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SBS가 친한 사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 YG는 ‘힐링캠프’를 통해 해명 기회를 준 대가로, 여느 때처럼 빅뱅의 컴백무대를 SBS ‘인기가요’에 배정해줬다.
그러나 YG와 불편한 관계인 KBS는 자사 연예프로그램인 ‘연예가중계’를 통해 빅뱅의 컴백 시기가 적절한 것인지를 거론하고 나섰다. 25일 방송에서 설문조사 결과까지 내밀며, 아직은 컴백이 이르다는 주장을 펼친다. 특히 대성의 차량에 치었던 사망자의 모친이 대성을 보지도 못했다며 자포자기한 모습으로 인터뷰한 모습은, 유가족을 만나 용기를 얻었다는 대성의 말과는 다소 상이한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물론 이에 대해 한 매체는 유가족의 친형과 인터뷰해 ‘연예가중계’가 잘못 전했다고 보도했다.
‘연예가중계’의 방송과 관련해, KBS는 이미 시리즈로 준비하고 있고, YG 수장 양현석이 방송을 막으려 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향후 어떤 사실이 더 나올지 관심이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것처럼, 빅뱅의 파급력을 고려하면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나온다고 해도 대중의 관심과 음원-앨범 차트에서의 영향력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때문에 코스닥에 상장한 YG의 수익만을 위해서 무리수를 두었다는 분석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실제로 빅뱅이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YG의 주가가 급등했고, 2대 주주인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투자원금의 9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었다.
기사퍼온거구요,
찬반논란을 시리즈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자는것도아니고..
이런식으로 왜곡된사실만 유포하고
그러면 사람들은 뭐라생각할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