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저희아이와 관련된 기사는 일체 저희와 상관없이 보도가 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첫째 국민일보의 기사오류 1. 가해자라는 표현을 쓰면 안된다고 합니다. 2. 사건 당사자는 삼십대 ~ 사십대 초반의 모피를 입은 혼자 온 여자 입니다. => 최초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딸아이의 엄마로 알고 있었는데 cctv 상으로 보니 혼자 유부초밥을 시켜 먹는 여인이었습니다. 3. 119차에 서점직원이 동승하여 병원까지 안내 했다고 하였으나 사실 무근 입니다. => 화장실에서 제 핸드폰으로 119를 불러준 것은 어떤 아가씨였고, 직원이 따로 통화하신지는 모르겠으나 제 핸드폰에 119로 연락한 증거가 있고, 직원은 119 구급차 앞에 까지만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4. 그리고 저와 마치 인터뷰를 한 것 처럼 구어체로 쓰셨는데... 전혀 저와 최초기사를 작성하기 전에 나눈 대화는 없습니다.
둘째, 단독이라고 보도한 머니투데이의 기사 오류
1. 저는 책을 사지는 않았습니다. (드라마 쓰지 마세요...)2. 그 여인은 뜨거운 국을 쟁반에 들고 있지도 않았고, 보온통에서 바로 국을 리필 받고는 왼손으로 국그릇 끝부분을 들고 있었고, 고개는 국그릇과 반대 방향을 하고 계셨습니다. 국그릇을 리필 받고 돌면서 아이에게 바로 쏟으신 상황이십니다. 그 뜨거운 통에서 바로 나온 국이 아이에게 뒤집어진 상황입니다 씨씨티비에 나온 상황을 설명드린겁니다.
제발 제발
드라마좀 쓰지 마세요.기사는 드라마가 아닙니다.
모든 미디어들특히 방송국도 아니면서 그저 납품에 혈안되어 있는 방송국 외주제작사들!!!!!
제발 마음대로 방송하지 마세요.
정중히 돌려 보내면서 몇마디 나눈 것을 찍어서 내보내다니요.
그저 먹잇감 처럼 달려 들지 말라고 부탁했는데민감하고 중요한 사안이니이중으로 힘들게 하지 말아달라 했는데...정말 너무들 하시는 군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정중히 부탁드렸는데 그런식으로 하시다니요.ㅜ.ㅜ정말 힘이 듭니다. ㅜ.ㅜ.
간병을 하는 엄마로서 너무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화상테러라는 말도 이젠 쓰지 말아주세요
사고 입니다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