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형 왜케들 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쌍커플 정도 하면 인상이 좋아지고 기존의 자기가 가지고 있던 매력도 살리는거 같은데
성형 많이 하면할수록 못생긴건 분명히 아닌데 다 판때기만 다르고 얼굴만보면 비슷비슷하고
저게 이쁜건가? 저걸 좋아해야되나? 이런생각하게됨
글고 성형 아무리해도 절대 자연미인 처럼 될수없음
예를들어 성형 풀셋했을때 나오는 얼굴의 대표적으로 xx을 들겠음
xx이 암만 필러넣고 부채넣고 애교살넣고 입술뿔리고 눈찢고 코 높히고 해봐야
xxxx>xx 임 절대적으로 이건 바낄수없음
왜냐면 하면할수록 생기는 부자연스러움 때문임
xx이 원래 xx나 xx보단 이뻣지만 그 부자연스러움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면
오히려 떨어짐
#추가내용: 오메 판이 커졌네요 댓글들 보는데 저는 별생각없이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xx 예를 든것일 뿐인데 생각해보니 정말 xx이 이글 보면 상처받을수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죄스럽기도 하네요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세요
예전엔 성형에 대해서 인식이 굉장히 안좋고 그래서 성형한 사람들도 성형했다 말하지못햇는데
요즘엔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성형했다 고백하고 성형사람들도 당당히 성형했다 그러니
결국엔 성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꿨잔아요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닌데말이죠
하지만 발상의 전환을 해보세요 그런 성형의 대한 인식을 바꿀정도에 용기로
외모에 대한 인식을 바꿀 생각은 왜 안하시나요? 마음을 가꾸고 자신만의 매력을 키우는것보다
돈내고 수술침대위에 있는게 더 편해서요? 그리고 자신감을 찾기위해서 라고 하는분들도
계시는데 솔직히 지금 서형미인들이 하는 행동을 자신감이라고 하기엔 이 글에 성형한 분들이 단
댓글만 봐도 자신감이라고 하기엔 먼가 좀 아닌거 같지않나요?
지웠는데 글이 이상함 긍데 나 남자임 여자라는사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