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어이가 없고 돌아버리곘습니다..
저는 잘노는애가 아닙니다. 흔히말해서 담배,술 이런거 하지도않고 몸 굴리지도않는 평범한 여자에요
진짜 흔히말해서 흔녀입니다..
잘노는애랑은 아는사이긴한데 친하지도않고요.. 그냥 그래요
그렇다고 개찌질이도아니고 걍 평범녀입니다.
그런데 진짜 제가 아베라는걸 처음에 몰랐어요
일진들이 입는건줄도 몰랐고 그냥 우연히 쿠팡들어갔더니
진짜 예쁜거에요.. 그래서 아베매장찾는데 우리나라에는 없더라구요 ?..
짭도 판치고 와.. 그래도 정품사이트라고 인증된곳에서.. 결국 샀습니다 2개샀구요
30만원정도였습니다.. 다들 등골브레이커다 뭐다 하는데
저 세벳돈 안쓰고 잇었습니다.. 원래 겨울에 패딩살라고 했었는데 겨울도 끝나가고 해서
세벳돈 안쓰고 통장에 넣어놨었습니다.
무튼그렇게사고 배송까지됬고 네이버에 정품구별쳐보니까 무슨 이상한 냄새 나기도하고
그렇게 다 정품같아서 그냥 입고 학원갔습니다
그런데 학원에 반이 A,B,E,F 이렇게 있어요
A는 지짜 공부 잘하는애들만 있는 반이구요.
B는 공부 쪼금 잘하느 애들이구
E는 보통 F는 아에 꼴통반이거든요
저는 E반이에요.. 나름 열심히 하고있구요
노는애도 E반이에요.. 짜증나긴하지만.. 그래도 어쩔수없었어요
무튼.. 그렇게 학원을 갔었어요
그랬더니 걔가 어 옷샀네 아베네 이러면서 그러는겁니다
아.. 응 이랬더니
조카 막 그러는겁니다 애들 앞에서 아 여기서 대화형식 갈게요..
노는애: 야 그거 입으면 잘나가보여?
저: 응?무슨소리야.. 그냥 예뻐서 샀는데
노는애: 아니 니 그거 잘나가보일라고 산거아냐?
저: 아닌데.. 그냥 예뻐서 산거야..
노는애: 아ㅋㅋㅋ 그래? 아랐어
이래요 애들 앞에서 막 꼽주고 그러는겁니다ㅣ..
아 진짜 얼굴 빨개지고 그랬어요 그때알았어요 아베 노는애들이 입는거구나..
산거 좀 후회됬어ㅛㅇ.. 괜히 나대는거처럼 보일까봐..
그래도 산거니까.. 입고있는데
걔가 그러는겁니다
정품이냐고.. 그래서 정품이라니까 딱봐도 짭이네 이러는거고
아 ..
노는애: 이거 정품이야?
저: 응 정품이야
노는애: 어디서 샀는데 ?
저: ㅇㅇㅇ사이트에서 샀어
노는애: 처음들어보는데.. 짭아냐?
저: 아냐.. 택도 제데로되있고.. 고유냄새 그런것도 진짜야..
노는애: 짭같은데
노는애도 아베입고잇었고
진짜 아베 사는분이면 아시는 사이트..
브x드팩x리 여기서 샀어요...정품 맞잖ㄹ아요 매장도있고..
그랫더니 지도 아베 찐이니까
바꿔입자는거에요 하루만
싫다고 했더니
아 짭이여서 싫다고 ?막 그러는겁니다..
진짜 수건같은년이.. 아 정말 미치겠어요ㅕ
문자로도 바꾸자고 막 ㅈㄹ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곘어요
아..어떻게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