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한 흔녀입니다..
편한 하게 음슴체로 가고 싶지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때려치울께요
다름이 아니라 지금 수술중인 제 친구의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제 친구가 평소에 판을 즐겨보고 베톡 되보는게 소원이였으니까요...
베톡이 되면 좋은 추억이 될꺼 같아서 올렸습니다
제 친구를 은이라고 할꼐요
제가 국어 실력이 빵점 이니까 사진으로 바로 갈게요
어느 날 부터 은이 남친이 연락이 안됬었어요 ;;
은이 남친은 은이를 좋아하진 않아요
아마도 은이가 불쌍해서 사귀는 모양이에요
은이는 정말 목숨도 줄 판인데.....
은이는 인천에 살고 그 남친은 서울에 살거든요..?
근데 남친이 은이를 만나주려고 하지를 않아서
은이가 정말 노력해서 만나보려고 했어요..
근데 끝네 못 만나더라고요........
소년원 들어갈수 있다는 말에 저도 살짝 충격을 먹었는데..;;
은이 어떻해요 ![]()
저 남친아는 누나에 대해 의심이가서 몇가지 잡다한 얘기를 하다가
이런걸 물어볼때가 아니란게 생각이 났죠;;
은이가 심장이 쫌 않좋긴 하지만 ... 그거 때문이 아니라 은이가 너무 힘들었나봐요...
죽고싶어서 칼로 찔었어요.. 저 그거 듣고 펑펑 울었어요 ㅠ....
은이가 너무 불쌍하더 라구요...
병원에 찾아오겠다는거 오지 말라고 했어요 ;;;
제발 이거 베톡 되게해서
남친친구분이랑 연락이 되면..
혹시라도 남친분하고 연락이 되진않을까..해서 올려봐요...
베톡 되면 제 친구 사진 올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