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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에게 보내는 편지..

너무 보고싶구나...널 잊으려고 당분간 안나가기로 했는데... 넌 단지 다른이유때문에 안나가는줄 알고 있겠지..일요일에 내일보자는 너의 말...말로는 알았다고는 했지만.. 사실 월요일부터 안나간다고 말할수 없었어..미안해..끝까지 널 봐주기로 했었는데.. 못할거 같아..지금 이순간에도 너가 너무 보고싶고 너랑 대화하고 싶고 그렇지만 꾹 참아볼테야너랑 대화하면 내 심장이 미칠듯이 뛸까봐 일부러 카톡도 탈퇴했어..미안해...다시볼땐 널 잊고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땐 정말 널 동생으로 생각할거야정말 정말로 좋아했다..그리고 정말 미안해... 윤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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