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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일화

택배왔지오 |2012.03.04 20:40
조회 853 |추천 7

그...그냥 다들하시길래 할짓이 없어성......

 

지오퐈부터 먼저!

 

 

 

 

지오는 데뷔하기 전, 타이키즈라는 혼성그룹에 속해 있었다. 하지만 소속사는 정식 소속사가 아니어서 결국 그 그룹은 사라지고, 소속사 사장은 사기죄로 수감중이다. 하지만 지오는, 타이키즈라는 과거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타이키즈라는 그룹이 있었기에 엠블랙이라는 현 위치에 설 수 있기 때문에라고.

 

 

 

지오는 데뷔 전, 비가 한번 수염을 밀어 보라고 했다. 밀고 나오자, 비는 도로 수염을 기르라고 했다. 그리고 현 2집 활동을 하면서 수염을 밀자, 팬들의 반응은 반반으로 나뉘어졌다. 그러나 걱정할 것이 없는 것은, 지오의 수염은 반나절이면 원상복귀한다. 실제로 스케줄이 바쁘던 날 밤 9시쯤 하던 방송에 나왔을때, 수염은 반 이상 자라 있었다.

 

 

 

 

지오는 동안을 감추기 위해서 수염을 길렀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저씨 같다고 했다. 실제로 한 방송에서 'Oh Yeah' 뮤비를 틀어 주자, 자신을 스스로 아저씨같이 나왔다고 했다.

 

 

 

승호와 지오의 우애 1탄.지오가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오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자, 동생들이 대타로 나가서 지오의 비밀을 폭로하면 동생이라고 괴롭힘당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자신이 나왔다. 그리고 승호는 그 방송에서 지오의 수염의 비밀을 폭로했다.

승호와 지오의 우애 2탄. 한 방송에서 지오에게 만약 생방송 프로그램과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 시간이 겹치는 일이 생기면 무엇을 택하겠냐고 묻자, 지오는 생방을 택했다. '엠블랙 활동을 할 때는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 내 사랑 때문에 다른 멤버들을 곤경에 빠뜨릴 수는 없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DJ가 '비 씨가 안듣고있어요~ 솔직히 말해보세요,' 라고 하자, '일단 아픈 척을 해야죠.'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때 옆에서 승호가, '더 괜찮은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대신 가 주면 됩니다.' 라고 말했다. (그 후 훈훈한 포옹)

 

 

 

 

지오에게는 쌍둥이 조카가 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은 승호를 더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엠블랙은 2집을 준비하면서 성형을 많이 했다. 이준은 근육 확대 수술, 지오는 수염 제거 수술(돈이 모자라 제대로 하지 못함), 승호는 다크 서클 진화 수술, 천둥은 두뇌 축소 수술, 미르는 성격 개조 수술.(실패했다고 함) 한 인터뷰에서 지오가 진지하게 말을 꺼냄.

 


 

 

한 팬이 카페에 갔는데, 잘생긴 남자 둘이 있었다. 그래서 혹시 엠블랙이 아니냐고 묻자, 그런 말을 자주 듣는다면서 도망갔다. 알고 보니, 둘은 지오와 미르였다.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수염을 좋아한다. 그래서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 지오를 좋아한다. 그래서 이특에게 지오 번호를 알아내 여러 번 연락을 했으나, 지오는 매번 비와 식사중이라는 핑계를 대며 거절했었다. 하지만 그게 거짓말임이 드러나자, 지오가 게스트로 나오던 텐텐클럽 방송에 난입해, 지오는 자신에게 상처만 준 사람이라고 폭로했다.

