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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덤여러분들 읽어주세요.)비공식 빂입니다.

비공식빂 |2012.02.28 12:56
조회 280 |추천 1

안녕하세요,음..전 매일 판을 눈팅하던..중딩 비공식 빂입니다.방긋

사실,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 줄을..저도 몰랐습니다.

근데 요즘 빅뱅측에서 안좋은 사건도 있고하니 여러타팬덤분들이..소위말해 까시더군요,빅뱅을

잘못 인정했습니다. 자숙도 했구요.

이 밑에 글은 네이버 기사에서 찾아낸 원문입니다.

 

[TV리포트 유진모의 테마토크]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던 최고의 아이돌 그룹 빅뱅은 공교롭게도 지난해 두명의 멤버들이 사건에 연루되며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은 바 있다. 대성은 차로 사람을 치어죽였고 지드래곤은 대마초를 피웠다. 앞뒤 자르고 그들이 저지른 잘못이다. 

그래서 대성은 ‘살인마’라는 말을 들었고 지드래곤은 ‘악의 축’이란 비난을 받았다고 지난 20일 방송된 SBS TV ‘힐링 캠프’에서 힘들었던 지난날을 털어놨다. 

빅뱅은 사고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그런 그들이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는 불을 보듯 뻔하다. 곧 컴백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방송을 보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다. 자숙의 기간에 대한 논란부터 고인에 대한 예의 등 당연히 일어날 것으로 보였던 안티의견이 고개를 쳐들고 있는 것. 

대성은 새벽에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88올림픽도로를 달리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다가 쓰러져있던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전방주시태만) 치어 숨지게 만들었다. 

사고직후 그가 뺑소니를 치지 않고 사후처리에 적극적이었던 점이나, 트라우마를 입고 괴로웠던 점이나, 자숙했던 점 등은 다 빼버리자. 일단 그는 사람을 죽였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해외 콘서트가 끝난 뒤 클럽에서 쫑파티를 기분좋게 가졌다. 술이 거나하게 돌고 매니저들도 풀어져 자기들만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었다. 

물론 지드래곤도 취했다. 어느 팬이 다가와 담배를 건넸다. 별다른 의심 없이 받아피웠는데 그게 대마초였다. 

콘서트 성공의 자아도취나 잘 치렀다는 해방감, 그래서 마신 술로 인한 이성과 판단기준의 무장해제 등은 빼버리자. 그는 대마초를 피웠다. 

살인마는 심한 원한이나 조금이라도 빌미가 될만한 이유 없이 잔인하게 연속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악마같은 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악의 축은 이데올로기마저 붕괴된 세계적 안정의 분위기속에서 지구촌의 평화를 뒤흔드는 낡은 이념적 투쟁이나 테러를 주도하는 세력의 핵심을 일컫는 말이다. 

과연 대성이 의도적으로 살인했고, 지드래곤이 평화와 비폭력을 부정하고 그 반대적 개념을 조장했는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다. 대성은 무혐의처분을, 지드래곤은 기소유예처분을 각각 재판부로부터 받았다. 물론 법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다. 사법부가 형사처벌하지 않았다는 게 면죄부도 아니다. 도덕적 심증적 범죄는 법전의 외전이다. 

하지만 대성과 지드래곤은 최소한 의도적인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기는 아주 많이 힘들다. 

세상 모든 일이 앞뒤 뭉텅 잘라버리고 몸통만 볼 순 없는 것이다. 그래서 동기와 과정 그리고 사후처리가 중요한 것이다. 

대성의 사건의 경우 세상을 떠난 사람이 일단 가장 억울하다. 그 유족들이 입은 피해도 엄청나다. 한 사람의 실수가 멀쩡한 한 젊은이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았고 그로 인해 유족들은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입었다.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반대로 대성의 입장에서 볼 땐 그도 피해자다. 깊은 새벽 자동차 전용도로를, 속도위반도 아닌, 술을 마신 것도 아닌 상태로 운전했다. 그곳에 사람이 쓰러져있으리란 예상을 하고 조심운전해야한다는 의무는 없다. 운전자로서 전방주시의 의무는 있지만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그런 돌발사고까지 매번 일일이 예측하는 운전자는 없다. 만약 그렇다면 이 세상의 교통사고는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다. 

그는 충분히 매를 맞을 만큼 맞았다. 굳이 외부의 타격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괴로울만큼 괴로웠다. 살인이란 정말 살인마가 아닌 바에야 순간적 사리판단 상실에 의한 행위라고 할지라도 자신이 입는 내면적 충격이 분명히 존재한다. 일시적 흥분이나 광기에 의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하더라도-물론 행위 자체는 용서받을 수 없지만-‘악마를 보았다’의 장경철(최민식)이 아닌 바에는 후유증이 크기 마련이다. 

‘친구’의 준석(유오성)은 동수(장동건)의 살인을 교사한 뒤 법정증언에서 이를 부인함으로써 목숨을 건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혐의를 인정했다. 상택(서태화)이 최종적으로 면회와 ‘왜 그랬냐’고 묻자 준석은 ‘나는 건달이잖냐. 쪽팔리잖아’라고 쑥스럽게 얘기하지만 사실은 그도 친구를 죽인 괴로움이 컸기에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것이다. 

살인마는 운전대를 잡고 자신의 목적지로 달리다가 전방주시태만으로 자동차전용도로위에 쓰러져있던 피해자를 죽인 대성이 아니라 그런 대성에게 살인마라고 무책임한 돌을 던지는 악플러다. 

