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우연히 차인표를 실물로 봤다.
그리고 그 후 거울을 보지 않고 살고 있는 중이다.
전에 장동건 실물로 보고 자기 옆자리를 봤더니 오징어가 앉아 있었다는 글을 읽고
그 오징어가 나일 것 같은 느낌에 차마 용기가 나지 않더라ㅋㅋ
며칠 전 우연히 차인표를 실물로 봤다.
그리고 그 후 거울을 보지 않고 살고 있는 중이다.
전에 장동건 실물로 보고 자기 옆자리를 봤더니 오징어가 앉아 있었다는 글을 읽고
그 오징어가 나일 것 같은 느낌에 차마 용기가 나지 않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