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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팅] 상대방의 마음을 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화... |2012.02.25 05:53
조회 282,434 |추천 448

안뇽하세요!!안녕

 

저는 심리치료사를 꿈꾸고 있는 대팅(대한민국화이팅)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5000만명 중 한명의 생각을 글로 표현한 것이니

 

부족하지만 둥글게 둥글게 이쁘게 봐주세요부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먼저 뜬금없지만 이야기로 제가 글을 쓰는 각오를 표현해보고자 합니다.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

 

여러분께서는 혹시 봉사활동을 가보신 적 있나요?

 

봉사활동을 다녀온 사람은 크게 두가지 분류로 나뉘어 집니다.

 

1. 스스로 '난 좋은 일했다!'며 남들에게 떠벌리며 인정받으려는 사람

 

2. 정말 나 자신을 버리고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어려운 일을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

 

봉사활동이란.. 어려운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활동인데..

(사전적 의미)

 

저는 한 때 1번과 같이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심정으로 봉사활동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정말 헌신적인 봉사자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교감하는 것을 보며.. 깊이 반성하며

 

2번과 같이 나 자신을 죽이고 어려운 사람들을 헌신적으로 섬기고 싶은 사람이 되고싶다

 

마음먹었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만족

 

제가 쓰는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글을 썼고..

 

결국 독자분들이 눈치를 채고 왕창 깨졌답니다실망

 

2달간 자숙하면서 진심이 담긴 글들을 보며

 

아.. 글이란 나 자신을 죽이고 진심으로 글을 써야겠구나. 라고 마음먹고

 

진심을 다해, 글을 씁니다.

 

제가 쓰는 글은 다소 재미가 없을 수 도 있습니다.

 

아니, 재미를 원하신다면 뒤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지만.. 단 한 사람이라도 이 글을 필요로 한다면 기쁨으로 쓰겠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글쓴이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면 제가 높아져

 

또 다시 진심이 아닌 인정받기 위한 글을 쓸 수도 있답니다..

 

부디 제가 자만하지 않게 글을 마음껏 비평해주시고

 

글쓴이에 대한 평가는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그 대단하다는 진심이 담긴 글!!

 

한 번 읽어 볼까요?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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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부터 제가 게을러 보여서인지

 

아버지께서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구요ㅠㅠ..

 

세상에 너보다 잘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넌 간절함과 절실함도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꺼냐?

 

한동안 저 스스로 해답을 찾는데 실패하였고,

 

저만의 해답을 찾는데까지 약 2년이라는 시간이 들었습니다.

 

2년동안 찾았다는 저만의 해답을 적을까 합니다.

 

제가 준비한 주제는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지자>입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여러분께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1. '간절함'과 '절실함'을 처음 딱 봤을때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2. 나 자신은 '간절함'과 '절실함'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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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에게 대답해보세요.

 

어떻게 생각하시든 상관없습니다.

 

 

문제는 간절함과 절실함? 그딴거 필요없어냉랭

 

또는 아예 생각이 없으신분!은 조금 심각합니다ㅠㅠ

 

한 번 쯤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내가 지금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걸까..?

 

 

아니 내 인생에 과연 한번이라도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져본 적이 있었을까?'

 

아니면 무턱대고

 

'그냥 살아있으니까 남들이 하는거 나도 하고 내 할 일 하고 사는거지..'

 

하며 그냥 살아가는건지..

 

후자인분들께서는 이 글을 다 읽고 나서 생각이 조금은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글쓴이의 조그마한 소망이 있네용부끄

 

요즘 TV에서 서로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흥행하고 있습니다.

 

유능한 가수들끼리 대결해서 꼴등을 탈락시키는 서바이벌,

 

남자와 여자가 나와 서로 경쟁하여 짝을 지어야 되는 서바이벌,

 

아마추어끼리 실력을 겨루어 프로가수가 되기 위한 서바이벌 등등..

 

서바이벌이란 생존입니다! 살아 남아야 된다는 거죠.