만약 지드래곤의 증언이 다 거짓이라고 하자. 받아피운 대마초 맛이 평소 피우던 담배와 모양과 맛이 별로 다르지 않았다거나 정말 그때 몇모금밖에 피우지 않았다는 말이 거짓말이라고 가정하자. 

대한민국 경찰이, 더구나 마약류에 관한 공권력의 수사력이 얼마나 치밀한가? 그런데 지드래곤은 비록 양성반응이었지만 극히 소량만 검출됐다. 이는 그의 증언에 어느 정도 신빙성을 주는 말이다. 게다가 술에 많이 취해있었고 연예인이기에 팬들의 친절을 무시할 경우 비난받을 수 있다는 노파심에 받아들였다는 그의 말도 그리 작위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더 나아가 유럽에서 해시시는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담배보다도 덜 해악한 기호식품으로 취급된다. 

이미 우리는 진보적인 전인권과 김부선이 대마초에 대한 법의 완화 요구도 접한 바 있다. 참고로 중독성이나 암 등 심각한 질병을 초래하는 중금속 함유량에 관해 대마초는 담배에 비해 상당히 자유롭다. 다만 사람에 따라 나타나는 환각증상 때문에 금하고 있는 것이다. 

지드래곤은 대마초를 누구에게 권한 게 아니다. 그도 비슷하게 술취한 한 팬이 재미삼아 건넨 대마초를 한번 피워본 것이다. 그걸 알고 피웠든 모르고 피웠든 그게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아랍권의 테러리스트나 북측의 일부 과격세력의 행동은 아니지 않은가? 

진짜 돌을 맞을 사람은 국민의 혈세를 뒷주머니에 차는 공무원이나 자리보존을 위해 굴욕적 외교를 펼치는 고위정치인이지 사소한 실수로 의기소침해있는 ‘딴따라’가 아니다. 그들은 최소한 국위선양과 외화벌이는 한다.

유진모 편집국장 ybacchus@tvreport.co.kr 

출처 :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99930

문제시 글 내리겠습니다.

 

위에 글대로입니다.

저희가 잘못한 것 인정하고, 사과드리고, 자숙했습니다.

윗글처럼 대성에게 붙는 ㅅㅇㅁ..그 정의를 읽어보시길바랍니다.

대성이 이유없이,의도적으로,잔인하게, 연속적으로 사람을 죽인겁니까?

지드래곤이 불리우는 ㅇㅇㅊ..

지드래곤이 지구촌의 평화를 뒤흔드는, 투쟁이나 테러를 주도하는, 세력의 핵심입니까?

다른팬분들처럼, 저희도 한 가수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서로의지해주고 위로해주지 못할언정..욕하고 수근거리고..등을 돌려버리십니까?

 

 

아래글은 힐링캠프에나온 토대로 나온 네이버 기사.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과 지드래곤이 지난해 사건사고에 관한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대성은 지난해 5월 말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 "나는 이제 끝났구나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인터넷을 확인했냐는 MC들의 질문에 깊은 한숨을 쉬며 "가장 두려운 단어는 '살인마'였다. 그 단어가 정말 무섭고 잔인하다는 것을 그때 알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3개월 동안의 긴 경찰조사를 받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칩거 생활을 했다"며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눈도 마주치지 못했다"고도 전했다.

무혐의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기쁜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게 안 좋은 일도 아니었다"며 "유족분들이 오히려 위로를 해 주셔서 용기를 얻었다. 할 수 있는 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전보다 더 많은 즐거움을 드려야 하지 않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함께 자리한 지드래곤은 대마초 사건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당시 소변검사에 모발검사, 심문까지 받았다. 거리낄 것이 없어 응했는데 당황스러웠고 억울한 부분이 많았다. 난 그런적이 없는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하니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몰랐고 초반에는 검사 결과를 믿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은 "일본에서 콘서트 직후 뒤풀이 파티를 열어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모르는 분께 담배를 받아서 피운 것이 화근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콘서트가 잘 끝나서 기분이 좋았고 술도 많이 마신 상태였다. 내가 주최한 파티였고 참가하신 분이 건네는 담배를 거부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받았다"고 설명했다.

MC들이 대성의 경우처럼 인터넷 반응을 접한 때의 심경을 묻자 "'그럴 줄 알았어'라는 말, '넌 빅뱅의 악의 축이다'라는 말은 충격이 컸다.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싶었다"고 당시 착잡했던 마음을 고스란히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빅뱅의 나머지 세 멤버 태양, 탑, 승리는 이들을 위해 깜짝 출연해 '힐링푸드'를 선사하고 평소 생활에 관한 폭로전에 가세해 눈길을 모았다.

출처 : http://www.clubcity.kr/news/articleView.html?idxno=102391

 

빅뱅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죄책감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판에보면 빅뱅..욕하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대마를 빨앗으면 1년이라도 자중해야되는거아닌가?라는둥..대성은ㅅㅇㅁ잖아ㅡㅡ라는둥..

인신공격하시고, 빅뱅해체해라, 약빤ㅅㄲ,ㅅㅇ경험담...너무하시네요.

 

 

 

이거뭐죠..? 더러운그룹과 굿그룹을 나누다뇨..? 다아는 사실이라뇨..?

하지마세요 이런거.

님들은 아무생각없이 올리는거지만, 당사자들한텐 엄청큰 비수이자 피해입니다.

곧 빅뱅 컴백합니다.

컴백에 맞춘건지 요즘 또 논란이 거세지고 있네요.

제발..빅뱅 ㅅㅇㅈ드립,그런거 하지 말아주세요.

마지막으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빂은 빅뱅만봅니다..

 

(문제될시 댓글달아주세요, 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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