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12시 13분에 글올렸다가 묻힌 세븐의 찬이에욬ㅋㅋㅋㅋㅋㅋ
하..........자고일어나면 톡된다길래 자고일어났더니 묻혀있떠군요 ㅠㅠㅠㅠ
조회수 287! 추천해주신 10분! 덧글 5분 사랑해요 ㅠㅠㅠㅠㅠ
힝 이건 톡 되겠징?
톡커님들 하이요![]()
세븐에서 그 세븐님인줄알고오신분있을꺼얗ㅎㅎㅎㅎㅎㅎ
저는 충북사는 한 흔흔흔흔흔한 18살 여고생입니다!
나는 음슴체를 잘쓰지만 뭔가 어색하니까 그냥 말투 쓸께요!ㅎㅎ
저는 중3때 친하게 지내던 반친구들과의 추억을 소개하려고 해요!
28명 우리 3-5 친구들과 우리 공주님(담임쌤)까지 너무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특히 같이놀던 7명!!!!!!!
그래서 우리는... 세..세븐...프린...ㅅ..ㅔ..스.......(ㅈㅅ 욕은 제가 다 먹을께요)
저희 세븐프린세스(^^♡)는 정말 하나같이 똘끼도 넘치고....ㅋㅋㅋ
귀여운 애들이에요 ㅠㅠㅠㅠ 재밌게 봐주세요!
우선멤버소개!
순서대로
앉으나서나, 봉사, 김슬, 꿀성대, 깝정, 빤장, 글쓴이에요!
ㅠㅠㅠㅠ하나같이 참으로 예쁘고 귀엽고 매력이 터짐 ㅠㅠ 근데 글쓴이는....ㅎㅎㅎㅎ^^
이제부터 음슴체 ㄱㄱㄱ
1. 네이트판
사실 우리 7명은 학기말에 추억을 쌓자!!!!!라며 영상도 찍고놀고 그랬음ㅋ
톡커님들 그동영상 알고있음? 웃으면 떄리는 영상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그거를 해봤음! 책상이 모둠으로 되어있었는데 모여앉아서 웃으면 때리고!
하지만 맞는게 무서운 여자들이였기에 그냥 종이 돌돌돌 말아서 때렸음!
근데 그걸 빤장이 미니홈피에 올렸음 근데 판으로가기?막이런걸 체크를 풀어야하는데
그냥 올렸나봄! 결국 그게 네이트 판으로 올라갔음-3-
...결과는 처참했음..
7명은 욕을 엄청 먹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면 안웃길수도 있는데 그런거암?
자기가 겪은 일이면 더 웃기고! 남은 안웃긴데 난 웃기고! 딱 그상황이였음 ㅠㅠ
우리 7명에겐 너무 웃겼음 ㅠㅠ 하지만 그때 그 영상을 본 사람들은 안웃겻나봄 ㅠㅠ
대놓고 우릴 까기시작했음 ![]()
하지만 그게 우리 잘못임? 우린 실수로 올린거였음.......
그냥 넘길수도 있었지만 ! 공부나해라 뭐가재밌냐 xx년들아 돼지들아 오크들아....
우리는 그런 욕을 참아내기엔 너무 어렸고.... 중딩이였음^^
하나하나 대응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친구들이랑 새로생긴 노래방에 갓을땐데 그노래방엔 방마다 컴퓨터가 한대씩 있었음!
그거로 돌아가면서 덧글을 하나하나 다 달아줬음!
지금생각해보면 그분들께 죄송한 마음도 들긴 하지만..... 그분들도 사과해야함![]()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욕하면 우리도 상처를 받음ㅠㅠㅠㅠㅠ
아마 지금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도 저런욕을 하고 싶으신 분들도 있으실꺼임!
하지만 이건 순수하게 7명의 옜날추억을 되살리기 위한 판임 ㅠㅠ 그냥 추억판임 ㅠㅠ
그리고... 나름... 나...나름...7명모두 자기할일하며 잘 살고있음!!!!!!!!!!!!!!!!!!!!!!!!!!!!!!!!
2. 팬픽
글쓴이는 글쓰는걸 참 좋아함ㅋㅋㅋㅋㅋㅋ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팬픽을 쓰기 시작함!
사실 처음에는 레즈 물이였음................
우리 7명은 모두 좋아하는 가수가있음! 글쓴이는 동방신기를 좋아함!
그래서 이미 예전에 최고의 팬픽인 내가시마저사랑해야할그런내용인 ㄱㅅㅇ까지 마스터했음^^
하지만 김슬은 달랐음 너무너무 순수한 아이였음! 그래서 글쓴이와 친구들이 성교육도하곤했음..ㅎ
아무튼 김슬이 팬픽을 접하고 나서 몇일후 점심시간이였음
"꿀성대는 나를좋아하고! 나는 봉사를 좋아하는데! 봉사가 성대를 좋아해!"
