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올수가 없었어ㅠㅠ
언니들이 날 기다리고 잇다는 생각을 하고 잇으니까
학원이 끝나고 인강을 다듣고 털컥 이렇게 와버렷넹..
그리고 댓글이랑 추천좀 해주면 안ㄷ..댈까..?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거야ㅠㅠㅠㅠㅠ?
괜찮아.. 조회수만 봐도 내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나는 그대들을 잘 알고잇소.....사랑해요
아참, 댓글달아준 3명의 언니들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나머지한명은 친구야ㅎㅎ
시작할꿰.ㅎㅎ
윤정이를 단장으로 시작해서 초등학교때 애들이 되게 한명더 보엿음
같이 중학교 배정받은 애들이엿는데 아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영이 중학교때 동글동글해갓고 똥글이라 그럴정도로 진짜 귀여웟는데
진짜 쭉빵이라고 부를기세.. 너무 이뻐진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
통통한 볼살은 그대로! 진짜 내가 아영이랑 사귀고 싶어졋음ㅋ
얘네가 춤추고잇을때 나 정말 입 쩍벌리고 허... 이러면서 쳐다봣던거같음..ㅠㅠㅠ
진짜 쟤네처럼 춰야되는데 내가 될까 막이런생각도 하고
자신감잇게 하라고 단장이 말하는데도 긴장되서 어버버버버버.. 이러고잇엇고ㅠㅠㅠ
진짜 우리차례가옴. 우리 최대한 카라처럼 웃으면서 들어갓음 진짜
귀엽고 상큼하단 소리 듣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은건 아니고 그냥 우리의 바람일뿐ㅋ
앞부분 춤은 쉬운데 내가 1화에서 말햇던것처럼 쉐킷쉐킷붸붸쉐퀨ㄴ우쉐빜붸붸하는
그부분부터 진짜 완전 정신 팔림..
덤블링도 하고 진짜 열심히 햇는데 우리 팀 선수들이 아까 그 뉴발이 응원하고
단장이 미소짓는게 드디어 보엿나봄.. 막 이쁘다고 이쁘다고 날리낫엇음..
곡은 아직 안끝낫지만 내가 맡은 춤중에서 마지막 덤블링 할때 그냥 주변에서
뭔가 까무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시키는 피쳐링으로 아쪽팔려를 연신 외쳣고.
혹여나 내가 잘못들엇나? 이러면서 친구랑 눈 마주쳐보니까
친구가 엄청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개짓.. 난 차마 그곳을 바라보지 못햇음ㅋㅋㅋㅋㅋㅋㅋ당황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춤 끝나고 자리로 돌아왓는데 시키가 온거임
"야 ㅋㅋㅋㅋㅋㅋ 잘하던데? 역시 내 응원이 짱이지?"
"오빠 아니엿으면 더 잘 햇을텐데. 아쉽다. 근데 왜 여깃엌ㅋㅋㅋㅋㅋㅋ"
"조퇴햇는데.."
저말하고 머리를 긁적긁적.. 그냥 좀 귀여웟음
우리학교 언니들이 왜 우리오빠를 좋아하는지 아주 조금,
개미의 코딱지 만큼 이해할수잇을것만 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까무가 안보이는 거임.
"까무는?"
"비밀ㅋ"
이말 끝나자마자 까무가 옴..
음료수 사들고 왓음! 꺆 까무쨔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햇음 하지만 나는 도도한여자는 개뿔 엄청 좋아함
그리고 까무오빠옆에!
하핳.. 진짜 여기까징..ㅎㅎㅎㅎ
끝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들사랑해요
제발나에게관심좀
추천햇으면댓글달고 댓글달앗으면추천해줘
이렇게둘다하면당신은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