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몇일전부터 어떤여자애랑 이야기를 시작하게됬어요
첨에는 어색했던 그여자애가 이야기를하다보니 서로 좋다고 비슷하게 말햇는데... 여자애가 저에게 용기를 줬답니다.. 저에게 자기는 얼굴안보고 착하고 매너있고 그러면된다네여 그래서 좋아하게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요즘 그여자애는 자꾸만 저에게 ..질투를 유발하게하네여 ..
자꾸만 다른학교남자애 이야기를하고 .. 맨날 보면 어떤남자애가 연락왓다고 어케하지 어ㅋㅔ하지 하고 이제는.. 연예인을 말하면서 좋다고합니다 .. 저 진짜 그애가 좋은데 그여자애는 제번호를 외우지않고 그전 남친번호나 말해주고 맨날 누구 좋다고 하고 저는 싫다했다 좋다햇다가 맨날 .. 나 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진짜.. 나는.. 지좋아한다고 말도 했는데 둘레둘레 돌려말하고 그리고 저에게 널 좋아해도 자기가 예전에 받은상처가있어서 너를 그거때문인지 저를 좋아하기 힘들다고 하는거에요..ㅠ.ㅠ..흐어어..
근데..제가 정신을 잃엇는지 그냥 확김에 밥먹을때도 생각나고 가만히 멍 때릴때도 니생각이 난다고 해버렸는데..대답을 자기도 저를 좋아한데서
얼굴이 달아올랐는디..몇일전에 제가 고3이라고 자기가 방해될거같다며..잘가라는거에여 ㅠㅠㅠㅠ아나진짜 아쟈하자다 울고..짝지가 처다보면서 우냐고 해서 하품한다고 변명을 했다만... ㅋㅋㅋㅋ그전에 약속한 꺼지라해도 안꺼지겟다는거 ..실험햇다드시 말하는 그녀 ..=ㅁ-..하..진짜 저진짜 저 여자애 좋아해도되나여 ..할이야기가 너무많은데 .. 이야기 정리가 안되네영 ㅠ.ㅠ...그녀가 이걸 본다면 ..자기맘을 말해주길..바라며 씁니다! 싫으면 싫다해두되니까 .. 짝사랑할꺼니까 ..너뿐이니까..♡
잘되게된다면 ...잘되가고있다는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