 

 

 

 

 

지오는 뮤직뱅크에서 슈퍼주니어가 1위를 했을 때, 줄곧 김희철의 옆에 서있었다. 그 이유는 김희철이 계속 지오를 붙잡고 있었기 때문. 심지어 슈퍼주니어 멤버들보다 앞쪽에 서 있게 되었다. 희철은 1위 발표가 나자,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는 인사를 하고, 지오와 포옹을 했다. 앙코르 무대 때도 지오는 내려가지 못하고 있다가 내려갈 때, 엉뚱하게도 슈퍼주니어 다른 멤버들에게 꽃다발을 받았다. 그리고 그 날, 희철의 트위터에는 지오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 때는 수염 밀었을 때)

나중에 엠블랙이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을 때, 희철은 수염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했다.

 

 

 


지오는 멤버들과 함께 심심타파에 출연했을 때, 지금 더이상의 꿈은 없고, 엠블랙으로서의 활동을 열심히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예전의 과거가 있었기에, 지금의 좋은 멤버들과 만나고, 비를 만났기 때문에 지금의 생활이 매우 행복하다고 한다.

 

 

 

 

지오는 자신이 무슨 손잡인지를 헷갈려했다. 그러다가 '반지의 제왕'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밥을 왼손으로 먹는다고 하자 MC 이수근은 왼손잡이로 판명해주었다.

 

지오는 불확실한 미래보다 자신의 졸업사진이 더 무섭다. 불확실한 미래는 개척할 수 있지만, 과거사진은 불변의 진리이기 때문. (솔직히 필자는 졸업사진 잘 나온 사람 한 명도 못봤다.)

 

지오는 가슴털이 있다. 실제로 1집 앨범재킷에서 볼 수 있었고, 2집 활동때 한 무대에서 단추 두개가 날라가버리는 바람에 가슴털이 공개되었었다. 그 이후로, 지오는 매일 속에 티셔츠를 입는다..

 

 

지오의 취미는 요리이다. 제일 잘하는 요리는 참치전. 그래서 한때 별명이 털남이모(숙소에서 요리해주는 분을 이모라고 보통 말한다). 그런데 숙소의 상황으로는 요리를 할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았다.

 

 

 

 

지오는 수염을 밀면서 많은 별명을 쓸 수 없게 되었다. ex)병털도사[지오 본명이 정병희]

 

 

 

 

지오와 미르는 연습이 한가하던 날, 몰래 영화를 보러 나갔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돌아오는 택시 옆에 차에서 레이니즘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그 차에는 비가 타고 있었다. 게다가 바로 옆이어서 신호에 계속 똑같이 멈춰, 둘은 택시 바닥에 눕다시피 하고서 숙소로 돌아갔다. (아바타를 본 걸로 봐서 데뷔 전이 아닐까 하고 추측.)

 

 

 

 

지오는 강심장에 출연했을 때, 비에게 부탁해 함께 '널 붙잡을 노래' 춤을 추었다. 소감을 묻자, "정말 영광입니다. 밥 한끼도 같이 하기 힘든데.." 라고 말해, 비는 마시던 물이 사레들렸다.

 

 

 

승호는 지오가 수염을 깎자, 이제서야 친구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평소에는 꼭 형처럼 보였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지오는 너무 동안으로 보이는 게 싫었어서 수염을 길렀으니까.

 

 

 

만약에 지오가 라디오에서 말을 안 하고 조용히 있다면 그거슨 개그를 생각해내는 중이라는 뜻임

 

 

지오가 미르 어릴 때 그 쌔까만 과사보고 귓밥 많게 생겼다고

 

 

지오는 사실 학창시절에 미팅 나가면 왕폭탄이었음

 

 

 

 

지오 전에 개콘 나왔을 때 왕비호한테

동대문에서 모자샀냐고 까였는데 ㅋㅋㅋㅋ 

그 모자 사실 팬이 보내준 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오한테 여자친구한테 주고 싶은 선물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지오가

"눈알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늘 너만 보겠다는 뜻이래여 ㅋㅋㅋㅋㅋ

 

 

 

지오가 초등학교 1학년 때 태권도를 다녔는데 ㅋㅋㅋㅋ

4학년 형이 자기한테 까부는 것 같아서 결투신청했다가

돌려차기 한대맞고 코피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대빵 깨졌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 날부터는 태권도장 안 갔다고 ㅋㅋㅋㅋ

