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택시납치법'꼭봐주세요

아나ㅡㅡ |2012.02.28 05:27
조회 662 |추천 1

저는ㅠㅠ..이런글 처음써보는 사람이에요

저희 언니가 당한일이 당황스러워서 여성분들도 조심하시라구 이렇게

글 적어요~ 음슴체로 가겟습니당.

 

 

이건 좀 오래된이야기임..

이건 위에말하다시피 우리 언니이야기임 우리언니는  훈녀보다는 나와다르게

'이쁘게생겻다'라는 소리를 들음 이쁘장하게생겻음; 그리고

지금은 남친과 200일이 넘엇음 암튼..,잡소리는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가겟음;

 

언니가 저번달 남친과 시내에서 데이트를 하고나서는

남친집앞 카페에서 놀려다가 시간이 10시30분쯤 되어가길래

늦엇다 싶어서 집에가야겟다 생각하고 택시를 잡을생각으로

서잇엇다고함 남친하고(우리언니나이18살 집통금시간10시나 11시까지임;)

추워서 덜덜떨며 서잇엇는데 반대차선쪽에 택시가 오길래

손을 반갑게 휘휘저으며 오라고햇다함 그택시가 오고잇는도중

언니가 서잇는쪽에 택시가 와서 그택시를 타려고햇다함

근데 갑자기 반대편택시가 엄청나게 빵빵거렷다고 함

그래서 언니는 오라고손까지 흔들엇는데 앞에꺼타면 왠지 미안해서

일부로 반대편쪽 택시를 타려고햇다함

근데 남친이 그냥 앞에잇는 택시타라고해서 그택시를 탓다고햇음

 

택시를 타고나서 언니가 남친에게 톡날리려고 하는순간,

전화가 왓다고함 큰일날뻔햇다고하면서

그래서 언니가 무슨일이냐고 무러보니까는

언니가 택시를 타고 지나가는순간 그반대편택시가 창문을내렷다고함

조수석에 남자한명이 더타잇고 조수석남자와 운전대를 잡은 남자가

언니 남친한테 '니여자친구 납치하려고햇는데..'하면서 욕을퍼붓고 운좋은줄알으라고 햇다고하면서

지나갓다고함.. 언니는 그소리듣고 무서워서 집까지 펑펑울면서왓음..;

 

그리곤 그뒤로 택시도 잘안타고 집도일찍일찍드러옴;

여성분들 모두 택시탈떄 확인 또확인하시고 조심하세요

요즘 하두 인신매매다 해서 안조은일 많잔아요..

저희언니는 다행히 운좋게 잘피해갓지만..ㅠㅠ

이 글 보시면 꼭 조심하시고 조수석 꼭 확인하시고 타세요!

아참 왠만하면 콜택시가 좋다고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