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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有)내 교복마이를 가져간 일찐들

마이 |2012.03.03 17:04
조회 339,228 |추천 838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3이되는 한 여학생이예요

 

저희학교에 원래 저랑 친했던 친구 두명이있는데 살짝 다투고나서

제가 소외된 느낌을 받아 저는 자연스레 다른친구들과 어울리게됬어요

원래 전 일찐무리같은건 아니였는데.. 그냥 개네속에서 끼어서 놀던애였거든요

 

싸운건 2학년때예요 .. 제목처럼 교복 마이를 빌려줬는데 안줘가지고 제가 카톡으로 대화걸었어요

제 체구가 좀 작은편이라 마이도 작거든요 하지만 개네들은 저보다 체구가 커서..

저한테 마이가 작아서 이쁘다며 빌려달라고.. 24일에 반편성나와서 그때 빌려갔는데

 

3월 2일되기전에 만나서 준다고해서..알겠다고했죠 그리고 방학동안연락없었어요

카톡 사진 보여드릴께요

 

 

 

이 친구가 저한테 마이빌려갈때 다른한명도 같이왔었거든요

개 이름은 못생긴년으로 했어요 ㅠㅠ..아.. 이렇게 대화하고나서

단체톡으로 초대가오더라구요..

 

 

 

판에서 이런글 자주봐서 ... 약하게 나가면 안될것같아서 좀 쎄게나갔는데ㅠㅠ

아직도 막 몸이떨리고 걱정되요

 

 

 

 

 

갑자기 저희학교 졸업한 언니를 부른다길래 깜짝놀랏어요;;;;ㅠㅠ

 

 

 

 

 

이러고는 그냥 나가버리더라구요 ;; 완전 무서웠는데

다행이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괜찮은데 월요일엔 어떻게하죠

얘네가 왜 나갔는지도 모르겟고 ㅠㅠ 제가 다시 말걸었는데도

읽지도 않아요 차단한건지...아 어떻게해요 진짜

신고할 용기도 안나고 ㅠㅠ 마이는 어떻게하죠 월요일부턴 복장검사한다고했는데

선생님들한테 말씀드릴까요 ㅠㅠㅠ

 

 

추천수838
반대수19
베플161女|2012.03.03 17:40
니가 입어서 찢어진거야 돼지년아^^ --올 첫베플 감사해요ㅋ
베플|2012.03.03 18:54
못생긴년 너부터 고쳐 ------------------------------------ 헐베플 집짓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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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ㅑ낰ㅋ|2012.03.03 21:04
지얼굴삭은건알아가지고 ------------------------------------------------------------------- 헐랭 집짓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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