 

 

 

 

엠블랙이 스케줄이 급해서 이동해야 되는데 ㅋㅋㅋ

 미르가 팬분들 편지 받는다고 나갔다가 둘러쌓여서

못나가니까 지오가 성큼성큼 오더니 미르 뒷목잡고

"야 이 멍청아"

하면서 웃으면서 끌고 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뷔 전에 지오가 이준한테 무리수 개그로ㅋㅋㅋㅋㅋㅋㅋ

"이준인격자"

라고 놀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준 삐져서 며칠동안 인사도 안 받아주고 말도 안 걸어주고 장난도 안 받아주고 그래서 

야밤에 지오가 전화해서 진지하게 사과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오 어릴 때 레알 악동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닷가에서 게 잡아와서 누나들 자고있는 방에다 풀어놓고 

누나들이 방문 살짝 열어놓으면

 그 사이에 비비탄총 끼워서 총 막 쏘고 그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오 2집 때 털 밀고 나오는데ㅋㅋㅋㅋㅋㅋ

그 자켓 사진 찍고 나서 텀기간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염 없으면 이상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

보이는 라디오 찍을 때 수염 그리고 방송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월 7일에 승호가 텐텐에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오가 어렸을 때 크리스마스 선물인가 생일 선물인가? 

쨌든 게임기 받았는데 그거 갖고 놀다가

그거 갖고 누나 엉덩이 때려서 하루만에 망가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오 어릴 때 용돈 받아와서

600원짜리 과자사와서 ㅋㅋㅋㅋㅋㅋㅋ

누나들한테 700원 받고 팜ㅋㅋㅋㅋㅋ

 

 

그래고 지오가 박경림 발 보고 하는 말이

발톱이 화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발톱이 길어서 하얀 부분 나온 걸 보고

그렇게 말한 거임ㅋㅋㅋㅋㅋㅋㅋ 

 

 

 

지오가 오예 때 의상이 오골계 의상이었는데ㅋㅋㅋ

그게 자꾸 빠졌어요ㅋㅋㅋㅋ 

그래서 떨어진 깃털 들고 한다는 말이 

"이거 열개 모아오시면 치킨 한 마리 사드릴게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예 활동 끝나고 지방 행사가서 어깨에 있던 털 뽑아서 관객석에 뿌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

 

 

 

 

지오 수염 있었을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염 다듬는 걸로 면도기 안 쓰고 주방가위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방가위를 뽑아들었는데 털 붙어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오 수염은 반나절 만에 원상 복귀돼요

그래서 항상 면도기 들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라디오에서 어떤 분이 

자기 피아노 연습 9시간째라고

연락주면 연주해준다고 했더니 

지오가 정색하면서

"이제 좀 쉬시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이 지오한테 "오빠~ 나 귀엽죠?" 하면서 사랑의 총알을 빵야!하고 날림. 지오가 총알 피하는 제스쳐 하면서 "훗" 이러고 감.       지오가 학교 밴드부 보컬이였는데 남고 학생들이 좋아해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오도 은근 먹는거에 예민함 제시간에 안먹으면 짜증난다고 함 무대에 올라가기 오분 전에도 먹음ㅋㅋㅋㅋ 그러다가 트름할랔ㅋㅋㅋ       지오는 매니저가 휴게소 지나갈때 소변마렵니?라고 물어볼때가 행복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오가 초등학생때 담임이 임신하셔서 교생선생님이 담임됐는데 그 선생님이 늘씬하고 이뻤다고 함 근데 집에 누나꺼 진주반지 있었는데 그거 포장해서 교생선생님 마지막 날에 줬는데 다음날에 누나한테 맞았다고...    

 

 출처-칼리엘라 님 블로그!

 

 

 

 

 

 

엠블랙 이쁘게봐주세요!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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