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지나가는데
어떤 찐따 같이 생긴 나이는 많아 봤자 25살 미만 , 남자 하나가 말을 검 .
" 저기요 ! " 하고 부르더니
" 아니예요 ! " 함 .
머야 저새끼.. 하고
그리고 갈 길 가는데 , 에잇세컨드 구경 하고 나옴 . ( 한 20분 흐름 )
나오는데 그 남자 2명이 또 부르는 거임.
" 저기요 . 너 어디가? "
........
하하... 내 나이가 지금 몇살인데 너 어디가........ 처음 본 사람한테 그것도 어린놈이. ..
반말하고 욕하면 멋져 보이는 줄 아나봐.. 어머 그 친구 스타일 진짜 내가 부끄럽던데.
계속 따라오면서 " 너 어디가 ? . 너 어디가냐고 , 같이 술 한잔 할래 ?"
나 한 성깔함. 교통사고 나서 뒤져버리게 차도로 밀어 버리고 싶었지만,
" 어따대고 지금 처음 보는 사람한테 반말이야. " 라고 한마디로 일단락함.
지도 민망한지 ,
" 아 그래 어디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굴의 의지 구만,
친구랑 나랑 짜증 팍내고 길 건너니깐 , 뒤에서 가관도 아님 .
" 못생겨가지고 싸가지까지 없네. 꺼져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염병하네 , 어디서 천티에 빈티에 싼티까지 작렬.. ㅋㅋㅋ
술한잔 먹고 계산할 때 쯤 딱 째게 생긴 새끼들이 ㅋㅋㅋ 잘생기고 멋지기라도 하면 말을 안해 .
얼마나 못배웠는지 첨보는 사람한테 어디가냐니 ㅋㅋㅋㅋ 니 큰누나 뻘이다. 써글놈아.
ㅈ 잡고 반성해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