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골 사는 16세 희귀종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대세를 따라 음슴체
글쓴이는 아파트에삼 꾸질꾸질 지었을때부터 살음...
어렸을땐 솔직히 엘리 베이터 타보기만 했지 안에 있는 사람을 신경쓰지않음.
근데 며칠전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아니 이건 웬 훈남 ??!?!?!?!?!?!???!?!?!?
눈이 호강한 날이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 훈나미 오빠는 우리 근ㅋ 처ㅋ에ㅋ살고있었음 완전 근!!!!!!!처!!!!!!!!
다음날 아침에 집에서 ㅇ와이파이를 키고있었음 쓰리지는 왕느려느려
근데 겁나귀엽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7 ho 라고 공유기가 켜져있는거 아니겠슴
아진짜 너무 귀여웠음.. 언니가 켰을지 오빠가 켰을지는 모르지만...
난 오빠가 켰을꺼라 믿음
그래서 아진짜... 맨날 만날까 기대하고 집에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 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전에 훈나미 오빠가 햄버거 사가는거 본적있음.... 그때 번호딸까 고민하다 안따긴했지만
느므느므느므느므 후회했음..
아근데 우리 아파트는 대체로 다들 오래된 주민들이라 왠만하면 다아는데;... 알기론 훈나미집도 꽤 오래산걸로알음
어제 학교끝나고 룰루랄라 친구들하고 집에가는데 이삿짐센터차가 있었음.. 웅 이건 뭐 지 누가 이사를 가는걸까 라고 생각하고 있던 글쓴이는 웃으면서 집에들어감
근데 친구들을 데려다 주려고 엘베를 타는데 훈나미 엄마 아빠가 타시는게 아니겠슴!!!!
근데 손엔 장갑과 이불이 ㅋ..........ㅋ...ㅋ..ㅋ......ㅋ..
아 이사가는구나 ;; 했지만 .. 왕 섭섭했음
친구들 데려다 주고오면서 슬쩍 집을 봤는데 다 비워져있고... 아 그래서 난 인테리어 할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밤에 경비실에 물어보니 이사간거맞다함
..... 그리고 저번에 보니깐 운전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오빠 의 나이는 도데체 몇살인거에요
지금 훈나미의 집은 공사중인거 같음 왕시끄러움..... 아 맞다 이글을 쓴 이유는 훈나미 오빠나 오빠의 친구들이 이 글을 보고 연락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임!!! 주고싶은게 있어요 초코우유......................♡
자기가 어제 이사를 갔거나! 자신의 친구가 이사를 갔거나! 하시는 분은 꼭 꼭 댓글 남겨주시길 바람..
ㅠㅠㅠㅠㅠ 쓸쓸해용....
반편성 잘 안됬다 추천
담임 잘못됬다 추천
나도 저런 훈나미 오빠 /언니 가 앞집옆집윗집아랫집에 살았으면 좋겠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