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약간 19禁?)우리엄마의 실수

다섯식구 |2012.02.25 17:00
조회 1,003 |추천 3

아 글 쓰다 날라가서 다시씀 ㅠㅠ

 

 

안녕하세요 여러분 !방긋

저는 김해사는 16살 여중생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므로

바로시작할께요

 

저는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

 

-----------------------------------------------------------

 

 

일단 저희가족 소개를 하겟음 아빠 엄마 오빠 남동생 그리고 저임

 

글을 읽을 때 가장 필요한 엄마 오빠 의 성격을 일단 말씀 드리겟음

 

저희 엄마는 40대이시지만 제눈에는 얼굴은 30대를 자랑하고 성격은 20대를 자랑하시는

 

그런분 이심 ! 하지만 가끔 성격 나이가 더 낮아지실 때도 잇으심.. 10대인

 

제가봐도 경악을 금치 못하는 그런 실수들..

 

그리고 오빠는 집에서는 폭력을 난무하지만 착한(?) 하지만 밖에나가면

 

착하기만 한(?) 오빠가되어버림..

 

흔히들 말하는 찌쥐리st../오빠미안/

 

 

 

사건의 발생은 이러함.

 

제가 학원을 갓다와서 아빠의 폰으로 놀고잇엇음

 

그러다가 사진을 보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옴마나

 

 

 

엄마의 궁댕이사진이엿음 벗뜨

 

검정 레깅스를 입고계셧음

 

다행임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라인(?)은 절실히 드러나잇엇음

 

그사진의 자세는 알파벳 대문자 유(U)를 뒤집은듯한

 

다리와 엉덩이의 자태이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시피 우리집은 좀 개방적임 ㅎㅎ

 

 

 

"아빠이것좀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사진이 어디서잇엇대"

 

숨넘어갈듯이 아빠는웃으심 나도 웃으심 쿠헬쿠렠

 

 아빠는 엄마엉덩인걸 딱아심 왜냐 . 우리엄마엉덩이는 네모남

 

안믿기실려나 ㅋㅋㅋㅋ 저는 엄마랑목욕탕가면 엄마의 뒷태로 엄마를찾을수잇음

 

음흉

 

 

 

아빠는  엄마에게 그사진을 보여주셧음 

 

 그렇게  또

 

한바탕 웃엇음!  쿠헬쿸켘

 

 

 

엄마는 그사진을 보관하고싶다며 자신의 폰으로 전송하셧음

 

그렇게 몇일이 지나서 그사진이 잊혀질때엿음

 

엄마아빠는 밖이셧고 나와 오빠 동생은 집이엿음

 

엄마는 그사진으로 인해 우리가 또 웃음바다가 되길 바라셧나봄..

 

그래서 사진을 '방귀뿡~ 독한방귀야~^^*' 라는 문구와함께

 

오빠야의 폰으로 사진을 전송하려 하셧다함.

 

근데..(오빠이름=홍길동으로하겟음)

 

수신자 번호에 '홍길동아들'을 치셔야하는데 홍길동 치고는 ▽ 아래버튼을 누르시고

 

바로 전송을 하셧다함

 

여기서 사건은 전개를 무시하고 절정과 결말로 뛰어들게되엇음..........

 

 

 

발신함을 들어가봣더니 ..

 

'홍길동 담임'

 

'홍길동 담임'

 

 

'홍길동 담임'

 

 

 

'홍길동 담임'

 

 

.통곡 오빠의 담임께 보내버리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엄마 남다른 실수를 하심..ㅎㅎ

 

얼마나 당황스러우셧을까 오빠담이이셧지만.. 제가더 부끄부끄함ㅠㅠ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되는지 ..

 

엄마 !!!

항상 엄마덕분에 많이웃는거 같아요

요즘 돈버시느라고 힘드신거같은데

그런모습보면 너무 짠해요..

제가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해서

효도할께요 친구같은 엄마라서

난 더 행복해요

사랑해요 사랑

 

 

--------------------------------------------------------------- 

 

 

 

여러분 저추천하시면 한효주언니처럼

이쁜 모녀되실꺼에요! 즐겁게살아요 우리 ~~/방긋/~~

 

저희엄마귀여우시다 추천안녕 

우리엄마가더귀여우시다 추천안녕 

재미있다 추천안녕 

재미없다 추천안녕 

신학기 반배정잘됫다추천안녕 

아직안나왔다추천안녕 

잘안됫다추천안녕 

에브리바디추천안녕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