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1 이네요~ 삼일절~
(이런, 한국은 3/2 이군요....)
모두들
이번 정답은 ~
짧게 갑니다
1.귀신
2. 망할 전화
3. 보험금
정답자
1. 조선영
2. 우쭈쭈
3. 초코푸딩
4. 방향제
5. 단독할인
6. 문산하
7. 한쿡인
8. ㅋㅋㅋㅋ
1.
너무도 아름다운 그녀에게 나는 시선을 빼앗겼다.
무심결에 그녀의 손을 잡자 놀란 표정을 짓는다. 손을 잡는 그것만으로도 심장이 빠르게 뛴다.
괴로워, 라고 그녀에게 말하자 그녀는 최고로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내 심장을 노렸다.
이제 아무도 보이지 않아.
2.
택배의 주소지는 낡은 건물 8층이었다.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자 문이 열렸다.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 한 여자가 엉망진창인 꼴을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저 밖으로 뛰어나갔다.
뭐지? 마약이라도 한 건가?
조심조심 택배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탔다. 문이 닫혔다.
자, 8층은 어디지? 하고 버튼을 찾으려 했지만, 버튼은 없었다.
3.
아들이 납치당했다.
범인은 「경찰에 알리면 아들을 죽이겠어」라는 말과 함께,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
도저히 그만한 액수의 돈은 구할 수 없다.
나는 간청했다. 「제발, 적어도 반으로만이라도...」
범인은 마음이 약해진 탓인지, 나의 절망적인 마음을 이해한 것인지, 나의 간청을 받아들여 주었다.
Only you can make you frustr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