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아니 지금 정직원으로 일을하고 있어요
제가 여기에 고1때부터 동생이랑 둘이 살았는데 1년은 위층 401호 아줌마가 물세를 냈고
그 이후부턴 제가 냈습니다
자기가 뭐 살면서 10년이나 했는데 이제 돌아가면서 하자 너희가 1년하고 옆집에서 1년하자
이래놓고서 1년지나니까 저희보고 고생 좀해서 하랍디다 ㅋㅋㅋ 그래서 짜증나서 알았다고 했죠
저희가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살기에 방학마다 부모님을 봬러가는데
여름방학때도 갔죠 ㅋㅋㅋ 3주밖에 안 있었어요 서울에 1달이나 있었는데
3주쓴 물세를 분명 7만원이나 냈거든요?
이게 화근입니다 ㅋㅋㅋ
지금은 제가 물세를 내는데 402호에 새로 이사를 왔는데 1달치 계산을 하기위해서
새로 계산을 했어요 계속 2달치를 안 내려고 해서 그럼 1달을 내야지
그러나 이제부터는 뭐 어딜가든 2달은 내야한다 나도 그리내어왔다 라고 썼어요
그랬더니 401호 아줌마가 그걸 봤는지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ㅋㅋㅋ
일하느라 못 받아서 마치고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무턱대고 화부터 냅니다 ㅋㅋㅋ 스피커폰으로 둘이 듣고 있떠라구요 ㅅㅂ...
전 제가 할말의 의도를 못 알아듣고 있길래 말 하려고 했는데
있어봐봐 내 얘기하는거 들어라 하면서 계속 말을 끊더라구요
자기 말이 끝나서 이어서 하려는게 계속 화 내면서 했던말 계속 또 짜증내면서 하더라구요
참나 서비스 직업병 ㅅㅂ 짜증나네요 듣기만 해줬어요
고분고분히 제말 좀 들어보세요 제말을 들어야 이해가 가는데 왜 계속 짜증내고 말을 끊냐고
그래서 막 내가 인사 안 했던것 부터 뭐 위에 물탱크 터진거 시작해서 ㅋㅋㅋ
자기 기분 나빴던거 말합디다 ㅋㅋㅋ
본적도 없는데 인사는 어찌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뭐라하길래 못 봤나보죠 죄송합니다라고 했는데 계속 그러네요 ㅅㅂ
안 봤는데 사과했으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참나
그래놓고서 막 화를 냅니다 아 진짜
저보고 어리다면서 어려서 말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그럽니다
네 그쪽이 막아서 말을 못 했겠죠 ㅋㅋㅋㅋㅋㅋ
어리다고 너무 무시하고 그러는데
이집은 맨날 싸웁니다 옆집이랑도 싸웠습니다 그 할머니랑 친했는데
오죽했으면 손자가 열받아서 아저씨를 때릴뻔 했겟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으로 웃긴게 윗집은 저한테 옆집 욕하면서 저보고
옆집에 왜 우리집 욕되게 했냐고 그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7만원이 지가 우겨서 낸것처럼 됬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지 않습니까 한달도 안 썼는데 왜 7만원을 냅니까
여름이라서 친척이나 아들 다 와서 많이 나왔겠죠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저희가 냈거든요? 기억이 안 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기분나쁜것만 기억나고 화나고 내가 사과해야하고
그 집은 자기 듣기싫은거 모르고 안 듣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어요
물세 어떡해야하나요 진짜 이사하고 싶은데 가난해서 짜증납니다
매매로 샀는데 월세도 괜찮으니 다른데로 제발 가고싶을 따름입니다
전 분명 그 부분은 죄송하다고 자기 속상하다고 할때마다 했는데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ㅋㅋㅋ
저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난 손님이니까 왕이다 이 심보인가요 ㅋㅋㅋㅋ
다가구주택 진짜 싫습니다 계량기도 비싸다고 안 달고 어쩌라는건지 ㅋㅋㅋ
그렇다고 맨날 내가 지들 시간날때마다 돈 받아서 내시간 쪼개가며 낼수도 없는 판국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