이런식으로 혼자 놀기 시작했음ㅋㅋㅋ 글쓴이는 아직도 기억함
그때 김슬은 애들을 손으로 가르치면서 엄청 해맑게 얘기했었음!! 김슬은 눈웃음이 매력임 ㅠㅠ
그걸 들은 빤장이 글쓴이와 함께 밥을먹으면서 레즈물 팬픽을 쓰기 시작함!
글쓴이도 처음엔 너무 너무 재밌었지만 갈수록 강도가 세지면서.................반장을 설득함!
"우린 좋아하는 가수가 있잖아.. 꼭 팬픽이 쓰고싶으면 남자상대배우가 있는건어때?"
결국 어찌어찌해서 팬픽을 썻음ㅋㅋㅋㅋ 그게 일반종합장 두권임ㅋㅋㅋㅋ
글쓴이와 반장이 돌아가면서 썻음! 근데 글쓴이는 금방 실증내는게 흠임..
그때 김슬이랑 애들한테 연재하라 소리를 아주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음 ㅠㅠ
근데 한달쯤 전에 또 쓰고싶어서.... 썻음ㅋㅋ 이것도 완결은 음슴ㅋ
조금만 보여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기는 정말 혼란스러웠어요. 기광은 슬기에게 다가가 눈을 똑바로 쳐다봤어요. 슬기는 왠지모르게 가슴이 두근두근 세근세근 두준두준 선준선준했어요.
그순간 기광은 슬기에게 입을맞췃고 1..2...3..슬기는 기광을 밀어냈어요.
"무..무슨짓이에요..!"
"아.......너도이런거 원한거아니야?"
"네..?"
"너도 이런거 원해서 이곳에 삼일째 있는거 아니냐고! 나 많이 참았다. 널원해."
슬기는 너무 무서워졌어요. 기광의 눈빛에 불꽃이 튀었기 때문이에요. 그순간 기광을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바보같아써요.
기광은 슬기를 벽으로 밀쳤어요. 그리고 끌어안고 이곳저곳을 더듬었어요. 슬기는 너무 두려웠어요.
"이러지 마세요... 제발..."
"가만히 있어."
"기광씨..."
"신발!! 가만히 있으라고!"
기광은 슬기의 왼쪽 뺨을 후려 쳤어요. 슬기는 친구들과 웃으면 맞기게임때 맞아본거 빼고 처음 맞아봤어요.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났어요.
그리고 슬기는 빡쳤어요.
"이새끼가!!!!!!!!!!!"
슬기는 기광의 머리채를 잡고 발로 거시기를 찻어요. 기광은 쓰러졌고 슬기는 짐을 챙기고 뛰쳐나왔어요.
앞에는 검은 정장의 사내들이 깔려있었어요. 슬기는 도망가다 잡혔고 그때 깨어난 기광에 의해서 다시 방에 들어왔어요.
이런 병맛같은 팬픽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우리는 너무 재밌음![]()
3. 영화찍기
우리는 팬픽을 영화로 찍고 놀기도 했음ㅋㅋㅋㅋㅋ
건물 뒤에 급식소를 짓고 있어서 공사장이 있었음! 근데 우리의 첫번째 팬픽이 전쟁?으로 시작함!
그래서 우리는 그곳에서 영화를 찍었음
카메라, 소품 - 글쓴이
아이팟으로 찍으면서 중간중간 전쟁의 리얼리티를 더해주기 위해 쓰레기를 주워 던졌음!
배우 - 세븐
음향 - 다른친구들
전쟁소리를 낸다며 방방뛰기도 하고 소리도 질러주고했음! 고마워 애드랑
우리의 똘끼에 참여해주다니!
ㅋㅋㅋ 또 우리는 그때 고등학생의 하루? 같은걸 따라했었음!
역시 글쓴이는 카메라 맨이고 반장은 주연이였음!
엎드려 자던 반장이 시계를 보더니 칫솔에 치약을 묻히고 소리를 지르며 막 닦으며 수돗가에가서
세번 행구고 다시돌아와서 잠을 자는 스토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반장 양치 4번인가 했었음ㅋㅋㅋㅋ 이렇게 우리는 쓸떼없는 놀이를 하곤 했음.....
사실 글쓴이는 등장하지 않는 댄스? 약7초동영상이있음...
원하면...공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 욕먹겠찌.......?
4. 인형?
