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래시몹 캠페인은 1992년부터 시작된 수요집회가 1000회가
지났음에도 모른척하는 일본정부가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께
사죄하도록 하는, 이런 일본의 만행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2012년 3월 1일 일본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기 위한 플래시몹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의 단결된 모습의 동영상이 전 세계에
퍼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2년 3월 1일 12시(정오)
장소 :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
안무 : 치어리더 그대에게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 일본사죄촉구를 위한
플래시몹 준비위원회 홈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안무 영상과 자세한 장소 안내 및 이동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플래시몹 관련 신문 기사>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875451&cp=nv
<일본사죄촉구를 위한 플래시몹준비위원회 >
비상 연락처 입니다,
010 8925 4398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선 모두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이 글을 한 일본인이 인터뷰 했던 기사입니다.
1부 : http://jpnews.kr/sub_read.html?uid=4591§ion=sc1§ion2=인물
2부 : http://jpnews.kr/sub_read.html?uid=4598§ion=sc1§ion2=인물
요약해보면 조선 여인들이 월급30엔, 숙박료 식대 다 필요없고 위안부얘기는 하나도 안 나오는 고급장교의 하녀, 병원에서 사무 볼 사람을 찾는 등의 거짓말 공문을 보고 속아서 온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군에서는 그들을 돌려부내주지 않았습니다. 한국에 가서 비밀을 다 말할테니까요. 섬에 위안소를 만들어놓고 하루에 10시간씩 그 일을 시켰습니다. 한달에 한번만 나갔다 올 수 있구요, 평생 거기서 그렇게 강요당하다가 죽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군부대가 후퇴할 때도 데리고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터뷰하신 일본 할아버지에 따르면 위안부들은 가족들을 그리워하고 처지를 슬퍼하며 매일 울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공습당하고 군대가 떠나자 그들만 남아 고구마 키우고 고기잡으면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다가 44년 7월 사이판이 완전히 함락된 이후에 일본 본토로 갔다고 합니다. 그분들이 지금 일본에서 시위하며 살아가시는 할머님들입니다. 일본정부는 수요집회 시위 1000번째가 넘도록 모른척한다고 합니다.
이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은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그 아픔을 아는 분들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아픔이 다 하기 전에 아픔을 치료받아야 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일본의 사죄촉구를 위한
플래시몹에 많은 참여와 관심,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