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이 뉴스 기사보면서 화가 나면서
공감가는 것도 많네요 와...
솔직히 우리들도 버스타면서 짜증나는것 많자나요??
버스기사님들도 짜증나는것 많으시겟지만..
버스 놓쳣다가 다시잡아서 문열어달라고 하면 성질내면서
돈내고 타는건데... 뭐가 그렇게 짜증나시는지..
손님들한테 뭐 때문에 불친절하게 하시는지
오히려 욕하는 경우도 잇더군요..
요금이 적어서 그런가요?
그래서 올렷다고 하는데
그래도 똑같더군요..
그리고 내리기도 전에 문 닫아서 사람들못나가게 하고..
저는 내려갈떄 욕먹을까봐 부담되더군요..
소심한사람은 다음 정거장에 내리더라고요??
이게 뭡니까..
백미러 뽀대로 가지고 다니나요..
보세요
내리기도 전에 문닫아서 이렇게 여중생이 옷이 껴서
꽃도 피지도 못하고 인생을...
뭐가 그리 급합니까.
어차피 버스정류장에서 당신들 기다리는데..
제발 좀 마음 급하게좀 먹지마세요..
글을 기분대로 쓰니 앞뒤가 안맞는거같네요
저렇게 안하시는 버스기사님들도 계시는데
그래도 충고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다시 고인의 명복을 빌게요.
(감사합니다. 이런 글도 읽어 주시고 ㅜㅜ 아는사람은 아니지만
너무불쌍해서 올렷는데 다들 공감해주시고 ㅠㅠ 밑에 친구분들 댓글다신거 봣는데
안쓰럽네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