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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좀 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여중생입니다안녕

 

저는 엄마가 돌아가시고통곡 집에 이모와 사촌오빠와 사촌동생과 같이 살고잇어요

 

아빠는 할머니를 도우러 시골로 내려가셧구요

 

그래서 저는 원래 우리엄마인 집에서 넷이서 살고잇어요

 

근데 저희 엄마가 이모보다 나이가 많으시고 언니예요

 

그러면 저한테도 잘해줘야하는건데

 

사촌오빠와 사촌동생에게만 잘해주시고

 

저한테는 완전 싸가지없어요

 

막 오빠가 옷산다고 이모한테 말하면 돈주고 옷 아무리 비싼거 사도 뭐라안하는데 

 

저는 제가 옷이없어서 일부러 옷사야하는데 이런식으로 티를 내도

 

응 그래 그렇구나 이런식이예요버럭

 

그리고 이모가 아빠만 올라오시면 아침밥을 차려줘요

 

그리고 아빠가 가시면 아침밥? ㅋㅋ그런거 없어요

 

그렇게 햇으면 좀 잘해줘야하잖아요

 

제 사정 그렇게 잘알고 누구보다 가깝고 또 이모보다 더 큰 언니의 딸인데 말이죠,,

 

그리고 제가 공부를 못해요

 

그래서 이모가 저보고 니네엄마는 니를 공부가르치는 꼴을 못봣다 그러니까 니가 공부를 못하지 이래요

 

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낫어요 여자들은 화나거나 짜증나면 울자나요

 

솔직히 우리엄마가 공부를 가르쳐주셧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너무 슬퍼서 울엇어요 엉엉

 

그리고 하루가 지낫죠 근데 이모는 어제 이모가 그래서 삐졋나 이러고

 

대충 넘어갓엇어요

 

근데 이모가제방에 한번 들어오신적이 잇엇어요 근데 저는 엄마가 그리워서

 

엄마사진을 책상앞에 놔둿어요

 

그랫더니 이모가 아직 니네엄마보면 눈물날거 같으니까 뒤집어 놔라

 

이러는거예요 그렇게 저한테 해놓고선,,,

 

전 정말 짜증낫죠 그리고 오빠도 좀 문제가 잇어요

 

항상 저에게 시킬거 다 시키고 저 하녀부려먹어요

 

그리고 오빠가 저한테 니는 이모한테 왜 그렇게 싸가지가 없는데 이래요

 

제가 대화할땐 사람눈을 보고 대화하라고 배웟어요 아빠한테 혼날때도 항상 아빠눈을 보며 대화해요

 

어떤날은 오빠에게 혼이 낫어요 싸가지없다고 ㅋㅋ 그래서 저는 눈을 봣죠 그랫더니

 

오빠는 어디서 혼나는데 윗사람눈을 꼴쳐보고 잇냐고 눈 깔아라면섴ㅋ

 

그래서 깔앗죠 그랫더니 제가 목이 삐뚤어졋다고 바로하라고 그래요

 

그리고 이모하고 사촌오빠 사촌동생 원래 다른데 살고 잇엇어요

 

이모가 형편이 좀 어려웟엇어요 그래서

 

우리엄마도 죽엇고 그러니까 우리집에서 살자고 그러면서 우리집에 들어왓어요

 

언쳐사는 주제에 이래요 ㅋㅋ 아빠한테 말해볼까 많이 고민햇는데 

 

가족이잖아요ㅜㅜ그래서 못말하겟어요

 

그리고 이모는 저한테 부려먹을거 다 부려먹고

 

아빠한테 한달에 돈을 받으면서 옷도 안사주고 그래요

 

톡커님들 제발 저 톡좀 되게 해주세요ㅜㅜ

저정말 억울하고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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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나가 어린 아프리카 생명을 살리듯 저도 살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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