 

도전자들은 남들이 떨어지는걸 보면.. 무척 떨립니다.

 

자칫 잘 못 하다가는 나도 저렇게 떨어질 수 도 있겠구나..

 

도전자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실력이 아닙니다.

 

진심이 담긴 간절함과 절실함..

 

그것이 상대방에게 전달 될 때에 비로서 감동이 옵니다.

 

감동은 실력을 초월하죠.

 

그럼 이러한 간절함과 절실함이 TV에서만 가능한 일일까요?

 

아닙니다!버럭

 

여러분께서 지금 소속된 공동체에서도, 생활 가운데에서도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져야 됩니다!

 

간절함과 절실함에 대한 3가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주제는 다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라도 공감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

너 진짜 공부 못하는거야?

 

이 이야기를 위하여 제 친구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고등학생때 서로 사이가 좋지 못한 친구 A와 B가 있었습니다

 

3년동안 이 둘은 6등급 이내에 드는 과목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공부에 소질이 없었죠..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다가..

 

B라는 애가 고3 되서 정신차리더니..

 

성적이 3등급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A는 주위사람들로부터 B랑 비교를 받으며 엄청난 자극을 받았죠.

 

'내가 죽어도 B만은 이긴다'하며 미치도록 공부하더군요.

 

저는 단기간에 포기할거라 생각했지만..

 

몇 달 후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A는 기초지식도 없는데.. 노력만으로.. 2등급이 나왔습니다....-0-

 

나중에 물어봤죠..

 

'야! 니 어떻게 공부했냐?'

 

A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냥 B보다 잘하려고 미친듯이 공부하니까 이 점수 나오더라

 

죽으면 죽었지 다른건 몰라도 B 쟤한테는 안진다!'

 

경쟁이란 것에 불붙은 A는 B를 이기겠다는 절실함을 가지고 공부를 해서

 

결국 수능 1.8등급을 맞았습니다.

 

A는 그 절실함으로 인해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얻어

 

꿈에 대한 간절함을 얻었죠.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의사!!

 

결국 공부 못하는 A는 재수해서 올해 수능 445점으로 Y의대갔습니다^0^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여러분! 진짜 공부 못 하세요?

 

 

 

2.

'너 그 애 정말 좋아하긴 하니?'

 

제 친구놈이... 좋아하는 친구랑 썸을 탔습니다.

 

썸다음은 뭐죠? 고백이죠!!!

 

근데 고백을 안하는거예요ㅠㅠㅠ

 

분명 제 눈에는 얘가 고백만 하면 여자가 받아줄거처럼 보이는데ㅠㅠㅠㅠㅠ

 

결국.. 다른 남자가 대쉬해서 그 남자랑 사귀고....

 

그 친구는 그제서야 간절함과 절실함이 생겨서 뒤늦게 고백을 하지만.. 이미 늦었죠잉?ㅜㅜ

 

이 친구를 그 여자애를 너무 간절하게 좋아해서 2년동안 기다리고, 1년동안 계속 찍어서

 

3년만에 연애를 하게 됐고, 지금 200일째 사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간절함과 절실함이 있었기에 3년만에 만든 인연이지만

 

그만큼 멋진 사랑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면서 글쓴이는 마음먹은 것이 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간절함을 가지고 내 모든걸 바쳐서라도 고백하겠다고!!!!!(물론 친해지고 나서겠죠^^??)

 

 

여러분께서는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정말로 좋아하세요?

 

그럼 막 친해지고 싶고, 사귀고 싶고, 이것 저것 해보고 싶죠?

 

근데.. 정말 좋아하고 사귀고 싶긴 한거예요?

 

아니면.. 고백할만큼 좋아하지는 않으신가요?

 

고백을 안하다니.. 좋아하면 고백해야죠! 그게 멋진 남자고, 멋진 여자죠!

 

차이는게 무섭다고요? 지금 이 관계조차 깨질까봐 무섭다고요?

