약속시간 한시간전에 못간다고 연락줌)이 있다하더라도..

 아닐꺼야.....아니라고말해라 이 망할 뽐여사년아...'

 

 

 

 

평소에 뽐여사는 본인도 스스로 잘아는 수면녀임.

잘때는 귓속에 캔디를 박아넣었는지 알람,전화벨 그런거 안들림.

내생각에는 뽐여사는 내키면 한달내내 동면도 가능할것같음...

 

 

 

여튼 뽐여사의 잠수로 나는 패닉에 빠짐통곡

아무리 전활해도 받지않음...

 

 

 

이미 식탁위엔 도시락이 웃고있고

 

거울속엔 외출준비를 끝낸 내가 보임...

 

 

 

 

 

 

새로운 일행을 구하려니 시간이 없었음...난 꼭 오늘가야했기에..

3명정도한테 연락을 때려봤는데

 

 

 

 

 

 

 

한명은 서울가는중(전화목소리 뒤로 그 기차안내음이 들림)

 

한명은 목욕탕가야함( 이놈은 저번에 우방타령하던 놈인데 안간데서 매우 매우 절망적이였음..이ㅅ끼 마져..)

 

한명은 독감+몸살인데 알바하러가는중..(목소리가 너무 안타까웠음...통곡놀러가자고 말하려던 내가 죄인이 된 기분)

 

 

 

 

 

 

한국사람이면 3세판이라는데

그 3세판이 다끝나버렸더니 절망속에 빠짐폐인

 

 

 

 

 

 

 

순간

혼자라도 갔따와야겠따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난 저 도시락을 어디서 먹을지 우방의 테이블 위치를 탐색하고 있었음

(22년을 대구에 살면 우방지리를 모를래야 모를 수 없음)

 

 

 

 

 

쪽팔려도 뭐 다녀오면 추억일꺼야

난 꼭 우방을 가고말겠어

나의 황금같은 휴무를 이따위로 날릴 순 없음

 

 

 

그때 (오늘의 구세주) 경님의 카톡이 옴.

 

 

 

 

 

 

 

 

 

 

본인 경님

(카톡 스샷을 올리고 싶었지만 본인의 폰은 이제 USB저장소도 인식안되는 호구폰이 되버림..)

 

 

 

오늘도 일하는가

 

아닝안가영

 

휴무니 휴무야?

 

오늘쉬어ㅋㅋ

 

나오늘 휴무

 

오오~!

 

경님 우방타워안갈래?

 

ㅋㅋㅋㅋ거긴왜?

 

나 도시락까지 쌌는데 친구년이 잔다고 전화안받음

 

ㅋㅋㅋㅋㅋ오도시락

 

내가 50%금액지원까지가능해

너도 안되면 나 진지하게 혼자갔따와서 판이나 쓰려고

 

ㅋㅋㅋㅋ판

 

22살 대구흔녀의 나홀로 이랜드

 

ㅋㅋㅋㅋ가자

 

어!!!

어!!!!!!!!!!!!

 

ㅋㅋㅋㅋㅋ우끼다

나도놀이공원이란곳 안가본지 오래됨ㅋㅋ

 

하ㅠㅠㅠㅠㅠ야!!!♥♥♥♥♥♥♥♥♥♥♥♥

내지금너무흥분함ㅠㅠㅠㅠ♥♥♥♥♥♥

핥핥 경님ㅠㅠㅠㅠㅠ내가 유부처밥이랑 치킨너겟이랑ㅠㅠㅠㅠ

문어서세지도만들었어ㅠㅠㅠ

허니레몬도 태워갈께

(이때 카톡하면서 소리지름, 낮잠 주무시던 마이파더께서 화들짝놀라서 나랑눈마주침ㅋㅋㅋ)

 

오 ㅋㅋㅋㅋ쩐돡

 

너한텐...하...니가 내 구세주

언니 50%돈만가져와요

자유이용권이든 뭐든 반값에 지원해드림

히팡이다 히팡

쿠팡대신 히팡

(쿠팡반값쿠폰 드립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아슈방웃겨 딸기목에걸림ㅋㅋㅋㅋ

 

하 설렌다 설레설레설레임

경님 사랑해여

무릎으로 기어가서 맞이할 기세

(이러면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무릎꿇은 여자사진 짤로 올려줌..여기에 못올려서 아쉽)

 

 

 

 

 

 

 

 

 

 

 

 

여튼 저래되서

내가 진짜 <22살 대구 흔녀의 나홀로 이월드>

쓸뻔한 일은 안생김부끄

 

 

그리고 2시까지 만나기로 해서 나와 경님의 우방투어가 시작됨.

