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겨울 폰이 잘 안되서 엘지에서 엘지로 폰바꾸고 기계값도 엎었다
그렇게 개통해서 한달쓰고 고장났다
1월에 수리센터갔는데 초기화시키더라
또 고장났다 또 갔다 초기화해야한다더라
계속이런식이냐고 하니까 기기교환해줬다
근데 옵티머스빅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옵티머스큐투로 받았다
2월부턴 그렇게 쓰고 있는데 보름 후 또 고장났다
카톡안들어가지고 글적으면 오타작렬 저절로 써진다
지움도 안된다.....
껐다켰다 일시적으로 스마트폰은 그러니까.
근데 패턴도 안먹어서 잠금해제도 안된다.
또 서비스센터갔다 기기교환이나 환불은 규정상 안된다고 한다
규정은 나도 다 안다
어쩔 수 없다고 기계문제로 밝혀지지않는다고 스마트폰은 그렇다고 그냥 쓰란다
서비스접수 대표번호로 민원넣었다
다음 날 전화왔는데 똑같은 말한다 어쩔 수 없다 그냥 쓰란다
방법모색해보라고하니까 어쩔 수 없다 그냥 쓰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언론에 제기해도 환불은 안해준단다
이런식으로 고장나서 일상생활하는데 너무 불편해서 엘지에서 또 엘지로 옮기는 거 몇년째다
아무리 엘티이 포지 하지만... 발전했다하지만 품질이나 서비스나 엘지는 역시 패자인건가
만년3등인건가
나 어떡해?... 내 인격이 아까워서 쌍욕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