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네이트온에 들어와 있을때마다 난 쪽지를 보낼까말까, 대화를 걸까말까 항상 고민해.
'뭐해?'라고 보내려다 지우고, 다시쓰고, 또지우고를 반복하다가 결국은 포기하고 말아.
행여나 쪽지를 무시할까, 귀찮아할까봐서 ... 두려워서 보내지못하고 항상 자책만 하고 있어.
넌 이런 내 마음을 알기나 할까?
잊으려고 했는데
내 마음은 널 잊지 못한 것같아.
..미안해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해 이현지.
너가 네이트온에 들어와 있을때마다 난 쪽지를 보낼까말까, 대화를 걸까말까 항상 고민해.
'뭐해?'라고 보내려다 지우고, 다시쓰고, 또지우고를 반복하다가 결국은 포기하고 말아.
행여나 쪽지를 무시할까, 귀찮아할까봐서 ... 두려워서 보내지못하고 항상 자책만 하고 있어.
넌 이런 내 마음을 알기나 할까?
잊으려고 했는데
내 마음은 널 잊지 못한 것같아.
..미안해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해 이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