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욕하기 됬는지를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 봣으면 좋겠네..
가끔씩 올라오는 군대에 대한 모욕글
(예:군대? 그거 당연히 가는건데 우리가 왜 고마워해
해병대캠프한번 가보니까 별것아니던데? 남자들 징징거리는거 보기싫다 등등)
길거리인터뷰에서의 여자들의 군대에대한 막말
(예:군대 2년은 너무 짧은것같아요 ㅋㅋ 5년으로 늘려야될것같아요 ㅋ
남자들이 군대가있는동안 여자들이 공부만 하는건아니니까 별로 차별은 없다고 생각해요 등등)
방송에서의 남자 키에대해 수치심을주는 발언
네이트의 여자와 남자가 같은 상황일때 여자들의 다른반응 흔히말하는 이중성
시댁,시어머니에게 고통받는 여자들이 많으니 시어머니 얘기만 나오면 욕하는 여자들이 있는거랑
같은 이치라고 보면 될것같다.
여자들이 시어머니 시댁 욕하면 주변사람들이 맞장구를 쳐주지
그사람을 욕하진않는다.
근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왜 여자들에게 적대감을 가지게 됬는지 혐오감을 가지게 되었는지
왜 보스을이니 된장녀니 신조어가 탄생하게 됬는지..
과정은 하나도 안보고 남자들이 여성들을 욕하는거에만 기분이 나쁘니 단편적인것만보고
편협한 시각으로보니.. 그럴수밖에.. 참..
남자들이 길거리 인터뷰에서 나와서 임신에대해 물어보면 아? 그게 그냥 변비걸렸을때
똥누는느낌이랑 비슷하다는데.. 쉽다고하던데 ㅋㅋ 별것아닌것같던데 하면서
임신에 대해서 쉽게 발언하고
생리 그거 ㅋㅋ 그냥 피나오고 좀 그런것가지고 뭘그렇게 투덜투덜 말이 많은지 ㅋㅋ
하면서 생리에 대해서 말하고
가슴작고 못생긴여자들은 다 실패자들이라며 떠벌리고 다니고
한사이트에서 남자가 바람피면 그럴수도있다 여자가 바람피면 어딜 감히 여자가!!
위에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임신생리 얘기만 나오면 저런 발언이 난무하고
많은남성들이 맞다며 맞장구쳐주었다면
여자들도 인터넷상에서 남자들 욕하기 바빳을꺼다 시어머니 시댁욕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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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뭐 댓글은 늘 보던것처럼 찌질하다 뭐다 말이 많네요 ㅋ
그렇게 안찌질한 여성분들이 왜이렇게 시댁 시어머니 욕하시고
불평불만들이 이리들 많으신지... 남자들 불평불만하는게 찌질한거면
여성들 불평불만하는건 객기 인가 보죠? ㅋ
그리고 뭐 여자 못만나본애들이 이런다 뭐다 하는데
누나 2명있습니다. 그렇게 만나보라는 여자 매일매일 봅니다.
여자친구들도 보구요 ㅋ 근데 주위를 둘러봐도 여기여자들처럼
이중성있게는 행동안합니다. 여성분들도 흔히 말씀하시지않습니까?
내 주변 남자들은 안그런다구요 ㅋ
그리고 여성을 질타하면 남성을 옹호하는줄 아시는 피해의식가득한 여성분들이 계신것같은데
매일 이런글이 올라오면 너희들도 안하잖아 니들부터 고쳐 이리저리 말이 많으신데
물론 고칠게 있으면 고쳐야죠 ㅋ 근데 물타기하면서 이말로 저말막고 저말이 이말막고 하지마세요
주제에 어긋난 얘기하시는게 좋으시면 일기장에다 하시구요 ㅋ
제 주제는 여자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보스을 이니 된장녀니 하면서
여성을 욕하는 무리들이 만들어진 이유과 과정이죠.
맨날 왜이렇게 남자들이 여자욕하는지 모르겠다. 왜이런 남자들이 만들어졌는지모르겠다.
하지시마시고 주의에 환경을 둘러보세요.
가부장적인 생활에 시달린 여성이 가부장적인게 싫다고 아빠 남동생 오빠 욕한다고
왜 아빠 욕하냐고 하시지않으시지않습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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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유머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또 네이트여자들의 개념없글들이
웃음거리가 되고잇더군요 . 얼마전에 남아판에서 여자들이 돈많은 남자를좋아하는이유라는글이요
뭐 사이트를 알고싶으시다면 말씀하세요. 알려드릴테니까요.
종종 일부 네이트여자들의 몰상식한 글들이 유머사이트에 남자들의 심기를 건든다는건
좀 아셨으면 좋겠네요 그 글의 반이상이 남아판의 글이라는것도 좀 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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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시댁 시어머니 욕하는게 왜 찌질한거냐고 하는데
전 어디에도 시댁 시어머니 욕하는게 찌질하다고 적은적이없어요
여성분들이 이런글을 적는 남자들을 찌질하게 생각하죠
그리고 시댁 시어머니를 욕하는 여성들을 예로 든 이유는
현대 여성들이 시댁과 시어머니에게 많이 시달리는것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험담과 막말 개념없는 행동에 기분이 나쁘신 여성분들이 많다는것도 알구요
그러니 같은 이치라는겁니다. 그렇게 시댁과 시어머니에게 시달렸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시댁과 시어머니를 욕하죠. 그걸 수용하고 맞장구를 쳐주죠
남자들도 수치심느끼고 기분상하는 댓글을 그만큼 많이 보고 느꼇다는겁니다.
남자들이 가만히 있는데 그까짓 생리 그까짓 임신하고 그랬습니까?
정당한 요구에 왜 여자들이 생리니 임신이니 들먹이면서 군대를 깔아뭉개고 무시하고 모욕하고
그러면 꼭 니네들이 군대얘기를 꺼냈으니까 그렇지 이런말을 하시던데
그럼 여성들이 생리휴가 요구햇을때 남자들이 군대도 안간것들이
생리가지고 헛소리하네 이런반응하면서 들고 일어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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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꾸 주제와 어긋난 얘기를 하시는데
모든 여성들이 보스을이고 개념없는 여성이라서
저런 사람들이 만들어졌다는게 아닙니다.
소수의 인원이라도 이야기가 나올떄마다 저런 소리와 저런행동들을 남자들이 겪게된다면
기분이 어떠실것같습니까? 그걸 이야기 하고자했는데.
남자는 어떻고 저떻고 이런얘기가 왜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