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Need to Talk About Kevin _ 케빈에 대하여 _ 2011
린 램지 작품
틸다 스윈튼, 존 C. 라일리, 에즈라 밀러
★★★★
보고있짜니 온 몸의 신경이 날카로워져
뭐라도 금방 베어버릴 기세다.
'틸다 스윈튼'의 연기는 흡사 세상 끝에 선 듯 했다.
오스카에서 상을 받는다는 것이
지금에 와서는 그리 중요한 업적이 아니지만,
작품상 후보작의 편수만 줏대없이 늘렸다 줄였다 하지말고
이토록 눈부신 연기가 있으면
여우주연상 후보를 하나쯤 더 늘리는 것도
고려 해보란 말이다.
이토록 단정하고 신경질적인 스릴러라니!
the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