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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휴원 까닭 이게 정답

어린이집 |2012.03.01 02:31
조회 163 |추천 1

 

밑의 글은 제가 쓴 글이 아니구요 저는 어린이집 원장 딸입니다 아직 학생이라 이번일에 관련된 글을 읽으면서 원장님들이 욕먹는거 억울하고 답답하구 그랬는데 진ㅉㅏ 원하던 내용이 있길래 가져 왔습니다. 어린이집을 무조건 비난하지마시고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이 글을 쓰신분께 감사드립니다! 문제되는거 있으면 수정.삭제할게요)

 

 

이글들을 보니까 어이없는 글들이 많네요.이 글을 쓰는 사람들은 다 알고 이 나라 정책,보육금,교사 월금.교사 근무 시간,등등 다 알고 말하시는 겁니까?지금 어린이집 모두가 시워하는 줄 압니까?아닙니다.민간 어린이집(유치원은 잘 모르겠고)만시위하고 있는 겁니다.왤까요?민간어린이집에는 국가 보조금을 쥐꼬리 만큼 주거든요.그 걸로 교사 인권비를 주고 아이들도 밥매기고 난방비쓰고 하는데 교사들은 일정 근무 시간이 넘어가면 월급을 더 주어야 합니다.그런데 요즘 맞벌이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아이들을 늦게까지 보내는 학무모들이 대부분인데 그럼 그 늦은 시간까지 누가 아이들을 돌봐줍니까?원장이 봐줄까요?선생님이 봐줘야죠.그럴려면 선생님 보조금도 줘야하는데 그 보조금을 민간어린이집에는 아무런 대책없이 않주고 있습니다.그러니 선생님들도 누가 민간 어린이집에 들어오겠습니까?그렇게 찬물 더운물 다 가리면서 일자리를 구하려 하니 취직도 안되고 민간어린이집에도 선생님들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그리고 어린이집에 그렇게 번호표주고 기다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그렇게 기다리면서까지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자신의 아이들을 보다 좋은 곳에 보내기 위한 것이 아닙니까?그런데 아이들을 가려받는 다며 욕하시면 어쩝니까?물론 다른곳에서는 가려받을 수 있겠죠 근데 그러면 그 곳에 안보내면 되는 것 아닙니까?근데 왜 이곳에서 욕을 하시고 계십니까!그 어린이집,유치원에 번호표가지고 기다리면서 까지 좋은 곳에 보내고 싶어 하다가 어린이집.유치원 인원이 꽉차서 못받는다 하면 등돌리고 욕하는게 맞는 걸까요?물론 선생님들도 최저 인건비 받으면서 생활하는데 누가 선생님을 하고 싶겠습니까?그러니 민간 어린이집에도 보조 인권비를 줘야합니다.또한 지금 원장님들을 까고 있는 분들이 많으신데 우선 민간어린이집과 민간 어린이집이 아닌 어린이집부터 구별하고 말하세요.민간어린이집은 국가 보조금이 없고 원장은 퇴직할때 퇴직금도 없습니다.자기 어린이집인데도요.그리고 아이들한테 내려오는 그 쥐꼬리만한 보조금으로 아이들 식비,교사 월급,난방비,등을 하는게 말이 됩니까?지금 사람들이 시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유치원은 잘 모르겠지만 민간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의 근무 시간이 지났을떄 월급을 좀 더 주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월급을 국가에서 지원해줘야 하는데 그것을 교육부에 건의를 하였더니 거절을 하여 대모를 하게된 것입니다.이런곳에 글을 올리실떄에는 좀더 자세히 양쪽 상황을 알고 쓰셨으면 좋겠습니다.진짜...있잖아요...다 알고 있다듯이 말하시는데 그러지들 마세요^^원장이 이익이 왜납나까?교사들이요?네 교사들 월급 최저 인금입니다.보통 100만원에서주임으로 넘어가봤자 200이 채 안됩니다.그런데요 민간어린이집은 국가에서 보조금을

별로 안줍니다.한 20만원쯤?근데 그거가꼬 어린이집 운영해야하죠 선생님 월급도 줘야하죠

이게 말이 될까요?근데 국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는 온갖 보조금을 다 줍니다.

그렇기떄문에 지금 원장님들이 교사들의 인금을 위해서 대모하고 있는 겁니다.누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럽니까어떤곳은 다를 수 있지만 제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분은 그 누구보다도 선생님들 위해주시고 정말 가족처럼 대해줍니다.이런 글 하나때문에

상처받고 우시는 분들도 제발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전국에 그 많은 교사들,원장들 중에 한명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한다면 전국에 그 많은 교사,원장들도 다 그렇게 행동하는건 아니잖아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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