 

전 그런 분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우물쭈물 거리면

 

99% 그럼 다른 사람이 낚아채가거나 떠나갑니다...

 

세상에서 가장 잘난 여러분이 좋아하는 남자, 여자인데..

 

남들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정말로 좋아한다면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 그대로 고백하세요!

 

감정이란 부끄러운것이 아니예요.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는게 멋진겁니다!

 

그래야 답이 나오죠^0^

 

이런 노래가 있죠? 사랑의 시작은 XX에서부터♥_♥

(예외도 있습니다^^.. ex)연예인,특수한 경우)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그 사람 좋아하세요?

 

3.

너는 쟤들 못 이길거라 생각해?

(중요★★★★★)

 

저는 A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A초등학교에서 저는 아무런 존재감 없는 아이였죠..

 

저는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친구들이 좋아하는 축구를 잘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실력이 없었던 탓에 축구대장한테 100원짜리 불량식품을 주면서 끼워달라했죠..^^

 

추억의 100원짜리 불량식품부끄

 

매일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인근 대학교에 가서 운동장 돌고, 공차는 연습하고..

 

1년동안 노력했습니다.

 

노력한 결과 골키퍼로 시작해서 수비까지 진급?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애들은 저보고 '축구 못하는 놈'이라 부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런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나보다 축구 잘하는 애로 인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난 쟤들보다 잘하지 못해'.. '뭐 당연한 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저에게는 그 것은 있을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니까요.

 

반복되는 일상중 4학년때 저는 집근처에 신설된 B초등학교가 생겨 B학교로 전학가게 되었습니다.

 

B학교에서 저는 축구 못 하는 애가 아니었습니다^^

 

축구를 계속 하다보니 어떤 친구가 빈말로? 칭찬을 해줬습니다.

 

'야~ 너 축구잘한다?'

 

태어나서 그 말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4년동안 매일 아침에 혼자 연습해서.. 축구 잘한다는 소리..

 

처음 듣는 순간 너무 감격했었죠...엉엉

 

전 그 친구가 설령 빈 말로 한것이라도 그 말을 계속 듣고 싶었고

 

그 말이 현실이 되도록 저는 하루 10시간씩 축구를 했습니다.

 

결국 6학년때 축구부에 들어가게 되고, 초등학교 축구대항전을 하게 됐습니다.

 

32강부터 16강.. 8강.. 한경기 한경기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내가 이 자리에서 뛸 수 있었던 것은

 

지금 껏 노력해왔던 땀들이 나를 배신하지 않았다는 증거니까요.

 

정말 신기하게도 결승전에서 A초등학교와 대결하게 되었습니다.

 

A초등학교와 대결하기 전, 저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제 속에 그 친구들은.. 제가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애들이었으니까요..

 

'쟤 XXX(글쓴이)아냐?'

 

'맞네 XXX 쟤가 축구부냐?ㅋㅋ

 

웃기네ㅋ 저딴 팀이 결승에 올라오고 우리가 우승이네'

 

이런 말을 듣고 저는 오기가 생겨서 얘네들만은 이기자는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내가 지금껏 노력했는데.. 우승하고 싶은 절실함도 있었구요!

 

그런데 왠일인거죠..? 저는 그 경기에서 4골이나 넣으며 6:1로 이겼습니다.

 

처음에는 얘들이 못하는 척하면서 장난치나 생각했습니다.

 

건방져 보일수도 있지만 사실대로 말할게요^^

 

진짜 A초등학교 대표선수들 정말 못했습니다. 별 것도 없더라구요.

 

그런 쟤네 때문에 내가 이렇게 잠겨있었다니....

 

매일 매일 축 늘어져 기운이 없었다니...

 

A초등학교 친구들이 저를 '축구 못 하는 애'라고 부를 때

 

저는 '아.. 난 축구 못하는 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대로 실제로 축구를 못하게 됐구요..

 

B초등학교 친구들이 저를 '축구 잘 하는 애'라고 부를 때

 

저는 '저 말대로 난 반드시 축구 잘 하는 애가 될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대로 실제로 축구를 잘하게 됐구요.

