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은 고작 10%에 하위 90%인 말이 서민이지 그 서민도 언제 어떻게 빈민으로 떨어질지 모르는 나라다.
가계부채 주택담보 대출이 무려 1000조가 넘어가는 나라다.
결국 내수의 소비가 없어 죄다 빚을 지고 살았다는 말이다.
내수 10% 수출 90%의 경제가 기이하고 기괴하고 기형적인 이 나라.
이런 구조는 세계 어떤 나라도 없는 구조로 수출이 잘못되면 나라가 다 망한다는 것으로
수출이 결코 자랑이 아닌 병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일이다.
대기업이 스스로 혼자 수출을 하나?
그 수출 역시 중소기업에서 납품을 받아 하는데
이 나라의 부조리하고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구조상
대기업이 갑 중소기업이 을로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단가를 낮추어 서서히 망할래?
거리를 끓어 당장 망할래? 하는 것이 지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관계다.
중소기업이 비싼 외화를 들여 생산 장비의 기계와
원재료와 부품을 들여 조립을 해서 상품을 만들면
납품 단가를 후려치는 아주 싼 가격에 대기업에 납품을 하는데
이게 과연 정당한 일인가?
중소기업은 비싼 외화로 수입을 해 가공을 하고
그 가공된 과실인 부품을 아주 싼 가격에 후려쳐 사는 대기업의 구조
중소기업은 희생을 하고 대기업은 그 중소기업의 희생을 빨아 먹고 사는
이 구조가 정당한 것인가?
이런 나라에서 그 수출 온전히 중소기업의 희생적인 납품이 없이 북치고 장구치고 대기업 혼자 하는 것이 아니면 수출은 결코 자랑이 아닌 일이다.
지금 현재 이 나라는 서민이 90% 빈민이 40%인 나라로
이제 경기의 침체가 가속화 되고 심지어 이제 불공정한 한미 FTA를 하면
빈민이 40%라는 멕시코와 달리 아마 이 나라는 빈민이 80%에서 90% 가까이 될 수도 있는 나라라는 거다.
이 나라는 공정성은 커녕 투명성이 없으니 그 무엇도 믿을 수 없는 나라라는 거다.
청렴도 결국은 개방성과 투명성에서 나오는데 이 나라 오로지 떼로 몰려 숨어서 작당질을 하는 것이 거의 모든 판이라 보면 될 일이다.
여야 다름없이 부패하고 모순적이고 이중적이고 폐쇄적인 쓰레기 같은 나라.
이 나라에는 진정한 보수는 없고 진정한 진보도 없는
모두 사이비 쓰레기들만 형식의 탈을 쓰고 이권을 추구할 뿐인 나라다.
이 쓰레기 같은 나라는 과거와 완전 단절
과거에 해왔던 과거에 있던 과거의 방식 법 제도 등등
과거의 것을 모조리 다 버리지 않으면 방법이 없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