우리 세븐은 정말 순수하고 유아틱... 사실 유치했음ㅋㅋㅋㅋㅋ
정말 작은 강아지 인형들 세마리를 성대, 봉사, 김슬이 가져와서 책상에 가져다 놓고 인형놀이도 했음ㅋㅋ
특히 성대의 강아지는 이름이 정말 특이함
노대니엘해니저스트다니엘라운드원드라마
였음ㅋㅋㅋㅋ이름을 말할땐 정말 꽈서 혀를 굴리면서 말하는게 중요함!
노대니얼해니저슷대니얼롸운드원드롸마~
사실 아직도 이이름을 기억하는 봉사와 성대가 대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우리는 두리라는 친구도 있었음!
옆반 남자애들이 축제때 썼던 분홍색 가발을 상자를 잘라서 씌운다음
상자에 눈코입을 그리고 주근깨를 막 그려줬음!
그리고 몇일동안 같이 수업도 듣곤했음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어디갔는지 모름.... 두리의 이름은ㅋㅋㅋㅋㅋㅋ 윤두준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지어줬음
바로 김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앞머리 공주님
우리는 담임선생님과 너무너무 친했음! 우리가 5반이라서 젤 끝이였지만 담임쌤은 옆건물에 있었음!
하지만 정말 매~시간 오시곤 했음... 쓰레기도 줍고 침입자도 내보내고!
솔직히 처음엔 짜증도 났는데 그래서 선생님이랑 더 친해진거같음!ㅎㅎ
우리는 진짜 도가 넘지 않는 선에서 선생님이랑 친하게 지냈음! 특히 세븐이!
선생님께서 매시간 교실에 와주시니까 우리도 매시간 교무실에 찾아갔음!![]()
그래서 선생님 자리 옆에 의자를 가져다 놓고 앉아서 선생님을 귀찮게했음!
우리딴에는 선생님이랑 얘기하고 노는거였지만 선생님이 정말 귀차나하셨음![]()
선생님의 별명은 앞머리 공주님임! 이유는 두가지가있었음!
우리는 매일 폰을 김치통ㅋㅋㅋ같은데다가 넣어서 교무실에 맡겼음!
근데 선생님께선 정말 한~번도 핸드폰을 가져오시지 않았음!
그냥 들고오시면 되는것을 꼭 오셔서 우리를 시키곤 하셨음 그래서 별명이 공주님이 되었고!
앞머리는ㅋㅋㅋㅋ 선생님께선 우리와 같은 단발머리였음!
근데 머리를.......아침에 너무 길다고 부엌가위로 쓱- 정말 한번 쓱- 자르고 오셨다고함...
이렇게...........^^
그래서 그뒤로 앞머리 공주님이 됬음... 정말 간단함ㅋㅋㅋㅋ
정말 우리반친구들 뿐만아니라 옆반앞반뒷반애들까지다~~~~~ 공주님이라고 불렀음!ㅎㅎ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졸업식날 단상에 올라가셔서
"5반~ 이제 앞머리 미용실가서 자를게~ 그만놀려~"
였나? 암튼 그런말을 남기셨음! 하지만 선생님은 평생 공주님♡
또 선생님께서는 글쓴이와 너무 닮았음... 얼굴도.. 몸매도.. 성격도.. 형제가 많은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좀 기분이 이상하면서 좋음! 선생님을 사랑하기 때문임!
사실 2학년때 반장과 공주님이 닮았단 소문이 돌았음.. 근데 3학년이 되고 부반장인 글쓴이까지....
우리반은 담임선생님, 반장, 부반장이 닮은 반이 되었음!
얼마나 닮았으면........ 그 교지에 랭킹?하는거 있지 않음?
담임선생님과 가장 닮은 친구는?
1위. 글쓴이
2위. 쓴이
3위.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상황이 발생함.....ㅠㅠ 선생님 스릉해요
기억하고 있습니다^_^
6. 랜덤채팅
ㅋㅋㅋㅋㅋㅋㅋ7명이 서울에 갔을때의 일임! 현재 성대가 서울에 살고있음!
그래서 놀러갔다가 반장과 글쓴이만 성대의 집에서 하루밤 신세를 졌음!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자기 아쉽지 않음? 이것저것 하다가 렌덤채팅에 까지 손을 댐ㅋㅋㅋㅋㅋ
충북사람들 보다 서울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더 활발한 랜쳇이였음!ㅋㅋ
역시 변태들도 너무 많앗고 ㅠㅠㅠㅠ 이상한 사진을 보내서 애들은 그밤에 소리지르고
글쓴이가 얼굴을 찌푸리고 끄고 욕을해줌ㅋㅋㅋㅋㅋ! 멋진여자 빠밤!
