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20살 된 서울사는 여자입니다.
아제가 실업계를 나와서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할려고 하는데 약국에서 한번 일해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약국에서 일할사람 구한다고 나오길래 전화해보고 면접 보러 갔었어요~
약국에 방문한 순간 약사 이미지가 인상이 강한 이미지였어요 근데 말씀하실때 조근조근하시더라구요
약사님이 성격이 좋으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바로 일을 하기로 했어요
아근데 거기에 저보다 나이많은 언니두명도 있었어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나이차이도 별로 안나니까 말이 잘 통할줄 알았죠.
근데 첨으로 약국에서 일을 하는거니까 처방전도 읽을 줄 모르잖아요
무슨 설명해주는데 천천히 이해 시키게 해줘야되는데 지할말만 하고 저보고 알았녜요
그래서 대충 네~ 이랬는데 잘 못하는데 처음이라 그렇다고 이해해주셨어요
다음 날 아침, 제가 약국에 출근 을 했어요. 아침부터 손님 들이 오시더라구여
처방전을 봤는데 약사가 저보고 뭘 챙겨야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멍 하게있는데
00아 이걸 챙겨야지 이건 어쩌구 저쩌구~약이 어디있는지 잘 외워놔~ 이래서 제가 또 네~이랬죠.
언니 한명이 절 가르쳐주시고 좋았어요. 아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해지는거에요
꼭 약국에 왕따 가 되는 느낌?! 약국에서 무슨 왕따라고 하시겠지만 거긴 진짜 왕따시켜요.ㅡㅡㅅㅂ
아직 많이 친하지가 않아서 라고 생각을 했죠.
아기들이 병원갔다와서 처방전을 받잖아요 그 아기들꺼 처방전을 봤는데 시럽 이 정말 많더라구요
따라본적도없는데......계산을 하래요. 아근데 맨첨에 어떻게 계산을 하는지 모르잖아요,
곱하래요 알았다고했죠 아근데 한자리수를 말고 세자리수를 바로 말하라는거에요
그래서 네~이랬죠. 저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시럽을 흘린다고 또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아 완전 죽여버리고 싶었어요.ㅡㅡ...............성격이 진짜 개 같아요......근데 그약사가 여자 분이였는데 약국에 과장님이라고 남자 한분이 계셨어요. 부부라고 하더군요. 아그렇구나 했죠.
아근데 약사님이 과장님한테 제 얘기를 이상하게 하나봐요.ㅡㅡ 과장님이 저보고 갑자기 시럽 수를 말을 하는거에요 답을 하래요 그래서 머뭇 거리고 있는데. 아휴~이러는거에요 근데 약사님이 전산하는 언니한테 00이 구구단 좀 프린트 뽑아서 줘라 이러는거에요 직장이니까 이해를 했죠.
손님이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약사가 저한테 하는말이 00아 너 빨리 구구단 외워 이러는거에요.
아 진심 주둥아리를 아주 꼬매버리고 싶었어요. 사람이 말하는 입이아니라 개가 짖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저는 또 이해를 했죠. 제가 시럽을 따라본적이 없으니까 언니들이 알려주고 있는데
약사님이 또 끼어들어서 00아 빨리 구구단 외워 이러는거에요
제가 성격이 좀 다혈질인데 잘 참고 있었어요.
또 시럽 처방전이와서 보고있는데 또 머뭇거리니까 약사가 하는말이 너 초등학교는 나왔니? 초등학교 건너 뛴거아냐? 초등학교 건너 띄지 못하지 않나? 이러는거에요 완전 무시하는거죠
그래서 저도 욱해서 저 초등학교 나왔거든요. 하니까 약사가 하는말이 아니그럼 초등학교 나왓는데 왜 구구단을 잘못해? 이러는거에요. 진짜 눈물이 질끔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머리숙이면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약사님이 언니들한테 속닥 거리면서 한달간 지켜보다가 안되면 짤라야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못참고 바로 나와버렸어요.
그리고 약 받은거 있죠? 그거 떨어져서 밞아도 그약을 바로 너어요. ㅡㅡ 약국 가려가면서 약을 받아야되요.
이년아 제발 그렇게 살지마 사람 그렇게 무시하는거아니야.ㅡㅡ
너그딴 식으로 살지마~ 너진짜 웃기는 년이야 나이 쳐먹었으면 제대로 살아^^
누가 널 공경해줄 사람 없어~ 아~있다 니년 자식 있네
너 아무한테 존경이나 공경 못받아~
넌걍 약만 만들면서 조용히 있어 입 나불거리지말고~
여러분 진짜 약국에서 일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