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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0%가 빈곤층인 암울한 나라

개막장쓰레... |2012.03.03 08:58
조회 224 |추천 0

이 나라는 국민 99%가 서민층이 아니다.
어떤 이념팔이 당에서 교묘하게 종북 친북에 좌파 마피아 커낵션으로 먹고 사는 강남좌파에 더 나가 간첩들까지
모두 뭉뚱그려 억지스럽게 서민으로 만들려니 국민 99%가 서민이 되었지만
한달 수익과 급여가 500만원 이상이나 1000만원대
연봉 5천만원 이상에 연봉 1억이 서민층이냐?

아니면 급여는 부족해도 정부 고위직이나 정치권 언론과 방송 고위직에 있는 것이 서민층이냐?
이건 상위 10%의 중산층에 중산층 이상에 해당하는 일이다.
아니 오히려 상위 1%의 특권층과 권력층에 해당한다.

하위 90%가 서민이고 더 엄격하게 하위 80%만 서민층일 뿐이다.

법과 제도에 결정을 할 권력은 커녕 영향력도 없는 사람도 역시 서민층이다.

시민 사회단체는 국민들보다 많은 고급정보를 다루고 외주제작으로 법을 만들기에 급여는 적어도 이들도 역시 서민층이 아니라 권력층에 특권층이다.
전체 인구의 반에 해당하는 40%가 빈곤층인 이 나라.
지금 미국과 FTA를 하고 빈곤층이 무려 40%로 늘었다는 멕시코가 아니라.
미국과 불공정한 FTA를 하기도 전에 빈곤층이 무려 40% 이상인 나라이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빈곤층이 늘어나고 있는 나라다.
이것에 책임을 져야 할 정치하는 것들은 여나 야나
진보나 보수나 지들 밥그릇과 권력 이권 챙기기에 여념이 없고
여당을 뿌리에 밑바닥까지 썩고 부패했다고 하는 야당이
도리어 경선 비리에 부패나 저지르고 있는 현실에
경선의 책임자가 자살을 해도 개선을 하려는 모습이 전혀 없는 나라다.

심지어 권력과 경제계 정치권을 견제 비판해야 하는

사회의 순수한 정화작용을 해야 하는 시민 사회단체가

대기업에서 협찬금을 명목으로 수천억씩 돈이나 챙기고

돈이 넘치는 부유한 시민 사회단체를 만들어 유지를 하고

직접 권력과 이권의 중심에 정치를 하는 답이 없는 기이한 나라다. 

여당이 이랬으면 나라가 뒤집어 졌을 것이고 이것이 바로 이 나라에 친북 종북 간첩 세력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많은지 증명이 되는 일이다.

종북이나 친북이 모두 간첩일 수는 없으나 아주 확실한 북한의 인권이나 탈북자의 인권을 외면 무시하면 100% 예외가 없이 간첩이라는 증명이다.

심지어 공정하고 깨끗해야 하는 야당의 총수라는 여자는
각종 독단과 전횡 나누어 먹기를 하고 있는 범죄자인 마피아나 다름이 없는 작태를 보이는 나라다.
이 나라는 더 이상 부패할 수 없이 썩고 병든 나라다.
깨끗한 척 하던 전임 대통령이 뇌물 관련으로 쪽팔려 자살을 한 나라.
아니 그 지지자들에 의해 자살을 해야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이 역겨운 나라.
이 나라는 답이 없는 쓰레기 같은 나라다.
이번에 선거 투표 정말 잘해라.

그게 그나마 유혈 폭동과 혁명이 아닌 방법으로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길이다.
여든 야든 진보던 보수던 무소속이던
중요한 건 그가 속한 집단이 아니라 그 개개인의 자질과 신념과 도덕성이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사기성이 있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과거의 자신이 했던 말을 부정하는 것들은 모두 쓰레기거나 헷갈리게 만들기와 거짓말이 전술인 북한의 간첩이라 보면 될 일이다.
이런 자들을 뽑아 주면 나라는 더욱 부패하고 지금도 넘쳐나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거의 빈손에 거지나 다름이 없는

지금도 40% 이상에 이 나라의 빈곤층은 더 늘어만 갈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 

여야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정치하는 것들이 쓰레기 같은 건 그 쓰레기들을 여전히 뽑아주는

혐오스럽고 역겨운 쓰레기 같은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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