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한눈에 반한 여자친구♥♥♥♥♥♥♥

롱다리 |2012.03.03 17:11
조회 272,101 |추천 853

글 올리면서 반신반의 했는데 

조회수에 놀라고 

리플수에 놀라고

추천수에 놀랐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인기톡 첫 페이지라니!!! 톡 안되나 ㅜㅜ

아 그리고!! 좋은 말씀 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만족

 

음 그리구...

ㅋ님 960815님 페이지마다 차마 입밖에도 못낼 악플들 다셧던데 제발 그만 하셧으면 좋겠습니다. 제 여자친구 그런사람 아니구요. 님한테 그런소리 받을만한 사람 아닙니다. 부탁드릴게요.실망

 

---------------------------------------------------------------------------

 

 

안녕하세요 안녕

 

미국 동부에 거주하고있는 흔하디 흔한 얼굴을 가진 스물넷 흔남 입니다

 

다른분들도 커플톡 많이 올리길래 이쁜 여자친구 자랑도 할겸

 

곳 100일을 바라보는 저희가 사귀기 까지 얘기를 써볼까 합니다~

 

글 잘 못쓰고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시구 재밋게 봐주세요 ㅎㅎ

 

악플 다실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짱

 

저도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쓸게요

 

 

 

 

 

 

 

 

 

 

 

 

3

 

 

 

 

 

 

 

 

 

 

 

 

 

 

 

2 (저도 이거 하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

 

 

 

 

 

 

 

 

 

 

 

 

 

 

 

 

1

 

 

 

 

 

현재 나님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 준비하는 남자임

 

틈틈이 알바도 했었으나 지금은 백수...ㅜㅜ

 

나님이 여자친구를 처음본날은 10월 중순쯤

 

내가 힘들게 풀타임으로 한인식당에서 알바하면서 (월~일)

 

한창 설렁탕을 손님들에게 팔고 있을때였음ㅋㅋㅋㅋㅋ

 

장사가 잘되던 때라 주말 캐쉬어가 부족한 상태였음 (금~일)

 

 

아무튼! 힘들게 설렁탕을 팔고 있을때쯤

 

어떤 이쁘고 귀엽고 아리따운 여자가 새로 주말 캐쉬어로 들어왔었음

 

처음 본순간 .................................

 

"헐...............이쁘다............." 내가 여친님 처음보고 한소리임 ㅋㅋㅋㅋㅋ

 

정말 예뻣음 ㅜㅜ 심장이 쿵쾅쿵쾅 (내눈에만 그럴수도 있음윙크)

 

너무 큰소리로 말해서 손님들이 알아들을 정도였음 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님 외모보고 판단하는 그런남자 아님.. 물론 호감은 가질수 있겠지만...

 

 

 

 

나님은 진짜 첨볼때부터 너무 호감갓음..

 

같이 일하던 어떤애는 번호딸까? 라고했음

 

지금은 내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있냐 ㄱㅅㅈ?ㅋㅋㅋㅋ)

 

이쁜걸 떠나서 여친님은 정말 심성도 착하고

 

손님들한테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나 대하는거 보고 더 호감이 갔음

 

인사도 잘하고 싹싹하고 일도 잘하고 으히으히파안

 

 

 

위에서 말했듯이 여친님은 주말에만 알바를 했음

 

주말을 기다리는 내내 나님 정말 힘들었음 ㅜㅜ

 

알바할때 생각나고, 공부할때 생각나고, 밥먹을때 생각나고, 화장실 갈때 생각나고, 자기전에 생각나고.........

 

'얜 지금쯤 뭐 하고있을까.....' '주말에 알바 오겟지??'

 

다들 그러잖슴 .. 막 설레고 자꾸 생각나고 생각하면 기분좋고 ㅋㅋㅋ 나만그런가? 부끄

 

 

 

 

나님은 성격이 너무 급해서 페이스북 친구도 처음 본날 내가 신청하고 카톡도 그날 물어봄 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알바가 10시에 끝나지만 여친님은 새벽 1시까지 했음

 

정말 여친님에게 잘보이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하기전엔 밀당이 필요하다곤 하지만 나님은 밀당을 정말 싫어함

 

좋아하면 호감이 있다는걸 보여주고 표현해주고 잘해줘야지 왜 밀당을함? ㅋㅋ 이해가 안됨

 

아무튼!!

