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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랑 술집에서 헌팅당해서 노는 여자

이여자 술집을 한달에 한번정도는 가서 이렇게 노는데..

 

거기서 뭐하고 노냐니깐 그건 자기 사생활이라고 합니다.

 

남자친구한테 할 말인가요 이게..

 

결국 싸워서 헤어졌어요.. 제가 차였죠

 

이런식으로 계속 자기가 이해받아야 하는 부분 하지말아야 하는 부분있는거 싫다고하면서

 

어떻게 해서든 변화시키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그래서 다시 잡아보려구요.

추천수3
반대수31
베플굳걸|2012.03.03 23:06
널린게 여자다 ㅡㅡ 술집에서 그러고 노는거 못하게한다고 너 차는여자 좋다고 댕기지말고 정신차려서 제대로된 여자 만나
베플ㅎㅎㅎㅎ|2012.03.03 21:43
남자랑 모텔에서 팔짱끼고 나오는거 봐야 정신차릴 놈일세 이미 모텔을 몇번을 갔을거다 ㅋ
베플ㅇㅁㅁ|2012.03.03 18:31
잡긴 개뿔정신차리라 똥인지된장인지먹어바야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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