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자고 일어나니 실시간베스트네요.. 네.. 제가 친구들 번호 다댄이유는..; 그친구들이 계속 돈 안될것 같다고 발뺌했는데.. 이름번호 안대고 싶엇는데..; 안댄다고 하면 정말 맞을것같고;;.... 무서워서..하... 부모님은 아직 제가 정말 순수하게 노시는 줄 아는데 이런거나 뺏기고 그러면...정말 가슴이 찢어지시니까 .....;;하...; 그때는 정말 손발다리..덜덜 떨려서.. ; 그런 상황파악이랑 그런게 하나도 안됬네요.... 친구들한텐 정말 미안한 일이죠... 네..; 그 부분에 대해선 제가 좀 실수 했다고봐요. 자고 일어나니 그래도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오늘 저녁 6시에 나가야 할텐데....그건 어떡하죠.... 톡커님들은 전부 다주고 맞고 그러라고 하시는데...
오늘 밤에 다녀와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다행히 아직 그 일진선배가 제가 판을 쓴 걸 모르는 것 같더군요...; 판은 안보나보네요. 저도 진짜...하.... 그래도 조용히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요..? 하....근데 자꾸만 반복이 될것같아서 무섭네요....;.. 아직도 어제일 생각하면 소름이 끼쳐요.. 톡커님들 정말 감사해요.. ㅈ덕분에 용기를 얻었네요..^ㅡ^
그리고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정말 저는 심각하고 진짜 밤에 몰래 눈물 훔치고 그랬는데.. 믿기 싫으시다면 안 믿으셔도 되요... 그냥 속은셈치고 한번만 용기를 내는 댓글 써주세요.... 용기가 정말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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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그냥 판 눈팅만 즐겨하던 올해 15.22222 소녀 뛰예 입니당ㅇㅎㅎㅎ;;
지금 진짜 완전 아직도; 다리가 떨리고;;;; 손이 떨리는데요;;;;;;;;;; 하;;; 네티즌분들;톡커분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금 그 일진선배가 한 말 때문에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말씀도 못드리겠구요..자세한말 생략하고 사건얘기해드릴게요;
제가 진ㄴ짜 아까 한 8시쯤에 학원다 끝나고 들어와서 친구들이랑 아주 평온하게 싸이를 하면서 네톤에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요 그 일찐선배가 저한테 네이트온으로 말을 거시더라구요.. 평소에 그냥 마주쳐도 제가 막 피해다니고, 되게 무서운선배라서 ;; ;애들도 다 무서워하고 그러거든요..;;; 치마도 완전짧으시고 진짜 ..똥꼬치마;; 정도로..그다음에 화장도 ; 학교에서도 정말 진하게 하고 다니시거든요;; 무서운데;;; 저한테 말을 거셔서 최대한 예의 갖춰서 말씀드렸는데.. 바로 네이트온 대화캡쳐사진 보여드릴게요; 지금도 저한테 네톤 거실까봐 무섭네요ㅜ..
일주일전에 선배가 돈을 모으라고 하셔서 모으려고 노력은 했는데.. 애들이 자꾸 발뺌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혼자 최대한 3만원 모으라고 하셔서 3만원을 모아봤는데 도저히 안되네요... 2월 말쯤이라 그런지 용돈도 다쓰고;; 돈도 없어서;하;;..
아 저는 중2구요. 선배는 중3이세요.
여기서 저한테 말을 거셨어요.. 진짜 무서웠거든요;
선배 들먹이시면서 ; 계속 그러셔서 ㅠㅠㅠ 아무말도 할수가 없어요 ㅠㅠㅠ하..진짜 저것도 용기낸ㄱ건데..
여기서 또 화장품을 달라고 하셔서;;; 선배 남자친구가 저희학교 진짜; 아무도 못건드는 일진이셔서...
아 그리고 제가 저번에도 비비랑 아라, 눈물라이너 드렸는데도 안줘서....근데 말하면 진짜 쳐맞고 완전 까일것 같아서 엄청 짜증나고 화는 났지만; 끝까지 참았거든요; 어쩔수없으니까요...; 근데 저렇게 말대꾸한다고..저건 진짜 ㅠㅠ완전;;하;;;
여기서 막 돈 안낸 애들 이름번호다대라고; 진짜 제친구들까지 피해를...; 저 이제 개학 하면 이 선배 정말 피해다녀야 겠네요;;..하...
이렇게 화장품 까지 가져오라고 하시고;
노쓰패딩하고;;; 하...진짜 무섭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네 여기까진 데요.....톡커님들...ㅎ;;;;하;;;;;;
많은분들이 보실 수 있게 추천 한번만 눌러주세요. 그 선배가 판을 볼 진 모르겠는데..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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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된다고하셔서 뒷잘지만 살짝 공개할게요. 전혀 같지 않습니다.. . 자작도 아니구요..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제가 참 마음이 아프네요. 곧 있으면 선배랑 만날 시간이네요.
저 이제 톡커님들이 응원글도 써주시고 , 또 당당하게 싸우라고하고 증거 최대한 모아서 신고하시라고 하셔서 정말 그렇게 하려구요. 일단 다 드리려구요. 노페패딩,화장품,돈. 그리고 최대한 맞기만 하고 바로 부모님께 알리고 신고할 거에요. 이젠 저도 떨지 않겟습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