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이랑 놀다가 너무 심심해서 연우낭자놀이를 해봤어요 ^^
어때요?? 지금 19개월된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제 딸이랍니다~
요즘은 말배우고 배변훈련하느라 바쁘답니다~
잔소리하면 "시어시어(싫어)"하면서 고개를 흔들며 도망다니는 청개구리가 되어가고있어요~
미운3살이라고 하지만 꼭 그런건 아닌거같아요~ㅋ
처음에 아들이 아니라 서운해했었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연우 낭자랑 닮았나요? 제가 봤을때는 닮았어요 ㅋㅋ 김유정의 아역같습니다~
오늘 해품달 나오는 날이네요~~ 모두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