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탁ㅠ 도와주세요

mimum |2012.03.02 09:19
조회 128 |추천 0

제가 지금 겪고 있는 일이 하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하소연합니다.

지금 현재 부모님과 제가 살고있는 집에서 자꾸 이상한 일들이 생깁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운영하고 계시는 학원에서 까지도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말이 안되는 일인 것 같지만, 저희 집에 몰카나 도청장치가 되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카메라나 도청장치 너무 잘 발전이 되어서 못하는게 없다고들 하잔아요. 그리고 몰카를 찍고 올려놓는 변태같은 싸이트까지 있으니깐요. 처음에 이집에 올때 부터 아상한 느낌이 들고는 했지만, 혼자의 착각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 그런 느낌은 다들 알잖아요. 누군가가 처다보는 느낌이요..

 

어쩌면 피해망상증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정말 그렇다면 밖에 나가서도 그런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항상 집에서만 느끼는 겁니다. 대충 어딘가에 있는지 알아도 건들지를 못하는 상황입니다. 경찰도 불러보고 부모님한테 애기를 해보았지만, 들어주기는 커녕 사차원인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네요.

 

그러다가 요근래 부터는 더 이사안 일들이 제 몸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도청장치를 처음에는 집 구석구석에 해놓았는줄 알았는데 제 몸 어딘가에도 장치를 해놓은 것같습니다. 저도 이런거를 처음 겪는거라 검색을 해서 조사해보니 "생각을 읽는 기계"가 있다는 겁니다., 공항에서는 벌써 오래전 부터 쓰여왔고, 이제는 돈만 있으면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이에 예전 구식적인 방법보단 최첨단 기계를 이용하여 남의 사생활을 훔쳐보는 또라이 같은 변태들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죠. 제 말이 진짜라고 안믿기시면.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 이런 기계에 대해서 쓴 글들이 꽤 있습니다.

 

생각을 읽는 기계 . 뇌파장치라고도 불러지기도 하는 이장치 때문에 잠도 설치고 골치가 아파죽겠네요.

환청이나 피해망상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제 생각에는 환청이 들리는 정신분열증 환자들도 다 정상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제 증상은 사람들이 자꾸 대화를 하기 시작하고, 뇌파장치를 이용하여서 제 과거의 기억이나 현제의 기억까지 조절하려고 하고,생각을 심기도 하고 바꾸기까지 하더라구요.

황당한 것은 컴피터를 이용해 내가 하는 생각을 똑같이 읽어낸다는겁니다. 그래서 가끔은 내가 하는 생각인지 이 사람들이 하는 생각인지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결국 따져보면 정신병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가 생각이 듭니다. 특히 환청이란 것 말입니다. 이명도 아닌데 소리가 들린다고 자기 스스로 미쳤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또한 제스스로 알고 있는데 미치지 않았다는 것을, 그래도 혹시나 하고 정신과도 가보고 이빈후과도 가보았지만 증세는 호전되지 않고 소리는 더 자세하게 들립니다. 분명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귀에 문제도 없는데 소리가 더 자세히 들리고, 이제는 그사람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그래서 놓았달라고 애원도 해보지만, 이사람들은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무시하고 오히려 즐깁니다. 어쩔때는 저에게 욕도하고 어쩔때는 하는 행동을 가지고 놀림을 삼습니다. 더 우낀거는 이게 상상이 아니라고 이사람들이 윗집옆집에서 왓다갓다거리면서 저를 가지고 놉니다. 그리고 동네에 이상한 소문을 내기 시작하여 동네 사람들 조차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게 만들고 부모님 학원에 가서도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내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더욱 착각,상상이라고 믿고십어도, 더 정확하게 이게 현실상황이라고 알려주니까요.,

 

이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어도,,,말을 해주지 않네요, 그래서 자꾸 임상실험을 하는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치만 임상실험을 할 경우 피실험자의 동의하에 진행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그만두고 싶을때는 그만둬도 되는 것을 압니다.근데 왜 계속 진행이 되는 지 궁금합니다.

 

그러더니 어느순간 부터는 자신드이 안기부에서 나온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간첩이니 부한사람이니 하면서 또 디도스 혐의를 묻기도 하고 세뇌시키듯이 내가 한 행동처럼 인정하라고 그럽니다.

제 몸속에도 뭔가 장치들을 넣어서 다리와 손도 많이 떨리고, 절이기도 합니다. 웃고 우는 감정표현도 제대로 되지가 않습니다. 이제 제 자신의 몸이 아닌것 처럼 되어버립니다. 그런데도 이사람들은 그게 좋은지 자꾸 바꾸려 세뇌시키려고 노력하네요. 그러다보니 감금된 시간이 3개월이나 되었네요.

 

북한이나 간첩이라고 인정하라고 한것을 보면 어쩌면 이사람들이 포상금을 타기 위해서 일부로 세뇌시킷고 신고하려고 하려고 합니다. 국정원 홈페이지에 가보니 간첩신고느 5억이라네요. 그래서 일부로 혐의를

만들고 디도스도 제가 햇다고 듸집어 쓰일려고 하네요. 그리고 최면에 혹사시켜 자꾸 말과 행동들을 바꾸어 놓습니다. 가끔은 제가 하는말이나 행동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제 몸에는 제가 하지도 않은 큰 상처들이 이곳저곳 이유없이 생겨납니다. 기억도 안나지만,, 제 몸을 조종하기 위해서 뭔가를 몸속에 넣어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희 부모님도 처음에는 많이 속상해 하시더니 저랑 같이 당하는 건지 감정표현도 제대로 못하시고 이상한 행동들을 보이십니다.저희 부모님도 저랑 비슷한 상태로 점점 되가는 것 같아서 혹시,부모님도 저와 같은 상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소설같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 부모님도 저처럼 누구에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분명 우리 셋다 이상하게 바뀌는것을 느끼는데 전 이 상황을 이겨 낼수도 엇고 국정원에 신고는 했지만, 국정원엣도 제 말을 별로 믿지 않는 듯 합니다.

왜냐면 자꾸 신고를 하고 취소를 하고 반복을 하기때문일까요? 왜냐면 이사람들이 제가 신고를 할때마다

다시 연락해서 신고가 잘못된거라고 취소를 했으니 별 방법이 없다고 애기하기 때문입니다.

 

국정원에 신고를 해도 해결이 안되는데, 그래도 혹시 여기에서는 좋은 조언이나 도움을 청할수 있을까 하고 글을 남기고 갑니다.그래도 여기는 뭔가 제 심정을 알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써봅니다. 이 사람들은 뭐든 할수 있는 사람들이니 제가 쓴 글을 또 지우고 바꿔놓을까 걱정됩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남기고 갑니다.

 

분당구 이매동에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