신한카드로 50% 할인먹고 난 경님의 자유이용권을 결제해주었음으로

난 결국 28000원 다내고 입장함ㅋㅋㅋㅋㅋ

 

 

 

근데 아깝지않았음

드디어 내 눈앞에 우방타워가 보임...ㅠㅠㅠ하 시읏비읍 개 뿌듯했음ㅠㅠㅠㅠ

오랜만에왔는데 날씨도 좋았음. 적당히 해도없고 바람따위 나에게 방해되지않음

 

 

 

 

가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도시락 먹기음흉

 

 

대구 사람들은 설명하면 알텐데

그 초록괴물..이름뭐지...아, 헐크

헐크옆에 테이블있는데 거기서 도시락까먹기 시작함.

 

 

나와 경님이 둘이서 간 사실을 아는 친구에겐

도시락 먹으라고 카톡으로 사진도 보내주는 센스를 발휘해줌.

(그 친구는 집이 우방코앞인데 허리가 아파 오지못한 안타까운 여인임...ㅠㅠ)

 

 

치킨너겟 먹여주는 사진을 표현한 본인임.

여자둘이서 마주보고 앉아서 저런 사진을 찍음

 

 

 

 

오늘 초딩&중딩&고딩 여튼 학생들 많았는데

초딩들중에 우리 밥먹는거 보고 좀....냉랭 이런표정으로 지나간 몇놈 보였음.

 

 

하긴 밥먹다 말고 저렇게 사진을 찍어대는데...웃겼겠지...? 미안하다 초딩들아더위

 

 

 

 

 

밥을 다먹고 나서 낄낄거리면서 이거저거 미친듯이 타면서

쉬지않고 폐장시간까지 놀았음.

 

 

 

 

 

 

 

여기서 놀았던 사진 좀 풀겠음. 

 

 

이랜드 동물농장 토끼굴에 들어가기직전의 본인임

경님은 이런것도 찍어야 하냐며 찍어줌ㅋㅋㅋㅋㅋㅋ

 

 

동굴탈출샷도 있는데 그건 사람인지 뭔지 구별이 안가닌까 패스~

 

 

잉어자랑샷인데 보여라는 잉어는 안보이고 경님 실루엣만 유출됨 

 

 

 

초딩들도 안찍는 얼굴집어넣는 포토존에서 22살이나 쳐묵쳐묵하고 뻔뻔하게 사진찍음

저기가 막 물고기 손으로 만지는 곳이였는데

진짜..물 더러워보였음. 거기서 물고기 잡을꺼라고 약 20명정도의 단체초딩들이 물고기잡고있었음..

 

 

 

 

이건 풀뜯어먹는개임

프래딘지 프래린지 여튼 그 독.

나랑 눈마주쳐서 찍었는데 화질이 병맛임

 

 

 

 

 

이런 에피타이져 같은 짓을 다끝내고 본격 놀이기구를 탐...

 

탑스핀이라고 그...인터넷 검색하면 뭔지 나오는

그 놀이기구를 타러갔는데

 

 

 

 

 

보통 비명을 지르면

 

 

 

 

끼야아아야야악야아아악!!!오우

으허어허어어어어헉!!오우

엄마야아아아ㅏㅏㅏ!오우

 

 

 

 

 

 

 

 

이러지않음?

난 그렇게 들리던데...

 

 

근데 본인과 경님은

 

 

 

 

 

 

 

 

 

 

 

 

 

꺄하핳하하하하ㅏㅏㅋㅋㅋㅋㅋ심장이쫄깃거려 경님!ㅋㅋㅋㅋㅋㅋ흐흐

 

맙소사ㅏㅏㅏㅏ 맙소사!!ㅏㅏㅏㅏㅏ!!!!!!!맙소샄ㅋㅋㅋㅋ!!!폐인

 

 

 

 

 

 

 

 

 

저러고 탐....^^

내 옆에 있던 초딩이 우리의 미친 웃음을 기억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거의 모든 내려꽂는 놀이기구를 저런 비명으로 탄거같음..

카멜벡, 바이킹, 탬버린..(탬버린은 요즘 유행하는 디스코팡팡 그거임ㅋㅋㅋ)

 

 

 

 

 

그리고 범버카 타는데 모서리에 차가 주차되서

한 30초동안 빠져나가지 못하고 패닉에 빠진 초딩이 기억남..

밖에서 사람들이

 

"니 친구보고 박아달라캐라ㅋㅋㅋ"

"헐 어쩔..."

