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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병신 |2012.02.28 13:52
조회 964 |추천 0

 

제발.. 너랑 같은반이 안됬으면 좋겠다

나피하는 너보면서 못살거같애..

뭐 멀리서라도 한번씩보면 되겠지

불편해하는것같은 너를보면서.. 가슴이찢어지는거같더라

그래서 요즘 열심히 기도하고있어 제발 같은반되지않게해달라고

너랑나랑 같은반되면.. 너의 웃는모습 잘못보잖아

난 너가웃는거보고싶어

 

그리고 미안.. 순간의 내 불신때문에 널 그대로 놓쳐버렸나봐

난 그저 너가한번더 다가와주길 바랬을지도몰라

그래서 병신같이발버둥치다가 너와 멀어진거겠지

알아 내가잘못한거야 혼자서 착각한거야

내마음이야 정리하면 그만이지

그런데.. 그게 진짜마음처럼쉽지가않아

여기다 글올리는것도.. 혹시나 봐줄까봐하는마음에 올리는거같아

참 모순덩어리네 웃는모습보고싶다면서 여기다 글적고있는내가

언제쯤엔 널 그냥아무렇지않게 대할수있을까

그저 스쳐지나가도 두근거리지않을수있을까

사람들이말하는 시간이란약은 너무 기한이커

그래서 너무힘들다..

다시 돌려놓기에는 너무 일이커졌다..그지?

예전처럼 웃고 떠들사이가 아니잖아우리는..

서로 잊어야할사이라는게.. 그게너무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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