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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하소연 좀 들어주세요. 연애고수님들

김매력 |2012.03.02 14:07
조회 254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여자사람임미다.

글쓴이는 남자친구가 있음.

그렇지만 남자친구가 잇는게 있는게 아닌거같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는 연애한지 두달에 접어든 풋풋해야하는 커플임

그러나 전혀 그렇지가 못함

 

연애방식이 너무 안맞음

글쓴이는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야하는 st.임

But  글쓴이의 남친은 그렇지 않은 st.임

사귀기 전에 알아가는 단계에서는 잘 못느꼈음

그런데 요즘 자꾸 마찰이 생김

나도 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고

남친이도 나름대로 노력을 한다고 하는데

성에차지 않음 ㅠ_ㅠ

 

자꾸 서운하고 또 서운하고 그래서

짜증내게됨... 글쓴이 요새 자꾸 이런생각이 듬

남자는 여자가 정말 좋으면

변한다고 하는데

내 남친이는 그러지가 않음

날 별로 안좋아하나...이런생각이 자꾸들어서 미치겠음

남치니가 너무 좋아서 맞추려던 내모습이

이제 나만 맞추는거 같아서 초라함...

 

이젠 남치니를 좋아하는 것 보다 지치는게 더 큰것같아서

이별을 결심을 하지만 무서움

남치니가 그래 헤어지자 이럴까봐 겁이마니남

 

이거진짜 어째야함..ㅠㅠ

만나면 너무너무 좋음 진짜 너무 잘함

근데 왜이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사귀는게 사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남치니의 맘도 확신이 안서고

정말 죽을맛임

나 어떠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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