 

이랬는데 진짜 지 친구가 박아줘서 탈출함..ㅋㅋㅋㅋㅋㅋ

다들 뭔가 박수...쳤나? 여튼 기뻐해줌ㅋㅋㅋㅋ이런 훈훈한사회같으니라구ㅋㅋㅋㅋ

나만 박수친건가..?ㅋㅋㅋㅋ

 

 

 

 

 

 

 

슬슬 해가 지고 날도 추운데 난 내 나이를 망각하고

마치 내가 10대인 마냥 이리저리 돌아댕김...

 

아까말한 우리 도시락까먹은 헐크 맞은편에

동키가 있는데

난 동키위에 올라타서 헛짓도 함.

하지만 헛짓사진은 내 호구폰속에 있어서

경님께 사진요청함

 

관전포인트는 동키의 무서운 눈깔임 ^*^

 

 

 

 

그뒤로도 탄거 또타고..탄거 또타고...

그러다보니

보던사람들이 하나둘씩 눈에 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탑스핀 알바생은 내가 이름도 외워버림ㅋㅋㅋㅋㅋㅋ

이X회였는데...생긴거랑 다르게 안내방송 말투 능글거려서 웃겨서 ㅋㅋㅋ

 

그리고 좌석에 이상...한게묻어있었는데 휴지달라닌까 닦아줌.근데 안지워짐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그 자리를 사이에 두고 경님과 따로따로 탔지만 ㅋㅋㅋㅋ

 

빨간츄리닝에 하얀마스크 끼고 빨간머리였던 중..학생맞나? 그 아이무리는

타러갈때마다 우리앞이거나 타고내리거나 그러하였음

다들 겨울이라고 시컴시컴하게 입고다니는데

빨갛게 하고 다니니

눈에 안띌래야 안띌수가없었ㅇ....

 

 

 

 

 

그리고 발목이 매우 시려워 보이는 남자가 있떤 무리들...

그사람들은 우리처럼 폐장직전까지 놀았을꺼임

 

친구들은 다 긴팔긴바진데

그 분 혼자만 발목을 들어낸 옷이였음..

보는내가 다 추워서 그 들어난 발목에 내 목도리 감아드리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기구 취향이 비슷한지 계속 봄ㅋㅋㅋㅋㅋㅋ

자주봐서 정듬 ㅋㅋㅋㅋㅋㅋㅋ 오지랖 넓었으면 인사라도 할뻔ㅋㅋㅋㅋ

 

 

 

 

 

 

 

그외에는

요즘 10대 패션의 홍수였음...

3명의 여자아이가 나란히 검정스타킹에 5부바지?맞나? 그거입고

걸어가는데 경님이랑 나랑 웃기면서 안타까워했음...다들 날씬하던데....(22살주제에 늙은이같은 마인드)

 

그런 10대들의 패션을 보면서 나랑 경님은

우리가 나이먹은걸 새삼 느끼고 슬퍼짐.....당황

 

마무리로 탬버린을 한손으로 타고

내려오는데

기분이 매우매우 상쾌하였음

 

고딩무리가 코코몽앞에서 사진찍는다고

나보고 찍어달랬음

어두워서 잘못찍어준거같은데 감사하댓음...내가 더 감사했음...ㅋㅋㅋㅋㅋㅋㅋ

 

 

 

 

폐장 안내방송 울리고 다들 내려가는데

그냥 아쉬워서 찍어봄

가로등 불빛이 엄청남...실제로도 눈 po부셔부셔wer

 

 

 

 

 

 

그래서

결론이

우방을 다녀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즐거웠다는건데..

마무리를 어찌해야함...

 

 

본인은 나름 그래도 여자둘이서 놀이공원 다녀온거 즐거워서 썼는데...

 

난 자고오면 톡 그런거 바라지도않음...한숨

 

이딴거 일기장에나 쓰라고 하면 슬퍼할꺼임...슬픔

 

 

 

그리고 다음주 3월1일날

독감몸살로 죽을것같다면서 어쩔수 없이 알바간 친구놈이랑 또 우방오기로함...ㅋㅋㅋㅋ

이러다가 연간회원권 끊을지도 모르겠음...

그땐 트릭아트도 봐야겠음...

타워 밑에 2층에서 한다던데 나랑 경님은 귀찮아서 안올라감 ㅎㅎㅎ

 

아, 뽐여사 나 집에 가기 30분전쯤에 전화와서 사죄함

선빵10대 기회권 주기로 함

잘놀아서 이제 분노는 풀렸지만 그래도 선빵10대를 채울꺼임 ^^

 

 

 

마무리.........마무리.........

경님보고 이거 읽어라고 말하고 자러가야겠음

 

톡님들

판님들

굿밤하thㅔ요♥

 

 

 

 

 

 

 

 

 

 

 

근데....공감은 괜찮은데

댓글은 좀 기분 좋을것 같아...*-_-*

걍...그르타고요...

 

추천수3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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