근데 웃겼던건 글쓴이가 원래 망가지는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여자임!
상대방이 사진을 요구하자 당당하게 엽사를 찍어서 보내는ㄱ ㅓ아니겠음?ㅋㅋㅋㅋㅋ
정말 찍을때도 꺼이꺼이 웃었지만 볼때마다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아인데 참 ㅠㅠㅠㅠㅠ 어제도 세수하는 모습부터 세세하게 찍어보내줬는데 ㅋㅋ
누워서 한참을 웃었음! 역시 사람을 웃기는데 재능이 있는 여자임 ㅠㅠ
정말 한 50장 찍은거같음 그거 지금 글쓴이 핸드폰에 있음....
톡되면 친구 꼬셔서 몇장 올려보겠음><ㅎㅎ
7. 아이스링크장
서울에 갔을때 글쓴이는 오랜만에 아이스링크장에 가고싶었음!
마침 6명모두 한번도 안가봤대서 이끌고 목동으로 갔음!ㅎㅎ 목동은 처음가서 길찾기 힘들었음 ㅠㅠ
근데.... 하.... 역시 세상은 솔로가 살기 서러움...
우리 7명은 모두 솔로 엿.음. (배신자를 처단하라--*)
하.... 아이스링크장.... 커플천국이였음![]()
그때 글쓴이는 치마를 입었음! 원래 쫌 타는 데 살살 탔고 친구들은 첨 탔음
근데 정말 무섭다고 징징되던 친구들도 10분~20분 안에 마스터하고 잘 돌아다녔음!
근데왜! 대체왜! 남자의 손을 잡고온 여자분들은!!!!!!!!!!!!
들어온지 한시간이 지나도 계속 못.타.는.척! 을 하는거임?
7명의 솔로들은 정말 짜증이 났음!!
처음엔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 커플들이 손잡고 다니고~
남자분이 뒤돌아서 여자분 끌어주고~ 뭐 이러쿵 저러쿵 해서 글쓴이와 친구들이 넘어질뻔한적이!
너무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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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행각은 나가서하란말이야!!!!!!!!!!
글쓴이는 다짐함.. 꼭 남자친구생기면 목동부터가겠음! (팽생못갈듯^.^)
또 화나는 일이 있었음!
정~ 말 정말 잘타는 남자 세분 ? 이 있었음! 딱봐도 고등학생? 정도로 밖에 안보였음!
처음에는 훈훈한 얼굴과 잘타는 실력에 우아~ 정도였음!
근데... 정도가 지나쳣음!
너무 잘타는게 탈이였음... 뒤로 돌아서 타질않나!!!!!!!!!!!!
엄청 빨리 가서 휘청이게 하질않나! 지나가면서 팔을 잡아서 넘어질뻔하게 하질않나!
아니 자기 넘어질까봐 남 잡으면 그사람은 어떻게됨??!?!?
정말 글쓴이는 짜증이 났었음! 그 사람들 말고 눈에 띄고 짜증나는 사람들이 몇몇있었는데..
알고보니 같이 온 사람들이였음......ㅎㅎ.....ㅎㅎ.....ㅎㅎ
근데 그사람들 에대한 이야기를.. 투덜투덜 하다가.... 그사람이 뒤에 서서 보고있었음ㅋㅋㅋㅋ
아마.. 아마가 아니라.. 장갑을 벗으면서 째려보는거 같았음... 들었나봄 ㅠㅠ
정말 글쓴이는 당황해서 어찌 할 바를 몰랐음....
1월 25일 4시?쯤 거기서 타던 남자 세분...과 여자몇분..과 또 남자몇분..과 암튼!
혹시 보고계시면 ㅈㅅㅈㅅㅈㅅ 죄송해요 ㅠㅠㅠㅠ 힝 그땐 찐짜 짜증났었어요....
사실..... 질투?였을지도....ㅎ 허허허ㅓ
허허허..
허허허...
허허허...
이제 어쩌지
하..........나름 ㅈㅐ밌게 쓴다고 쓴건데 ㅠㅠㅠㅠ
하... 제발 재밌다고 해주세요 ㅠㅠㅠㅠㅠ힝
우선 몇명의 사진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서울놀러갔을때 지하철에 자리가 없어서 ㅠㅠ
톡되면 얼굴공개! 빠밤!
소녀 이미 약속을 받아왔사옵니다^.^
추천 50마다 멤버얼굴 하나하나 공개^.^
덧글에 이름 많은 애부터 공개^.^
제발 톡되게 밑에있는 빨간거좀 누르고 가주세요!
욕과 반대는 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