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유가족을 찾아가 충분히 용서를 구하고 자신 또한 위로를 받았다는 대성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말과 확연히 다른 부분이다. 심지어 일부 매체는 이를 받아쓰며 유가족이 "대성의 얼굴을 본 적도 없다"고 각색 보도해 혼란을 야기했다.
방송 직후 `연예가중계`의 의도를 두고 빅뱅 팬들은 인터넷과 SNS 상에서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일각에서는 KBS가 YG엔터테인먼트와 불편한 관계여서 `연예가중계`가 편파적이었던 게 아니냐고 주장했다. YG는 지난 2010년 빅뱅이 컴백할 때 `뮤직뱅크` 출연 분량을 놓고 KBS와 마찰을 빚었으며, 그해 연말 시상식에 불참하기도 했다. 이후 KBS가 해외에서 진행한 `한류 콘서트` 등에도 참여하지 않고 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논란이 불거진 현씨 유가족과 관련한 점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했다.
이데일리 스타in이 26일 대성의 교통사고와 연루돼 사망한 현씨의 형이자 유가족 대표인 현 모씨(34)를 단독 인터뷰했다. 현씨는 스타in과 인터뷰서 `연예가중계`의 보도로 자신이 오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연예가중계`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
▲ 방송은 못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연락을 받고 알았다. 이후 인터넷을 통해 기사를 봤는데 너무 일방적인 방송이어서 기분이 나쁘다. 마치 유가족 대표인 나와 이모가 합의금을 빼돌리고 부모님을 버려두기라도 한 것처럼 오해하시는 분도 계시다. 특별히 아직 대응은 하지 하지 않았지만 터무니없는 내용은 바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유가족이 대성의 얼굴을 (쳐다)본 적이 없나
▲ 대성이 처음 장례식장에 찾아왔을 때 화를 내긴 했지만 수 차례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데, 어떻게 안 보나. 그의 모습도 딱 했다. 동생을 잃은 아픔은 크지만 생각해 보면 그의 잘못이라고 만도 할 수 없는 부분 아닌가. 여러 이유가 복합적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다소 누그러졌고 그와 대화도 나눴다.
- 대성 측과 합의를 하지 않은 건가
▲ 지난해 7월19일 오전께 합의한 것이 맞다. 대성이 직접 오진 않았고 그의 일을 대신 봐주신다는 분이 집으로 찾아왔다. 당시 유가족 대표인 나와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이모도 다 함께 계셨다. 부모님의 동의도 필요하다고 해 직접 설명까지 들으시고 합의서에 사인도 하셨다.
- 어머니는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합의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 말한 대로 합의가 왜 없었겠느냐. 어머니가 지금 많이 아프시다. 얼마 전 병원에서 장애 등급(뇌병변 6급)을 받으셨다. 기억이 좋지 못하실 만큼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 지금 `연예가중계`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신 것도 헷갈리실 정도다. 아버지도 편찮으시다.
- 아들을 잃은 이후 충격을 받으신 건가
▲ 몇 년 전 수술을 받으신 이후 지병이 있으시다. 기억을 못 하실 정도는 아니었는데 여러 사정상 통원치료가 전부였고 집에만 계시다 보니 점점 건강이 악화된 것 같다. 아들로서 부끄러운 얘기다.
- 가정 형편이 어려우신가. `연예가중계`에서 비친 모습이 매우 힘드신 듯 보였다
▲ (방송에 비친 것처럼) 나쁘지는 않다. 지금 사는 곳이 재개발 지역이라 4월에 이사갈 계획인데다 부모님께서 아프시다 보니 집을 잘 치우지 못했다. 저도 또 자주 야근에 시달리다 보니 집이 좀 깨끗하지 못하다.
- 대성이 SBS `힐링캠프`에 나와서 한 얘기는 사실인가
▲ (힐링캠프`의 내용이) 거의 맞는 얘기다. 사실과 다른 게 없다. 제가 직접 `힐링캠프`를 봤다. 합의 이후 며칠 뒤 서울 합정동에 있는 YG 사옥 지하에서 대성과 커피 한잔하며 내가 얘기한 거다. "자신감 찾고 나중에 밝은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지금도 대성이 잘 됐으면 좋겠다. 나이도 젊은 친구 아닌가.
- `연예가중계`는 왜 유가족 대표인 형님을 제쳐놓고 어머니를 만났나
▲ 인천 공항 근처에 있는 모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 업무가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가는 일이 잦다. 이모가 (집에) 왔다 갔다 하시는데 이모도 다른 일을 하시는 중이라 중간에 가신 것 같다. 부모님만 집에 계실 때 `연예가중계` 제작진이 집에 와 인터뷰를 해간 것 같다.
한편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홍순보)는 2011년 5월31일 새벽 양화대교 남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성에 혐의 없음 처분을 지난해 8월 내렸다.
검찰은 당시 "보강수사 결과 대성이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이기 전 오토바이 운전자가 생존해 있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으며, 그가 앞서 가로등에 부딪히면서 입은 치명상으로 이미 사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조우영 (fact@edaily.co.kr)
연중 왜곡쩔게하더니ㅉㅉ
ㅃ2이제 양군 고소ㄱㄱ
김용호 병신새끼
남자아이돌 까고
여자아이돌 이쁘다고 지랄하고 ㅋㅋ
적어도 기자면 객관적이여야지
넌 기자아니고 걍 관심병환자에 장애인새끼ㅋ
니네가 그렇게 보도해서
상처받앗을 빅뱅과
븨아피의 맘을 알기나해?
조카 개 빡쳐
그따구로 살지마 김용호 쓰레기야..ㅋ
닌 남자아이돌앞에서
무릎꿇고 빌어도 용서안돼병신아
작작 햌
여자아이돌 작작 감싸고
조카 남창가틈ㅉㅉ
얼굴도 쓰레기
너네쪽 사람들 싹다
YG에 악감정잇다며?ㅋ
사람이 양심없으면 안됀다던데
넌 인생 걍 쓰레기로가는
지름길만 잘고르더라^^
아이돌 깔 시간에
정치권 잘못된거나 좀 바로잡자^^
우리나라 기자 없니?
왜 이런 새끼가 기자니ㅋㅋ
김용호 ㄴㄴ
김조작 ㅇㅇ
김조작 너 이제 ㄷㅈㅋㅋ
아오 너 이샛키
진짜 넌 왜 그러고사냐
한심하다 아가야..ㅋ
연중아
아 이제 연중아니고
연조ㅋㅋ 연예가 조작ㅋ
너네 사실보도 한다고?
지랄하지마 니네가 사실보도하면
이세상 모든 프로다 사실보도네요^^
너네 일본이 울 독도보고
지랄하고 역사왜곡 하는거
다음으로 왜곡순위2위머겅
김조작 너는 ㅗ머겅ㅋ
위에부분 제가 첨 쓴글에서
그대로 가져와서 더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