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끔 판을 즐겨 보는 여고생입니다
그리고 전 빂이예요
요즘들어 빅뱅얘기가 많이 있는것 같더라고요
컴백을 해서 그런것 같지만........
그런데, 판에서 빅뱅을 까는얘기가 대부분인것 같아요
제가 빂이라서 빅뱅을 감싸는게 아니라, 판에서 빅뱅까는게
정도를 넘어서까지 까는분이 계시는 것 같아서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
이제 제발 빅뱅 욕하는 글이 더이상 안 올라왔음 좋겠어요.
(물론, 제가 팬이라서 팬심이 들어있겠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쓰려고 노력했어요.)
대성의 차사고일은 대성이 사람을 치기 전에 이미 죽어있었다고 했고 유가족하고도 합의 본 일인데, 사람들이 자꾸 그얘기 꺼내면 얼마나 힘들어할까요? 대성도 공인이기 전에 사람인데 실수를 할 순 있지요 . 그 실수가 좀 큰일이라서 그렇지....... 그렇다고 대성을 살인마라고 내모는 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차사고가 났다고 처음 기사가 난 당시에도 사람들은 '대성이 차 사고냈대! 그런데, 사람이 죽었다는데....' 이런 식으로 마치 대성이 사람을 죽였다는 식으로 말을 했었습니다. 자세한 사건 내용도 모르고 차사고가 났다는 기사만 본채로요. 오죽하면 대성도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을까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지드래곤의 대마초 사건까지....................
그리고 어떤 톡을 보니까 권지용vs용준형 , 용준형이 권지용보다 랩 잘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용준형 랩 잘해요. 그런데, 서로 각자의 개성이 다르듯이 용준형과 권지용의 랩스타일도 다르듯이 누가 더 잘한다라고 판달할 순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권지용 옷 잘입는거 아니라고, 그러시는데, 솔직히 이상한 옷들도 권지용이니까 어울리는게 아닐까요?
빅뱅이 한 물 갔다고, 거짓말이나 하루하루같은 곡도 이제는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데 예전의 곡들하고 최근 곡들을 보면 뭔가 곡의 느낌이 달라졌다고 해야하나? 예전곡들은 신세대가 좋아할만 하고,귀에 쏙쏙 박히는 그런 느낌이라면 최근곡들은 뭔가 더 아티스트적인 느낌이나고 신세대 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들도 즐길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