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맛집탐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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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20회 맛집탐방이 시작됩니다.
20회 맛집탐방은 광장시장 주변의 맛집을 탐방하기로 합니다.
종로 5가역에서 참가자들을 기다립니다.
2분이 펑크를 냅니다.
4명이서 진행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아쉽습니다.
민정양이 가장 먼저 도착합니다.
다른 분들은 늦는다고 합니다.
먼저 가볍게 식사를 하고 있기로 합니다.
1차
남해굴국밥에 도착합니다.
종로역 5번출구 근처에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1층에는 사람이 많습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한산합니다.
점원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한 잔 마십니다.
전날 마신 술이 해장됩니다.
민정양과 둘이서 굴국밥 한그릇을 주문합니다.
굴국밥은 펄펄 끓여져 나옵니다.
앞접시에 덜어 먹어야 합니다.
반찬도 모두 나옵니다.
소주를 한 병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즐거울 마늘의 맛집탐방을 위해 건배
앞접시에 굴국밥을 덥니다.
채현이가 도착합니다.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민정양과 서로 인사를 시켜줍니다.
배고파 합니다.
오자마자 굴국밥을 정신없이 먹습니다.
채현이의 잔에도 소주를 채워줍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가볍게 점심을 먹습니다.
소주가 1/3병 남습니다.
굴국밥은 거의 다 먹었습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은 더치페이 방식입니다.
그때그때 회비를 걷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2차
근처에 맛있는 순두부 집이 있습니다.
미스터 연지동 순두부입니다.
종로 5가역 근처에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남해굴국밥에서 남은 소주를 챙겨왔습니다.
미스터 연지동 순두부의 사장님께 양해를 구합니다.
벽에는 누군가의 사인들로 가득합니다.
보기 귀찮습니다.
구석에 자리를 잡습니다.
순두부 전골을 주문합니다.
바로 준비되어 나옵니다.
반찬도 나옵니다.
소주를 한 병 추가로 주문합니다.
계란을 두알 받습니다.
흰 쌀밥입니다.
윤기가 흐릅니다.
순두부 전골이 끓기 시작합니다.
다시 배가 고파옵니다.
채현이와 민정이의 기념사진을 찍어줍니다.
둘 다 손으로 브이자를 그립니다.
계란 두알을 깹니다.
순두부 전골에 넣습니다.
수빈이가 도착합니다.
수빈이의 잔에 소주를 채웁니다.
배터질때까지 먹어보자 건배.
다들 배가 고팠습니다.
순식간에 순두부 찌개가 줄어듭니다.
누룽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주 안주 삼아 누룽지를 맛있게 먹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광장시장으로 이동합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옷깃을 단단히 여밉니다.
3차
주말에는 줄이 엄청나게 긴 광장시장 마약김밥입니다.
정확한 상호는 모녀 꼬마 마약 김밥입니다.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납니다.
1인분만 주문합니다.
바로 단무지와 마약김밥을 접시에 담아 주십니다.
마약김밥의 중독성 강한 소스입니다.
단무지입니다.
노란색입니다.
카드값이 연체되었는데 돈 빌릴 곳이 없을 때 하늘 색깔과 비슷합니다.
단촐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맛을 봅니다.
네명이서 먹으니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광장시장을 돌아다니기로 합니다.
영하 13도입니다.
추운 날씨인데도 활기가 넘치는 광장시장입니다.
추우니 다시 소주 생각이 납니다.
회에 소주 한잔 하기로 합니다.
4차
모녀 회 센터에 도착합니다.
사장님이 반겨주십니다.
자리를 정돈 해 줍니다.
회를 조금 주문합니다.
테이블은 일렬로 되어 있습니다.
모듬회가 나옵니다.
날씨가 추워서 살짝 얼려져 나옵니다.
감기 걸리지 않기를 바라며 건배
굴을 초장에 찍어먹습니다.
힘이 납니다.
참치회는 김에 싸먹습니다.
꺼진불도 다시보자 건배.
알뜰하게 먹었습니다.
소주는 두병을 비웠습니다.
알딸딸 합니다.
광장시장 안 인데도 상당히 춥습니다.
따뜻한 곳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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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할머니집 순대가 보입니다.
따뜻해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반찬이 먼저 나옵니다.
화장실을 다녀옵니다.
순대와 소주를 주문합니다.
채현이와 민정이는 배불러 합니다.
점원이 물을 가져옵니다.
배가 가득 찼습니다.
더이상 물이 들어갈 배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모듬순대가 나옵니다.
양이 많습니다.
순대국도 나옵니다.
틈틈히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남는건 사진 밖에 업습니다.
푸짐합니다.
소주를 조금만 따릅니다.
먹다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 건배.
채현이가 국물을 흘립니다.
급히 휴지로 닦습니다.
위기 대처 능력이 훌륭한 친구입니다.
구석을 보니 순대가 한개 떨어져 있습니다.
감수성 음악이 생각납니다.
배가 부릅니다.
힘을 내서 남김없이 먹습니다.
소주와 함께 먹습니다.
거의 다 먹습니다.
잠시 앉아 소화를 시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조금 걷기로 합니다.
6차
세운상가 뒤쪽에 피맛골 먹거리 골목이 있습니다.
춥습니다.
빨리 걷습니다.
계림에 도착합니다.
닭도리탕으로 잘 알려진 맛집입니다.
춥습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닭도리탕을 주문합니다.
점원이 재빠르게 테이블을 정리해 줍니다.
닭도리탕이 나옵니다.
춥습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술도 취했습니다.
살짝 지쳤습니다.
탄폭늘마
거꾸로 읽으면 마늘폭탄입니다.
육수가 끓으면 바로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소주는 참이슬 오리지날입니다.
빨간색 마크가 눈에 띕니다.
부드럽게 소맥을 마시기로 합니다.
소맥은 소주와 맥주의 줄임말입니다.
민정이가 대표로 술을 섞습니다.
고 유재하씨의 지난날을 듣습니다.
다시 못 올 지난날을 위하여 건배.
한 잔을 마시면 다시 한 잔이 차있습니다.
신기합니다.
닭도리탕이 끓기 시작합니다.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얼큰히 취합니다.
슬슬 마무리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힘을 냅니다.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해장을 하기로 합니다.
7차
충무로역 근처까지 걸어갑니다.
조금 소화가 됩니다.
부산 복집에 도착합니다.
좋아하는 해장국집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복어 불고기를 주문합니다.
소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맥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비에 스친 날들을 위해 건배.
배가 많이 부릅니다.
천천히 먹습니다.
방바닥이 뜨겁습니다.
술이 확 올라옵니다.
마늘 장아찌가 보입니다.
마늘 장아찌를 위하여 건배.
술은 무조건 원샷을 합니다.
채현이는 마늘의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이벤트 선물을 증정합니다.
눈에서 불이 나는 부엉이입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해장국으로 복어국을 주문합니다.
미나리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해장이 됩니다.
복어 불고기를 거의 다 먹습니다.
밥을 비빕니다.
해장국으로 해장을 시도합니다.
오늘 마신 술의 양이 엄청납니다.
해장에 실패합니다.
주화입마입니다.
더 취합니다.
큰일입니다.
음식은 남김없이 먹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집니다.
노래방을 가고 싶다는 집념만 남습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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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지역은 창원과 대구 지역을 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