글쓴이이에게도 진심이 담긴 글이라고 칭찬해주실 때 더 좋은글이 나오지 않을까요?ㅎㅎ

(글쓴이의 실화입니다^^)

 

이 글에서도 간절함과 절실함! 말 안해도 알겠죠?윙크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과거에 나를 힘들게 한 그 사람이 무섭다고 생각하세요?

 

혹시 여러분께서도 저의 어렸을 때 처럼

 

남들이 하는 말에 자기 자신을 가두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지금 여러분께서 가장 필요한 것은 간절함과절실함이 아닐까요?

 

 

 +) 2002 한일월드컵때 우리나라가 4강에 오를지 누가 알았을까요^^??

 

 

공부를 잘하고는 싶은데, 간절함과 절실함도 가지고 싶은데..

 

눈앞이 막막하시면 글쓴이는 이런 방법을 제안합니다!

(중,고등학생위주^^)

 

학원비가 약 30만원정도 하죠?

 

학원을 다녀 성적이 오르는 친구들도 있지만,

 

남들 다가니깐, 그냥 부모님이 보내니까 억지로 가서 시간 떼우고 오는 친구들^^;;

 

부모님께 이런 제안을 해보세요!

 

이번에 학원을 안다니고 혼자 공부해서 성적이 오르면 학원비를 용돈으로 달라구요!

 

부모님도 기분좋고 저도 기분좋고! (학원관계자분들 죄송합니다ㅠㅠ)

 

게다가 학원에서 시키는데로만 공부한 친구들은

 

대체로 대학가서 적응을 잘 못하더라구요.

 

스스로 공부하면서 발전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가슴을 끓게 만들 수 도 있는 두 문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인간은 죽는다. 그러나, 반항하면서 죽어야겠다. -까뮈-

 

 

누군가 말했어요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진 거예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는 걸요


- 빨강머리앤 中에서

 

읭?? 모두 아는 당연한 내용이라구요??

 

맞아요ㅋㅋㅋㅋ 이 글 여러분께서 다 아시는 내용이예요!!

 

문제는 몇몇분들께서 이 내용을 구체화시키지 못했던거죠~

 

여러분은 엄청 똑똑하세요!! 제가 살짝 구체화시켜주기만 한다면

 

여러분께서는 너무 영리하셔서 바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거예요!ㅋㅋㅋ

 

1,2,3,4편도 5편 못지 않게 여러분께 적극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특★히 3,4편은 안 읽으시면 후회하실 정도로 강력추천하고 싶네요부끄

 

부족한 글이지만 제가 글을 쓰는 단 한가지 이유는

 

10000명의 감동이 아닌 단 한 분의 변화를 위해 쓰는것입니다!!

 

당신이 그 한 분의 주인공이 되보시지 않으실래요??윙크

 

참! 그리고 저는 누굴 가르치려고 글을 적은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제를 여러분께 제시하는 것 뿐입니다^^;;

 

선택은 여러분 몫에 달렸죠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를 사랑합니다사랑

 

이상 부족한 글 재미지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부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하.... 제목대로 이 글이 이해된다고 IQ가 140인것은 아닙니다ㅠㅠ

 

여러분께서 글을 읽고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서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끌어 올리신다면

 

IQ가 140 이상이 나오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글을 이해하기 보다는 자기껄로 만들어야겠죠??부끄

 

나가시기전에 밑에 빨간 버튼 하나 눌러주세요 헤헤^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가요!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2012년 대한민국 화이팅짱

추천수448
반대수55
베플김또깡|2012.02.25 16:17
읽다 스크롤내린사람 추천 -------------------------------- 으헝 하루만에 두개가 베플이되다니 흑흑 이영광을 해품달 연우씨한테 바침 ㅠㅠ
베플뚜레쥬르|2012.02.25 17:17
아이큐 테스트인 줄 알고 들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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