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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색없는 얼굴에, 활력 불어넣기★

김지원 |2012.03.03 20:43
조회 953 |추천 0

 

화장품, 어디까지 알고 있니?

<Advancing, Truly> http://www.cyworld.com/jwkim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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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의 제품은 <오아르>의 서포터즈로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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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개강하다보니 블로그 관리를 하나도..ㄷㄷㄷ;;당황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ㅋㅋ;; 항상 다짐만;

 

 

오늘은, 오아르 서포터즈로서 첫 포스팅!!방긋

 

 

 

 

두둥,

 

왔구나, 왔어ㅋㅎ 첫 번째 패키지.즐거움

 

 

 

 

 

 

세 가지 제품 중에 오늘 첫 번 째 포스팅은,

<꾸셀 블러셔 파우더>

 

 

 

봅시당상쾌

 

 

 

 

꾸셀 블러셔 파우더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제작된 핑크 파우더로,

발색력이 좋아서 얼굴에 생기를 주는 제품이지.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깔끔한 외관.사랑

 

 

 

 

 

 

 

뒷면에는,

 

성분표시랑, 유통기한이 나와있네.

유통기한은 2년 이구먼. 씨익

 

 

 

 

 

 

 

 

뚜껑을 열면,

 

먼지 보호 스티커가 있구,

 

 

 

 

 

 

 

 

떼어내면,

 

요렇게 적당한 크기의 구멍이 송송 나있음.

브러쉬쓸쓸로 문질문질 하도록.  

 

 

 

 

 

 

 

 

입자를 보기위해서,

 

브러쉬 대신 손에 묻혀 봤음.

보시다시피 입자가 굉장히 고움.설렘

 

 

 

 

 

 

 

블러셔는 아무래도 입자크기와 색상이 가장 중요하지.

자연스러운 생기를 표현하려며는 입자가 작아야 해.

이런 점에서 꾸셀 블러셔 파우더는 합격즐거움

파우더가 묻었나..? 할 정도로 가볍고 곱지.

색도 자연스러운 복숭아빛 핑크라서 무리없이 쓸 수 있을 듯 해.

 

지속력도 꽤 있는 편이여.

시간이 좀 흐른 뒤에도 계속 색상이 남아 있더라고ㅎ  

 

 

쏘,

얼굴에 혈색이 없으신 분들, 메이크업 후에 요 제품 한번 써보시길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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