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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끔수정)★★★★헤어진 후에 학교에 이상한 소문 내고 다니는 쓰레기 전 남친★★★★

살인충동 |2012.02.29 01:42
조회 36,453 |추천 101

우왕!!!!!!!!!!!!!!!!!!!!!!!!!!!!!!!!!!!!!!!!!!!!!!!!!!!!!!!!!!!!!!!!

별로생각없이쓰고자고일어났더니톡!!!!!
은아니고 계속계속들여다보고 자고일어났어요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진짜진짜진짜톡이되다니!!
생각보다많은응원해주셔서감사해요^,^

댓글하나하나다읽어봤어요 히히
이러면 안되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속이좀후련하네용

 

이녀석아,
허세부릴시간있으면이거봐제발니제발제발제발!!!!부탁이야찐짜ㅠㅠㅠㅠ응?얘?
내가이렇게부탁하잖아~이쬐만한내가부탁하잖앟ㅎㅎㅎㅎ


 

아진짜저진짜나쁜가봐용헤헤헤헤헤헤
댓글들보니까와진짜힘이뿡뿡나고속이마구마구시원해요!!!

진짜감사해요 톡커님들 ㅠㅠㅠㅠ
(나누군지알아챘을지도모르겠다흐흐)

 

 

내일개학인데학교가서싱글벙글웃으면서공부할수있을것같아요
네 여러가지방법들 좀더생각해보고 실!행!해!보!도!록!하겠습니다!
톡커님들도 제발 제대로된 이성친구(뿐만아니라동성친구도~)만나시길바랄게요ㅠㅠㅠㅠ

많은 이야기해주신 친절한 여러분
용돈많이받으셔서맛있는거많이많이드시길바라요 헤헤헤헤헿

 

 

....톡되게도와준나의친구들아! (이건좋은글이아니니이름안쓸겡 ㅠ,ㅠ) 
내가 매점투어...히히히힣ㅎ.....

 

 

 

 

 

구경만하고올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쁭쁭쁭쁭솨뢍훼~솨뢍훼
퉉쿼뉨둘도솨뢍훼여 헤헤헤
행복하세용!윙크

 

 

 

 

원숭            원숭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저는 전주사는 꽃다운 18살 여고생이에요.

 

 

우와 판 쓰는거 진짜 어렵네욯ㅎㅎㅎㅎㅎㅎㅎ으악

다른소리 집어치우고, 억울하고 화나는 이 심정을 담아 본론 바로 쓰도록 할게요.실망

 

 

 

 

 

저에게는 200일 가까이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아이는 남고를 다니구요, 저는 여고를 다녀요.  (∴다른 학교에 다니겠죠!)

 (강조 이 친구 허세왕)

 

그런데 제목 그대로 헤어진 그 남자친구가,

자기 학교에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연락이 온거에요.

그 학교에 다니는 다섯 명도 채 되지 않는 제 친구 중 한명 한테서요.

 

 

자꾸 무슨 소문이냐고 물어봐도 대답을 해주지 않다가,

"니가 헤어졌는데 자꾸 매달렸다고 하더라"라고 대답해주더라구요.

솔직히 별로 화날 일은 아니지만, 뭔가 찝찝했어요.

그래서 그 학교에 다니는 다른 친구에게 연락해서 물어봤더니,

잠시 후에 다 말해줄테니까 잠깐만 기다리라고 말해서 열심히 기다렸어요.

곧 전화가 왔고, 그 친구를 통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죠.

(※ 어떻게 한 친구 말만 듣고 모든 것을 믿을 수 있냐 하시는 분들!

     정말 몇 되지 않는 다른 친구에게도 물어봤고 증인도 있답니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아....

제가 자신의 성기를 빨아줬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더러운 소문을 내고 다녔대요, 글쎄.

아.아.아아.아.ㅏ.ㅏ;ㅏ어ㅣㅏ어ㅏㅣ어ㅣㅏ어아ㅣ으아아아아악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에요 정말.

(※물론, 그 행동이 더럽다는 말은 아니에요.)

(앗참, 제가 그 이야기를 접했을 때 그 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었대요..)

