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큐ㅠㅠㅠ 9위다..... 신기..감사합니다.............
여진구때문에도 추천해주시고 ㅠㅠ
저렇게 사진올리는거 다들 이유가 있었군요ㅠㅠㅠ 잘따라해본거같음...ㅠㅠㅠㅠ
글쓴이의 이 못난 글재주와 발그림을 좋아해주시고 칭찬해주신 분들ㅠㅠ
정말 복받으실꺼에요ㅠㅠㅠ♥ 고맙습니당:D 또 기운내서 3탄한번 써보도록 노력해볼께요!!
미니홈피 몰래 공개하기* 굽신굽신 켁켘
쓰러져가는 제홈피 한번 살려줍쇼
http://cyworld.nate.com/tip_tap
하아.......
어떻게 시작을 또 해야할 것인가...........
안녕하세여 톡커님들
![]()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요:)* 케켘ㅋㅋ
첫번째 글을 어제쓰고 주위 반응이 좋아서..
우리 주임님이 이얘기도 써보라고 했던
저에게 잠깐 잊혀져 갈 뻔 한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당:)
원래는 가위눌린 친구이야기를 슬려 했는데... 변태메들리가 되어버렸네용..힁
암튼
아 !
이 얘기도 100000000% 실화임을 또또또 강조하는 바입니당..
자작나무 안타요ㅠㅠㅠㅠ 비방댓글보고 상처받는 25살입니다 윀ㅋㅋ
사건은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벌어진 일이엿슴
고 당시엔 아빠,엄마,저,남동생
요로케 가족끼리 찜질방 가는것을 좋아하였음
그 날도 어김없이
목욕바구니와 팩
그리고 맛있는 식혜와 계란과 미역국을 사먹을 돈을 가지고
성수동 라X 사우나 를 갔음
그날따라 사람이 으왘~~~~
바글바글 했음...
뭐 그러케 이거저거 찜질하고 동생이랑 오락실가서 겜하고 컴터하다가...
잠이 솔솔 오기 시작했음...
아마 이것 저것 하고 놀다 새벽 2~3시 쯤 됬던거 같음.
산소방이라고 다들 아시겠음?
걍 방에 공기청정기 같은거 하나 떡 나두고 산소방이라고 하는 수면방임
사람을 ㅎㄱ로 아나... 픵
암튼
우리가족은 그방으로 들어감...
우리나라 사람들 찜질방 겁나게 좋아하는것 같음.... 나님또한 뭐..
자리를 스캔함...
우리가족 4명 딱 누울만한 공간이 있었음
오예 언른 맡아보자 .
그런데 에러가 있었음
너무 중간이였음..
꼭 찜질방 사람 저렇게 위아래 막 자는 사람들 많지 안음??? 거의 아저씨들임..
쨋든 딱 4명 눕기에 좋은 자리엿음.
어서 가서 눕자.. 잠이온다 @....@
나 엄마 동생 아빠
근데
나님이 끝에 누운게 화근이였음
나님 자면서 스타일... 그런곳만 가면 활짝 큰 大자를 그리며 잠..
왜그런지 모르겠음.
므ㅏ 걍 시원~하게 잠을 퍼질러 자고 있엇음
근딩
잠깐.
뭐지 이 감촉은..?
굉장히 끈적하고
몰캉하고
엨...
일단 뭔가
더러운데?
라는 생각이 들었음.
나님 눈을 뜸
헐
이런 멍게호구색긩
눈을 뜨고 나니 내상황은 과관임
요로케 빨간색으로 표시된 아저씨.. 아까부터 이 아저씨를 주목할 필요가 있엇음...
이제 님들의 상상은 어땜?
몰래 만졋나? 보고잇나? 무슨짓 xxxx 음 암튼.
이 개생킈께선,
???????/????????????????????????????????????????????/?????????????????????????????????????
나님의 새끼손까락을 빨....고 게셧음
응애응애 아기가 된 호구생킈..
바로 소리를 질럿음 나도 모르게 발길질을 함
"아아아아앙카앜ㅇ카아캉ㅋ앜앜앜앜!!!!!!!!!!!!!!!!!!111111111111111뭐에옄!!!!!!!!!!!!1111111"
이런 싚 ㅠㅠ펖펖퍼퍼퍼퍼퍽ㄱ퍽
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울먹이며 소리지르자
사람들이 모두 깸.. 엄마아빠동생도 깸..
왜그러냐!!!!!??/고 물음
"아빠 ㅠㅠㅠㅠㅠㅠㅠ 이 아저씨가ㅜㅜㅠㅠㅠ 내 새.끼.손가락을 빨고있엇어 ㅠㅠㅠ"
으에에에에에엑
아빠 일어나서 아저씨 멱살잡고 ㅠㅠㅠ
엄마는 나달래고
사람들은 가재미눈ㅡㅡ 하면서 산소방을 나가고..
남동생 뭐했지? 기억이안남
아 맞다
아저씨 반응???
이거 뭐 눈뜨니 완전 순둥이같이 생긴 아저씨엿음 ㅠㅠㅠㅜㅜㅜㅡㅡㅠㅠㅠ
내가 놀래서 소리지르자 마자 동시에 눈이 마주침. 토끼눈 ㅇ0ㅇ!!!????
아저씨의 입속에서 내 흥건해진....우웩 ㅠㅠㅠ 손가락을 빼자마자
아저씨 번개같은 속도로 무릅꿇고 폭풍사과 하셧음....
아저씨는 정말정말 실수라며....
난 기억이 없다며....
정말 한번만 봐달라며 울먹이셨음...
그래도 그렇지 잠결에 자기딸뻘로 보이는 학생 손가락을 쪽쪽 빨고 게시면 어떻함 ㅠㅠ........
나님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음...ㅠㅠㅠㅠ
아빠는 한숨...ㅠ 쉬시고 그냥 알겟다고 가라고 하셨음..
아저씨.. 막 학생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ㅠㅠ고의가 아니였어... 계속 사과하며
나가셨음..
아 찜질방에선 조신히 수건덮고 자거나 수면실 가서 자야한다는 교훈을 얻어가지고 집으로 돌아옴..
아 쨋든 또 쌀짝 길어졌음.. 재미없을수도 있겠다ㅠㅠㅠ
음 정말 변태는 아니였찌만(솔직히모르는거임..계획적일수도..)
두편이 다 변태 같은 판이 되버려서 ... 다음엔 걍 다른 판으로 써봐야 겠음..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하옵니다 :)*
그리고
비방성 댓글 싫사옵니다 ㅠㅠ*
아 힘드로 화장씰 또 가고싶네..
힁 급하게 빠빠2 ![]()
추천하면
이런 남친생기고
이런 여친 생길꺼임
우왕ㅋ굳ㅋ추억의 용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