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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Need to Talk About Kevin _ 케빈에 대하여

손민홍 |2012.02.25 03:22
조회 168 |추천 0

 

 

 

We Need to Talk About Kevin _ 케빈에 대하여 _ 2011

 

린 램지 작품

틸다 스윈튼, 존 C. 라일리, 에즈라 밀러

 

★★★★

 

보고있짜니 온 몸의 신경이 날카로워져

뭐라도 금방 베어버릴 기세다.

 

'틸다 스윈튼'의 연기는 흡사 세상 끝에 선 듯 했다.

오스카에서 상을 받는다는 것이

지금에 와서는 그리 중요한 업적이 아니지만,

작품상 후보작의 편수만 줏대없이 늘렸다 줄였다 하지말고

이토록 눈부신 연기가 있으면

여우주연상 후보를 하나쯤 더 늘리는 것도

고려 해보란 말이다.

 

이토록 단정하고 신경질적인 스릴러라니!

 

the bbangzzib 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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