(다시 강조 이 친구 허세왕)

 

저는 그 친구와 그런 행동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을 뿐더러

저는 이성과 입맞춤 이상의 관계를 가지는 것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좀 있어서 충격이 컸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한~참 전에 제게 그 행위를 해달라고 한 적이 있어서 더더욱 그랬구요.

'해줬으면 좋겠다'가 아닌 '해줬다'라는 허위 사실을 저를 잘 알지도 못하는 친구들에게 얘기하고 다녔다니.

 

 

이런 이야기를 해준 제 친구는, 저를 모르는 그 학교 아이들이 주고받는 이야기를 듣고 제게 연락을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 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는 그 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했고 그 친구도 저를 좋아해준다고 믿고 있었어요.

비록 좋게 이별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 친구와의 추억들을 생각하며 미워하지 않으려했어요.

 

으아!!!!도저히안되겠어요

나쁜말좀쓸게요!!!!!!!!!!!!!!!

 

정말 많이 이별을 겪었지만 울면서 절 잡았던 적도 이 ㅅㄲ가 절 정말 좋아하긴 한 걸까요.

정말 절 좋아했다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 걸까요.

 

 

 

 

 

 

 

 

이미 헤어진 나를 팔아서까지 허세를 부리고 싶었냐.

야 이 신발아 니 그 센척 언제까지 봐야되냐.

너랑 사귀는 동안 인소 주인공 빙의되서 지낸거같다.

뭔 쉬붤ㅋㅋㅋㅋ아 생각할수록 오글거려

나 진짜 그 얘기 듣고 너네집 찾아갈라 한거 아냐?ㅋㅋㅋㅋ

나진짜칼들고너찾아갈뻔했어이후라이팬에튀겨죽여도모자랄놈아

어따입을함부로놀려콱조커처럼만들어벌라

니가대체뭐가잘났다고여자를후리고다녀이시발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여뿔라

진짜내가니얼마나증오하고있는지알긴아냐이소금쟁이같은새끼야?물에둥둥떠다녀랔ㅋㅋㅋㅋㅋ

(소금쟁이야미안ㅠㅠ널비하하려는뜻은없었어저런새끼의보조관념으로써서미안해ㅠㅠ용서해줘)

허약하고 발정난 짐승 새끼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널진짜어떻게죽여야되니

 

 

 

 

 

 

 

 

아, 정말 복수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걔가 지나가는 길마다 걔만 걸리는 투명한 쥐덫을 설치해놓고 싶고요

걔가 3월 2일에 개학하고 학교 가서 설레는 마음으로 가방 열었는데 책은 온데간데 없고 가방에 밀가루만 가득했으면 좋겠고요

친구들신발장다교문쪽에있는데혼자만외롭게중앙현관에있었으면좋겠고요

개학첫날부터버스놓쳐서지각해서선생님한테찍혔으면좋겠고요

저한텐안핀다고구라쳐놓고지금피고있다는담배많이펴서폐가아팠으면좋겠구요

버스에사람가득할때신발에모래차있어서뺴고싶은데못빼고막답답했으면좋겠어요

 

죄송해요 화가 나서 띄어쓰기를 잊었네요..

 

 

넌 그냥 얌전히 있어.

여자애가 왜 나댈라해.

일 크게 만들지 마.

이런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건 제 일이잖아요..

진짜 너무 화가 나서 그 친구를 마구 때려주고 싶어요.

제가 복수하고 싶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ㅠㅠ

이런 나쁜 마음 먹으면 안된다는 거 아는데.

집에선 첫째고 딸이라고 진짜 열심히 키워주셨는데

밖에서 되도 않는 이상한 소문 듣고 다닌다는 사실을 아신다면, 엄마아빠 마음이 어떠실까 생각해보니까

진짜 참을수가 없어요...

 

 

지금도 화가나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정신적 피해도 크고 요즘 계속 화가 나서 공부도 잘 안돼요 ㅠㅠ 도와주세요 친애하는 톡쿼뉨들통곡

추천수101
반대수2
베플웋끼끼끼끼...|2012.02.29 14:54
형이랑 드라이브 갈래? 형지금 진지해서 궁서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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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니가튼새킨|2012.02.29 20:02
이게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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