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시오...
저 윤만춘이 여러분께 인사한번만더
드릴수있을꺼같으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거의 일주일만에 9편으로 여러분께 인사를드립니다.
그 장대한 일주일이라는 세월동안 저...
윤만춘이는..
아주 많은 일들을 겪고 겪으며 현재
부산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즐기면서
교도소에서 새로구입한 노트북으로 이렇게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맞습니다. 저 윤만춘이는 현재 교도소에서
복역중입니다.
콩밥이 참으로도 맛이있는것같으면서 뻑뻑합니다.
하지만 단백질이 많은것같습니다.
저희 교도소의밥은 참으로 맛있습니다.
그중에서 돼지 뒷다리가 참맛있습니다.
교도소에서 복역하면서 하루 외박의 특권을
저윤만춘이는 받아냈습니다.
교도소안에서 여러 죄인들을상대로
저의 포스로 다 녹였기때문이죠...
그래서 현재 교도소안에서는 제가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의 말한마디면 모두들 다 쑤그러듭니다.
밥먹을때도 줄이길어도 저는 항상 일등입니다.
행복합니다.
외박을가서 저희 교도소 뒷산에 등산을하러가보았습니다
그런데 돼지 한마리가있었습니다.
그돼지를 통째로들고와서 교도소에 넣어두었습니다.
외박을갔다와서 먹을려고했습니다.
그돼지는 참으로도 양이 많고 맛이있어보였지만
똥내가 조금났는걸로 생각합니다.
저는 그돼지가 가여워서...
죽이진않았습니다...
저는 돼지에게 좋은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춘동이라고 지어줬습니다.
제가 춘동아!!!라고 한번 부르면 실실웃으며
저에게 달려오는모습이
참으로도 그냥 돼지같습니다.
현재...저는 춘동이를 죽이진않았고...살려두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돼지 뒷다리살을 좋아하기때문에 춘동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뒷다리만 뜯어 먹었습니다. 약간은 미안했지만 맛은 괜찮았다고 생각이듭니다.
우리 춘동이 다리입니다.
참으로 크다고 생각이들지 않습니까?
저는 잘나가는깡패라서 고기도 혼자 다먹습니다.
고기반찬만있어도 감사합니다
저희 춘동이가 걱정되시는분들도있겠죠...
춘동이는 현재 뒷다리없이 앞다리로만 걸어다니며 저를 항상 반겨줍니다.
참으로 돼지입니다.
춘동이 사진을 한번 보고싶으신가요??
우리 춘동이입니다 참으로도 귀엽지않습니까...
저기뒤에저 영감님은.... 제가 참으로도 존경하는
돼지 사육사님입니다.
우리 춘동이에게 앞발로만 걸을수있는기술을
가르켜주셨습니다.
춘동이의 생명의은인인것같다고 생각이들면서 멍청하다고생각합니다.
걷는모습이 조금 얼빵한것같다고생각합니다.
저는 교도소의 대통령이라서 밖에 나갈수도있습니다.
단지 외박만은 허락받고 하여야합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제가 왜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가를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못한점 진심으로 고개들어 사과
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수감되어있는 이유는...조금은 부끄러운것같지만
저는 잘나가는깡패라서 여러분께 당당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조금 부끄러워서 말씀드리기가조금
민망한 기분이 많이들지만서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일주일전... 저는... 저의 팔을 뜯어간 빨간모자를쓴
사슴인지 사람인지
모를 뿔을가진 생명체를 찾아 자갈치시장으로가는
지하철에 탑승한저는
잘나가는깡패라서 지하철에 탑승하자마자
저의포스를 느낀인간들이
자리를 비켜주어 제가 당당히 자리에앉았습니다.
가던중 저의 맞은편에 앉은 여고생의 짤은치마에
자꾸눈이 저절로가는
제눈이 미울정도로 자꾸 눈이 여고생의 치마에
눈이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잘나가는깡패인데...
그청순한 미모의 여고생의 매력에
흠뻑빠져들어 꼴렸습니다.
제것은 뻘떡주의 뚜껑처럼 뻘떡 해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몸과 마음이 꼴려있어...
정말 잘나가는깡패로써 많이 부끄럽긴하지만서도...
저는 잘나가는깡패이기때문에 당당하기때문에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저를 진지하게 봐주십시오....
저는 허위나 과장된 글은 전혀 쓰지않습니다.
솔직한 저의 몸과마음과 순수한 청년으로써
이렇게 솔직한 글을씁니다.
정말 진지합니다. 정말 진지하다못해
사골의 진한국물처럼 진지한 윤만춘입니다.
그렇게 저는 꼴린상태로...
도저히 저의 20대의
김치찌게끓듯 펄펄펄끓는 저의피 저의 욕구와
본능 그 활발한 저의 끓는 피를 참을수가없어 요즘
잘나가는 스마트폰에 다운을 받아놓은
야동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옆에앉은 아주머니의 신고로 저는 성희롱죄로
실형 30일을 선고받았습니다.
저는 참으로 다행이라고생각합니다. 30일간....아주 행복한곳에서 행복한 삶을산다는
기쁨.... 모두 죄지은 인간들과함께지내는곳...
저는 그중에서 대통령입니다.
잘나가는깡패입니다.
아무도 저를 건들지못합니다.
저는 항상 웃통을벗고 두팔을 뒤통수에 깍지를끼고
다닙니다.
저의 겨드랑이에있는 문신을 돋보이게하기위해서입니다. 저는 잘나갑니다.
어느집단이든 항상 저는 잘나가는깡패라서....
모두들 선망의 대상으로 보는것같은느낌이
들면서 저는 짱인것같습니다.
앞으로는 저의 김치찌게끓듯 펄펄끓는 저의 피를
자제하며 노력하며 딸딸이도 조금씩하면서
야동도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더욱 멋있는 잘나가는깡패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저는 김정은을 만나고왔고...
저의 어머니가 자궁에 혹이있어 수술을하셔서 수술을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김정은이가 저에게...북한의 백두산에서 자라는 산삼을 120뿌리를 주길래 받아왔습니다.
저희어머니에게 드릴것입니다.
저는 효자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교도소를 잘 안다니겠습니다.
여려분 앞으로 통일이 되는 그날을 기리며
이만 쓰겠습니다.
제가 통일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아 정말 진심으로 저의 땀에 조금 절어있는 촉촉한사타구니가 간지러워서
조금씻고와야겠습니다.
저는 춘동이를볼때마다 항상...
제친구 이호경 의 사타구니 저팔계문신이
생각나서 저의 웃음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