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통신보안~
이제 일병된 군인입니다!!
..아직 짬 한창 더먹어야될 짬이지만
제여자친구랑 저랑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싶어요
제성격 스타일은.. 뭐라해야될까
챙겨주면서도 티 안내고 그냥 툭툭던져주고
여자친구생각은 많이하는데
여자친구입장에서는 그게 눈에 안비치니깐 한두번은 괜찮다가도
계속 반복되면 그게 섭섭한가봐요...
난 그게아닌데..
저 딴에는 생각해서 행동을 한건데 그게 여자친구한테는
섭섭한...진짜 답답한 그런겁니다
그러니깐 저는 매번 제 나름대로 생각해서하는데
여자친구는 그 일로 화나고 그럼 제가 풀어주고
이런생활반복..
어떻게하면.. 제가 생각하고 이런건 표현할수있을까요.?
저도 나름대로 뭐 표현하고싶은데
그게 드러나지가않으니 원..-_-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