 

알바하면서 일하는 사람들 커피마시면 일부러 여친님꺼 내가 따로 만들어서 갖다주고

 

해물파전이나 김치전 같은것들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 나눠먹으라고 주면 난 안먹고 여친 갖다줬음 ㅋㅋㅋㅋ

 

음식으로 내 마음 표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굳이 괜찬다는데 주말마다 알바 끝나고 3시간 기다려서 차로 집까지 태워다 주고 그랬음 ㅋㅋㅋㅋㅋ

 

나 쉬는날엔 집에서 알바하는곳까지 차타고와서 집까지 대려다 줬음 ㅋㅋ

 

처음엔 바래다 주는게 너무 긴장되서 길을 잘못 들었음 ㅠㅠ 2시간동안 차로 헤메면서 미국 동부 투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길치임.....네비없으면 아무대도 못감....심지어 네비 켜도 잘 못알아먹음)

 

 

 

 

그리고 알바하면서 점심은 1차 2차 나눠서 먹음 ㅋㅋㅋ 대부분 사람들이 배고프니까 1차때 빨리 점심을 먹음

 

근데 캐쉬어는 2차때 점심을 먹기 때문에 

 

일부러 배고파 죽겠는데 매니저 님한테 말씀드려서 2차때 단둘이서 점심도 먹고 그랬음 ㅎㅎㅎㅎ

 

같이 알바하면서 점심 같이 먹는게 너무 좋았음 ㅎㅎㅎㅎㅎ

 

나중에 가선 같이 일하는 사람들 다 눈치채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름 ㅜㅜ;;

 

"너 캐쉬어랑 얼레리 꼴레리인거 다 소문났어~~"

"캐쉬어 얼마나 좋냐?"

"야 너 좋아하는거 다 아는데 언제 사귈꺼야 ㅋㅋㅋㅋㅋ"

 

그것도 여친님 바로 앞에서 ㅜㅜㅜㅜㅋㅋㅋㅋ

너무 챙피했지만 속으론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후로 자주만나서 맛잇는것도 먹고 이야기도 많이나누다보니

어느새 100일을 바라보는 연인 이 되었음

 

그래서 지금 알콩달콩 하트 잘볶고 예뿌게 살고이씀부끄

 

 

 

이제 어떻게 끝내야 되지? 슬픔 

 

 

에라 모르겠다 사진 투척 !!

 

 

 뉴욕 맨하탄 맛집에서 찰칵

 

 

뉴욕 한인타운~

 

 

 

박정현 성시경 콘서트때

 

 

 

 

 예뿌나!!! 우리 사귀면서 기쁜일 슬픈일들도 많았지만

앞으로도 서로 아끼면서 이쁘게 오래오래 사귀자

고마워 사랑해!!

 

사랑우리 예뿌니 사랑해 사랑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

 

 

 

 

 

추천하면 좋아하는사람 한테 고백받음

추천하면 키 대박 큼

추천하면 고3 수능 대박남

추천하면 연봉올라감

추천하면 시급올라감

추천하면 주급올라감

추천하면 훈남이 번호물어봄

추천하면 훈녀가 번호물어봄

그냥 아무나 추천!!!!

 

톡되게 도와주세요 여러분들 ㅜㅜ 곧 100일인데 톡되면 여친이 좋아할거 같아요 !! 부탁드립니다 ㅜㅜ

톡되면 100일 후기 올릴게요!!!!

추천수853
반대수23
베플|2012.03.04 14:04
기럭지가..쨩! -------------------------------------------- 와..판에선 첫번째베플!!감사합니다 ㅠㅠ 쓸모없는미니홈피열어놓고가두되져??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조으다|2012.03.03 17:42
여자친구분 이쁘시다 ~~~ 여자친구분도 작은 키는 아니신거같은데 글쓴이님 키 대박 ㅋㅋㅋ 같이찍은 사진중에 첫번째 사진은 죄송하지만 아버지랑 찍은줄 ㅠㅠㅠㅠ 머리 올리는거보단 내리는게 나은거 같아요 뭐!! 암튼 이쁜사랑하세욤 ㅎㅎ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