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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판]사람들이 잘 모르는 우리집 동물 소개 합니다~~~

안다혜 |2012.02.28 01:23
조회 1,089 |추천 3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판을 읽는 이제 스무살이 된 흔녀 입니다.

 

저는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를 쓸게요.

 

우리집에는 내가 육개월 정도 키운 동물이있음

 

근데 나는 동물을 좋아해서 엄청엄청 고민하고 키우게된 동물임

 

하지만 친구들과 가족들은 징그럽다고 매우 싫어함은 아니고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관심만?

 

그리고 우리집 동물을 잘모르는 사람이 꽤 있음 우리집 동물은 기니피그라고 하는 초식동물임

 

이러한 애완동물이 있다는걸 알려주고싶고 우리집 청이가 너무 너무 귀여워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판을 쓰게됨

 

이제 부터 사진 보여드리겠음~

 

 

 

 

 

왠지 해야 될것같아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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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청이가 울집에 처음 온날임

어리둥절 한 청이

 

 

 

 

 

 

 

 

 

몸을 항상 둥글둥글 말고있어서 잘모르지만

몸을 쭉 펴면 왠지 30cm 는 될것같음

집에 온지 얼마안되서 모든게 어색해서 저렇게 몸을 길게 늘려서 탐색함

 

 

 

 

 

 

 

 

목욕을 시킨후

내가 바로앞에있으니 무서워서 밥을 저렇게...먹음...ㅋㅋㅋ

소심함....어느 기니피그보다 우리청이가 1000만배 소심함

 

 

 

 

 

 

 

 

기니피그는 여러가지 털색깔 이 많음

근데 대표적으로 흰색바탕에 검정색황토색 점박이가 있는애들이 많지만

우리청이는 쪼끔 신기한 온몸이 갈색임

똥...같이..

 

 

 

 

 

 

 

 

기니피그가 제일 매력적인 부분이 난 엉덩이라고 생각함!!

 

 

 

 

 

 

 

 

 

귀여운 입ㅋㅋㅋ

 

 

 

 

 

 

 

 

학대할려고 한게 절대절대절대 아니고

간식주려고 가져왔는데

육개월동안 함께지낸 이주인을 무서워서 숨는곳을 찾는다고 찾은곳이 저곳임

바로 꺼내줬음!

 

 

 

 

 

 

 

 

솔직히 청이한테 많이많이 섭섭함

육개월 넘게 밥줬는데

다른 기니피그들보다 너무너무소심해서 전혀 친해질수가없음

날 바라보고있길래 사진찍으니 저렇게 고개를 돌려버림..

 

 

 

 

 

 

 

 

 

 

편히 쉬고있는 사진임~

 

 

 

 

 

 

 

마지막으로 내가 제일제일 좋아하는 귀여운 사진~

 

 

 

 

같이 산지는 반년이 지나가지만

아직도 자기몸 만지는거 싫어하고 내가 다가오면

도망가지만 저는 우리집 청이를 죽을때까지 키울 생각임

청이는 기사모 네이버 카페에서 분양했음

청이 분양해준 분이 보고 잘지내고있는걸 알았음 좋겠음

 

 

 

 

 

 

동물원갔다가 찍은 귀여운 동물들 사진을 보여드리겠음~

 

 

 

 

 

 

 

 

 

내가 낮잠시간 맞춰서 동물원을 갔나봄 ....ㅋㅋ

 

 

 

 

 

동물농장에 나온 ...멸종 위기 동물인데..이름이 기억이....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곰 ~

 

 

 

 

부러운...커플....사진.......부럽다............

 

 

 

 

 

 

악의는 없고

그냥 귀여워서 찍었는데

민망한포즈...로 있네........?.......그렇네요?...

 

 

 

 

 

 

엉덩이로 하트를.......사랑

 

 

 

 

 

 

끝입니당~~

재미있게 보셨음 좋겠어요

어린이 대공원에 동물보러가세요~

입장료 꽁짜 입니다

저렴하게 귀여운 동물들 보고왔어요.

그럼 ........안뇽....

끝맺음이?..............

안녕히계세요!

동생들 언니들 오빠들 어르신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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