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OBT 시작한걸로 하는데, 전 이제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됐네요
그리고 오늘은 즐거운 휴일~ 고로 세븐코어에 엄청난 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MMORPG게임 많이 했던건 아닌데, 굵직굵직한 것들은 좀 해봤어요
뭐 세븐코어가 말도 안되게 뛰어나다!! 이런건 아니고 ㅋㅋㅋㅋ
좀 확실히 차별점 몇가지 느낀대로 말씀드릴게요
일단 우선 세븐코어측에서도 가장 크게 신경쓴 부분이 마운트시스템이 아닐까 싶네요
이렇게 이동수단 처럼 보이는건데, 이게 다른 게임들은 라이딩 목적으로 거의 사용되는데,
세븐코어 이 게임은 함께 전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더군요~
음... 이 부분은 굉장히 신선했어요!
근데 마운트 키우다 보면 마운트에 재미가 붙어서 캐릭한테 좀 소홀해 질 수 도 있다는 맹점이.. ㅋㅋ
근데 그 맹점을 유니크 아이템같은것들로 커버를 쳤더라구요 (철두철미하네..)
무튼 이 게임은 마운트를 이용해서 영토점령이나 던전 사냥 같은게 이루어 지기 때문에
기존의 식상안 RPG게음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되어 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하는 건
역시나 마운트와 캐릭의 주객전도, 둘 사이의 밸런스를 앞으로도 잘 맞춰 가는게 세븐코어가
흥하는 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네요~
암튼 지금까지 일주일 해본 사람의 허접한 리뷰 였네요...
혹시나 이 게임 하시는 분 계시면 같이 해요...
아직 제 주변엔 없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